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목욕탕,사우나엔 벗어두고 오시지......
5년10년 찰건 아니지만...그래도 안좋은데요....
50미터 방수고 100미터,200,300 방수성능에 상관없이요....
99.9% 뻘글
요
갸는 뜨신거 싫어합니데이
그런데 특성상 목욕탕은 1시간 이상을 습기와 수분에 노출되는거라 서브마리너가 와도 안되는데..
그래야 고장도 나고 그렇게 어쩔 수 없이 기변도 하고 말이죠^_^
그런 마음으로 온천 목욕탕 수영장 워터파크 차고 다녔는데 고장이 안 나더라고요-_-;
어쩔수 없습니다 ㅋ 쓴맛을 한번 봐야 기억을 하니까요
그리고 사우나에 스마트밴드나 시계는 심박같은거 체크하는데 필요하기는 할겁니다.
풀었다가 잊어먹을 확률이 더 높기 때문에
저는 샤워나 목욕할 때도 항상 차고 있습니다.
방수 씰이 깨져버려서 메인보드 교체 해야하는 상황까지 가서 갤워치로 기변했죠! ㅎㅎㅎ
그 뒤로 설거지를 하던 샤워를 하던 목욕탕을 가던 풀어놓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