구입하기로 약속하고 거래 장소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35만원에 올라온 매물을 33만원에 구입하기로 했고요.
근데 가는 중에 어느순간부터 채팅에 답장이 없길래 보니까 올려놓았던 매물들을 싹 삭제했더군요.
(거래하기로 했던 매물도요)
그리곤 얼마 이후부터는 상대방이 저를 차단했다며 채팅도 안 보내지더라고요.
와...말로만 들었지 처음 당해봤는데 상당히 짜증나네요.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가는 중이었는데....
하..
뭐 일단 당근 고객센터에 신고는 해놓긴 했는데
근데 이거 신고해도 패널티가 있긴 할런지...
뭐 기대도 안 합니다만...
탈퇴 후 재가입하는 이용자도 있을 거 같은데
그런 걸 막을 수 있는 시스템이 있을 거 같지도 않고...
엿먹일 방법 없겠죠..?
하ㅠㅠㅠ
/Vollago
그러게요ㅎㅎ
다시 집가는 중인데
이와중에도 지하철도 반대로 탔네요....아오ㅠㅠ
가는 도중에도 계속 채팅 중이었어요ㅎㅎㅎ
상대방이 지하철 타면 연락달라고 해서
타고 연락했더니 답이 없더군요.
아, 딱히 패널티가 없나요?
그럼 대체 신고하기 기능은 왜 있는 걸까요.
그런 거군요ㅠㅠ
네 당근에서 수십번 거래했지만 처음 당해보니 황당하네요ㅎㅎ
맞습니다ㅠㅠ공감이예요
황당하더라고요;;ㅜㅠ
온도가 팍 깎입니다.
아 당해본 경험이 있으시군요ㅠㅠ
경험해보니 온도는 의미가 없는 거 같더라고요
당근측에서 뭔가 비매너 이용자들에 대한 시스템을 구축해줬으면 좋겠군요.
전철로 크게 돌아가는데도요.
클리앙도 며칠 차단정도 밖에 안됩니다.
ㅎㅎ참 상식으로 이해가 안 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기가 먼저 직거래 하자고 하더군요ㅋㅋ
자기 집 앞까지 와주면 1만원 깎아준다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