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거와서 돌침대에 누워있는데 손등을 스치니까 뭐가 전류가 흐르는 느낌이 나네요. 켠것도 아닌데 그래서 콘센트 빼니까 없어집니다. 내몸이 유도 전기가 흐르는건지. 이런건 제품하자인지 뭐 왜 생기는지 설명해줄 이과분 찾습니다.
콘센트 플러그에 접지있던데.
오래된 아파트라 안되 벽안에 안되어있는건가..
이걸 대기 전력이라 하나요?
내 피부에 대기전력으로 나중에 핸드폰 충전가능한가요?
전자파나, 전자기장 같은거의 일종이라고 생각되는데 저도 자주 느끼는 편입니다.
접지가 유력한데요.
음.. 콘센트는 접지 있는 콘센트긴 한데요. 내부에 안되어있으려나?
아님 아파트 아울렛이 안쪽에 안되어있는건지..
N , L 상 구조 때문이죠
헐 대박. 감사합니다.
N L 상구조가 뭡니까
플러그를 바닥 방향으로 꼽아야해서 이상하지만 해결되네요
전기가 흐르는 선이 전기선 두가닥중 한선에만 흐른다라고 이해하면 편합니다
보통 전기제품 스위치가 이 한선을 차단/연결 로 조절하는데 이게 반대로 되어 있으면 전기가 다 돌고 마지막에 스위치에서 차단되는 형태라 제품 자체에 전기가 들어가고 있는 셈이죠
보통 전기 공사할때 L,N을 색깔로 구분하는데 이것도 작업자맘데로하고
콘센트에 연결할때 지정된 포트를 써야 하는데 이걸 지키는 경우가 감리가 엄청 빡신데 말곤 거의 않한다고 봐야할 정도로 지키지 않는게 현실이죠
흔드는 쪽이 발전소입니다.
여튼 교류에도 방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