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8월경 2차접종을 완료해서 내년 2월까지는 살짝 여유기간이 있긴 한데...
방역정책 보면서 드는 생각이 3차를 안맞으면 아예 음식점에 갈 수 없으니 3차 백신을 안맞는게 저한테 더 나을수 있겠다 싶네요
운전면허 없으면 남의 출장 운전심부름 안할수 있는 것처럼
백신을 안맞는게 회사 사람들하고 밥을 같이 안먹을 명분이 되네요
점심을 꼭 같이 몰려나가서 먹어야 하고 테이블 나눠 앉으면 된다면서 저녁에 회식하자고 하고...
얼마전에는 팀원들이 회식같이 안간다고 뭐라뭐라 하더니 그 다음주에 한사람이 코로나 확진...
거리두기 철저히 하자고 하면 유별난 사람이 되는건데
백신 못믿으니 3차는 안맞겠다 라고 하면 수긍하는 사람들이 많은게 이상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43046CLIEN
3차 접종하고 회사에는 3차 접종까지 안했다고 하는 방법도 있죠.
접종 이후에 coov앱을 업데이트 안하면 모를거 같은데요.
아니면 2차 접종 현재 시점에서 2차접종 완료 증명서를 출력해놓고 쓴다던가요.
발급을 받아야 정보가 업데이트 되는거 같은데 업데이트를 안하면 되지 않을까요?
저도 정확히 확신은 못하겠네요.
다음주에 3차 접종 예정인데 접종하고 나서 어떻게 나오는지 테스트 한번 해봐야겠네요.
왠지 다른 출입큐알 찍으면 온라인 연동으로 3차접종했다고 바로 뜰 것 같은...
이런시기에 회식 하자는 이윤 참 어렵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