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나 쉴드를 쳐주고...쳐주고...쳐주다못해 아주 XX까지 헐어가던 찰나였음에도...결국은 지금 개판오분전 수준 저리가라할 정도로 터지고있는거보면...
이제 분위기도 기자들 사이에서도 이런 X 어디까지 적성에 안맞게 쉴드치고 핥고있어야되나 이런 무드가 조성되어가는것 같기도 하구요.
윤석열이나 홍준표나 어차피 이번 대선은 나와봤자 나가리일거라 아싸리 그냥 막장으로 가보자하고 윤석열로 계속 갈 가능성이 더 크기는 하다보이지만...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윤석열은 지금 대선이 문제가 아니라 진짜 본인 포함 가족들이 감방 갈 문제부터 정리하는게 우선이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오히려 역풍으로 노리고 조선일보가 묘한 시점에 결국은 터트린 이재명건은 잠잠한거 같구요.
후보와 그 팀 모두를 들어내면 가만히 있지 않겠죠.
진정한 검란을 볼 수도
지금 지지율 보면 절대 교체 안될듯 합니다
자진사퇴외에는 교체 못합니다.
자진사퇴할 사람도 아니고요.
글구 여전히 지지율은 35~40% 내외 유지중이고, 이재명에게 앞서고 있구요.
후보교체론 말하는 사람들은 후보교체가 그냥 뚝딱 되는 줄 아나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