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희 재직증명서 미스터리..'법인인감' 찍혔다
JTBC
16시간전
김필준 기자
당시 협회 근무자
"법인인감으로 발급? 이상한 일"
.....
계약에 쓰이는 도장인데,
이게 '재직증명서'에 활용됐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근무했던
게임 산업협회
관계자는
"이상한 일"이라고...
법인 인감인 걸로 파악됐습니다.
....
김...희씨는...
협회가서...
경력증명서를....
새로...
재발급..받아서....
본인이...
거짓말.안했다는것을....
스스로..증명해..보세요...
새로..발급된....
법인인감이..찍힌..
경력증명서를...
전국민들에게...
보여주지..못한다면.....
앞서 윤석열 후보는 아내 김건희씨의 한국게임산업협회 기획이사 경력 의혹과 관련해 14일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겸임교수 신청을 낼 때 재직증명서는 정당하게 발급받아서 낸 것”이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또 “실제 이사 직함을 가지고 게임산업협회 일을 상당기간 도왔다”고 강조했다.
김의겸 의원은 “공직선거법 250조(허위사실공표죄)에는 당선될 목적으로 후보자(윤석열)나 후보자의 배우자(김건희)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 공표할 경우 5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돼 있다”고 법 조항을 짚었다.
이어 김 의원은 “이 조항으로 최강욱 대표가 기소됐다”며 “윤석열 총장이 기소를 했고, 당선무효형인 벌금 300만원을 구형했으나 1심 법원은 80만원으로 판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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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사실인지 압수수색 들어갑시다
인사부서 담당자가 아닌 사람이 처리했다고 유추할수있습니다.
법인인감과 사용인감 구분못하는 사람이요.
그리고 법인인감취급이 가능하거나
법인인감을 훔쳐서 찍었을수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