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홈페이지에 있는 전화번호로 걸어서 통화했습니다.
광고 철회 하기로 했고 내일 오전에 입장문 올라올거라 합니다.
내일 오전에 진짜 올라오는지는 두고봐야겠지만요...
일단 감사하다고 말했고 이 일로 상처 입은 사람들이 많으니 결례에 대해 이해 부탁했습니다.
문제는 디즈니 플러스네요. 여기에도 전화했는데 별다른 문제 의식을 갖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계속 항의해야 합니다. 디즈니 플러스를 조져야 큰 타격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전세계로 송출된다고 생각하니 쪽팔려서 못살겠습니다.
새소게 보니 뭔가 검토한다고는 하는데, 검토하는 시늉만 할 듯 한
비싸지만 넷플이나 보자구요.
내일 입장문 올라오는걸 기다려봅니다 ㄷㄷㄷㄷ
(그나저나 디즈니플러스는 런칭 1달도 안되서 접으려고 하는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