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0V5CPESHyio?t=3160
링크는 장항준 교수 강의입니다.
이전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백신 접종에 대해 상당히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강의 내용을 보다보니 그래도 좀 안심되는 부분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강의 내용 중에 몇가지를 요약해서 알려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미크론 관련
- 오미크론은 변이가 굉장히 빨리 이뤄져 정확히 검출하기 어렵다.
- 오미크론의 변이 중 일부 변이가 현재 백신의 주요 항체를 무력화 하여 돌파 감염이 되고 있다.
- 오미크론에서 20개 부분에 변이가 이뤄지면 현재 백신이 완전 무용지물 될 수 있으나 이 경우에도 3개월안에 새로운 mRna 백신 개발이 가능하다.
- 오미크론의 치명률이 좀 떨어지곤 있지만 아직까지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 향후 치명률과 관련된 유전자 변이가 이뤄지고 이게 유행하게 되면 코로나가 아주 행복하게 종식될 가능성도 있다.
- 다만 치명률이 어느정도 이하로 떨어지진 않고 독감과 감기 중간정도가 될 가능성도 있다.
2. 부스터 샷 관련
- 주요 항체는 무력화 되었지만 다른 항체들은 유효하기 때문에 항체수를 늘리는게 중요하고 그러므로 부스터 샷이 필요하다.
- 부스터 샷은 화이자-모더나 조합이 가장 효과가 좋았으며 일부 연구에서는 모더나-모더나도 효과가 좋았다. 하지만 다른 백신은 효과가 떨어졌다.
3. 부작용 관련
- 저용량 스테로이드(prednisone 1mg + 타이레놀 500mg)나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디클로페낙 50mg) 을 쓰면 대부분의 중증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 20대 청년들이 심근염 등 중대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나 위에 처방으로 하루 3번 복용하면 거의 대부분 막을 수 있다.
전 부작용이 좀 심해서 우려가 심했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일단 모더나로 부스터 샷 맞을 수 있으면 맞고 약은 꼭 챙겨먹어야 겠네요.
판단은 개인이 하는거니 조롱은 하지 마시고 저처럼 부작용 걱정되시는 분은 영상 한번 쭉 보시고 판단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극우성향이에요.
영상이 꽤 길어요.
영상을 정리해주신 글을 정독했습니다
영상을 볼 필요까진 없다고 보구요.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자료 아니면 그다지 신뢰하지 않아서요
- 20대 청년들이 심근염 등 중대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나 위에 처방으로 하루 3번 복용하면 거의 대부분 막을 수 있다.'
이거 데이터로 밝혀진 겁니까 장씨의 개인의견입니까?
코로나치료제 개발이 필요없을 정도의 엄청난 효과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