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같이
해운대 기장으로 부울고속도로 주행중
2,3차로에 널부러진 각목 발견 하지만 피할수있는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양옆으로 차량이 줄지어감)
시속 100에서 큰 충격과 소음
갓길에 또다른 피해차량이 서있더군요
하지만 저는 런플랫이라 주행에 이상없어서 가게로 그대로 주행해서 도착하고 보니 타이어 상태가....찢어졌네요
공기압 저하없이 멀쩡히 주행가능했습니다
급하게 타이어집들에 재고문의후 바로 운전해서(35km가량) 교체하러 왔습니다 (동일모델로)
앞으로도 무조건 런플랫입니다
만약 가족과 함께 탄 상태로 추운날 고속로에 차세우고 견인 기다리는건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글쎄요 일반 타이어는 그자리에서 주행불가였을겁니다
네 저도 정말 신기하네요 저상태로 시속100으로 계속 주행이 가능했습니다
6개월 정도 타다가 멀쩡한 타이어가 그냥 찢어져서 타이어샵에 갔더니 동일 모델이 없어서 몇일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임시 타이어로 끼운 걸 빼기도 아깝고 해서 그냥 타고 다녔네요.
그 뒤로는 그냥 일반 타이어 좀 좋은 걸로 합니다.
국내엔 긴급 출동 서비스가 괜찮아서....
저는 고속도로 출퇴근이라서요
고속도로에 차세우고 있는건 끔찍합니다
드라이브 가드 타이어는 승차감이 꽤 괜찮습니다 ㅎㅎ
4계절용 런플랫이라
넵 감사합니다
여기는 부산이라 윈터낄일이없습니다!
어차피 과속 할일 없어서 드라이브가드 낄때에는 많이 않밟고 다니니까 괜찮지만 런플렛이라 심리적 안정감도 있어요.
사실 긴급출돌 잘 되있지만 타이어 파손시 사고로 이어진다면 긴급출동은 무용지물이니까 사고를 방지한다는 차원에서 런플렛이 좋다고 생각되요.
브릿지스톤 드라이브가드가 4계절용 런플랫이라 승차감이 OE타이어(써머런플렛)보다 훨씬 좋습니다
펑크나면 긴급출동 호출하면 되어서 괜찮은데, 고속도로에서 펑크로 인해 갓길에 정차하면 무섭지만, 평생 일어날까말까한 사건이니...
저는 매일 고속도로 60km정도 주행하다보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