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있던 기본 환풍기가, 너무 약하고, 별로여서...
냄새도 역류를 하는... 요샌 신축 빌라도 좋은거 달아주던데요.
신축 아파트에.. 이게 무슨..
예전에 사다놓고, 그냥 치워둔... 힘펠꺼, 꺼내서 달았습니다.
타공 구멍이 작아서, 타공 작업을 다시 했는데..
줄톱으로 슥삭슥삭... 슬금슬금 끌어오르는 스트레스와..
소음은 또 왜이리 시끄러운지 ㅎㅎㅎ
일은 이미 벌여놓아서.. 중간에 멈출 수 없고,
몸은 힘들고 지치고.. ㅎㅎ
멀티커터가 있었으면 금방 끝났겠지 생각하니.. 뒷골이 땡기는..
멀티커터.. 꼭 사야겠어요.
많이 안 쓰는데.. 구지.. 필요할까..
싼거 쓰다가 버리지.. 하면서, 줄 톱 산걸 후회합니다.
곳 귀신 나오는 소리 나겠네요
특히 천장 작업 목아프고 팔아프고 어깨아프고
작업 끝나고 맛사지 한번 받으세요 ...
그냥가만히있어야겠습니다
=_=^ 멀티커터가 어떤 제품인지 몰라서 도움될 댓글은 아니지 싶네요.
아직 써보질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