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으신데요..... 일부라고 말하기
힘들 정도로 많으시죠.. 그런데
요즘 나오는 차량은 차량제조사들 엔진설계담당들
그 의견 종합하는 전문 유튜버들 모두 몇 분 단위가 아니라 10~15초 정도? 의 짧은 시간과 초반부터 고rpm 밟지 않는 것이면 충분하다 하죠 디젤 가솔린 상관없이요
그런데도 아직 많은 사람들이 예열은 최소 2~3분에서 3~5분까지
무조건 해야 한다며 주장하시는데 참 그런거 보면 무슨 종교적인
믿음 같은 것처럼 보여요....
그렇게 차량 제조사들 전문가들이 얘기해도 신차 운용하면서도 바뀌지가 않죠.. 이러한 이유들이겠죠?
1. 옛날 차들이 그랬고 그 때 확고한 개념을 새겨서 그 생각이 바뀌지 않음
2. 그래서 요즘 차량 매뉴얼과 전문가들 말을 못받아들임
3. 혹은 젊은 사람들이더라도 예전 관리개념 가지고 있는 세대에 그렇게 하도 얘기를 들어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음
4. 기타
기타 의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요....
답답하네요..
요런 것들 보면 이런 생각도 많이 하게 되어요
세상은 계속 바뀌고 좋아지고 하지만 결국 어릴 때 젊을 때 배우가나 익힌 것을 뇌가 굳어가서이건 생각이 굳어가서이선 바꾸기
힘들어하는 기성세대가 결국
요즘 것들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본인 세대 잣대 기준이 아니면 욕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하구요.. 이런 뻔히 전문가들이
말하는 명확한 기술도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의식 등 보이지 않는 개념들에 대한 생각은 더할 테니까요 그래서 고대 때부터 요즘 것들은 얘기가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예 처벌하는 지자체가 있기도 하고요
부족합니다....
요
개념이 아니니까요 다만 공해때문에 좋은 건 아니라고 봐요 지하주차장 등 실내에서 하면 더욱 더 그렇구요
요.. /Vollago
헉 얼마마다 교환해요그럼??
각 차량 매뉴얼에 권장 교환 주기가 나오고, 일반적으로 1만~1만5천km 정도로 나와 있을거에요.
그리고 전체 교환보다는 엔진오일 양 확인할 수 있는 그 막대 뽑아서 좀 낮아졌다 싶으면 보충해주는것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무슨 차량인데 예열 하라고 나오나요?
제 차는 2000cc에 쥐어짤대로 쥐어짠 380마력 차량인데도 정차하여 예열하라는 소리 없던데
고배기량 고마력 차량인가요?
사실 이건 주차장에서 안전을 위해서 지켜주면 좋으니 나쁠게 없죠.
저도 디젤 차 샀을 때만 해도 무조건 필수라고 해서 습관처럼 하긴했죠.
09년식 디젤 현대 R 엔진이면 필요 없을까요??
예열하고 달리면 고속에서 소음이 조금 덜 나는 것 같긴해요.
예열에 대한 글은 많이 봤는데 기준이 모호해서 “요즘차” “옛날차” 라고햐서 혹시 현대 갤로퍼 급이 분기 점인지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뭐 굳이 기준을 말씀드리자면 유로 4이상이면 그냥 타고다녀도 상관없어요.
코란도 소프트탑 정도 타는분들은 인정 !!
겨울철에 엔진 열이 완전히 받기전이라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진동때문에 예열해야한다 하는데 찝찝함 이외에 자동차 유지보수 측면에서의 의미는 없는듯 합니다 ㅋㅋ
인식을 얘기하는데 그렇지 않다 공회전은 필요하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도 아니고요;
아....위에 다시 보니 정차중 예열을 말하는게 아니군요
엔진예열이야 오일 한바꾸 순환할때 까지만 하면 됩니다
25만 넘기 타고 있는데 2분 예열 혹은 오일 돌리고 가면 확실히 소리나 진동이 달라요
안한다고 수명깍이는 것은 아닐지 몰라도느낌이 달라요
디젤입니다
지적하신 타인에 대한 시선과도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열하면 1~2분만 하고 출발해도 확연히 부드럽습니다.
오토미션도 그렇고요.
각 링크류나 베어링류도 그렇고요.
환경에 대한 오염물질 유발만큼의 잣대로 들이대자면 훨씬 더 큰 차이로 느껴질만한 수준입니다.
인식의 차이지요.
비난의 대상은 아닙니다.
누구는 연비로,
누구는 환경으로,
저는 감성의 영역이기도 합니다.
제차를 더 오래 아끼며 타고 싶거든요.
내가 아는 전문가만 전문가의 전부는 아닐걸요.
다양한 전문가는 없을까요?
차량 설계하고 제조하는 수백 수천명의 사람들이 심사 숙고해서 만든 메뉴얼 무시하고 본인 감성대로 타는거면... 이게 신념이 아니면 무엇으로 설명해야 할까요..?
그들만이 전문가고 더 잘아는 그 이상의 전문가는 없다는 인식이 우려스럽네요.
환경이냐, 자동차 관리냐의 문제에서 여러 주장이지,
어느 집단만의 글과 영상을 맹신하는 것은 ..
현재의 시류는 우리가 만든 차는 예열없이도 안전하며
그럼으로 불필요한 공회전이 없어
환경문제에도 긍정적으로 대응한다 라는
메이커의 마케팅이 단지 먹히는 겁니다.
한 십년 되었나요?
산타페.투싼 디젤엔진들 클린디젤이라고
메이커도, 관련 인플루트언서들도 ,전문가들도,
심지어 정부에서조차 디젤엔진 권장(?)했지요?
그때도 이런 스피커에 후킹당하신 분들 많았습니다.
지금도 메이커 공식 as 같은데선 예열 필요없다
고지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일반 사설 정비업소 가서 오일 갈면서
슬쩍 물어 보세요.
이건 뭐 엔진오일, 하이옥탄과 더불어 자동차에선
하염없는 낚시글이라
논쟁으로 소모하고 싶지도 않지만
저도 아이들링만 내려오면 천천히 출발하면서
예열한다 칩니다.
겨울철엔 히터에서 추운바람만 넘으면 츨발합니다.
엔진이 주행거리가 누적되어 피르톤 링이 마모되면
점화계와 더불어 불완전 연소가 됩니다.
이는 주차시에 예열을 하던
곧비로 출발을 하던 엔진이 상용온도에 이르기까지는
어쩔수 없이, 혹은 예열없이 가속하면
훨씬 더 자동차에도 환경에도 무리가 가지요.
그건 3~5년 주기로 신차 교체하시는 분들은
신경쓰실 문제는 아닙니다만
경제적인 이유로,
혹은 소유한 차량에 대한 애정의 이유로
최소한의 예열은 필요한데
그게 이렇게 '몹쓸 다구리' 당할 일은 아니죠.
덧붙입니다만,
메이커와 전문가들의 지침만으로 관리하다
개인적 피해를 본 사례들도
국내외 메이커 불문하고 많습니다.
어느 메이커 차량의 권장 오일교환 주기가
25000km 주행 후인데 그대로 교환했다가
엔진 붙여먹은 차들이 꽤 나왔습니다.
엔진오일 교환주기가 그렇게나 길게 설정한 이유도
꽤나 복잡한 사정이 있는데 거기까진 너무 멀리 나간..
암튼,
좁은 전제로 다구리를 보여주실라고 하신 것 같아
반박글이 길어졌네요.
게시물의 의도한 요지가 환경이라 해도
좀더 넓게 보면 자원의 소비에서 발생하는
낭비와 효율을 생각하면 딱히 답이 되기도 어렵습니다.
제조사 메뉴얼 대로 했는데 문제 생긴 경우와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했는데 문제 생기는 경우 중 어떤게 더 비율이 많다 생각하세요?
전자는 니들 말대로 했는데 문제 생겼다고 따지기라도 하지
후자는 대응 방법이 딱히 있나요?
그리고 메뉴얼에 예열 필요 없다 쓰여있는게 아니고
정차해서 예열하지 말고 즉시 출발하되, 몇 RPM 이상 쓰지말고 서행하여 예열 하라고 되있습니다.
가만히 멍때리고 앉아서 예열 하는게 효율적인 예열 방법이 아니에요.
다른 전문가라고 해서 무슨 소리인가 싶었더니 사설 정비업소 피셜이라 하시니... 할말이 없긴 합니다.
저는 뭐 대단한 자료 있으셔서 갑론을박 가능한줄 알았네요.
비엠이나 벤츠나 재규어나 어느 메이커라도
같은 모델에서도 끊임없이 변경된 개선품으로
고지를 하거나 혹은 고지없이 부품과 설계 변경됩니다.
신차구입해서 무상as 기간 지나면
다시 신차 타시는 분들은 잘 모르시죠.
다들 석박사에 최고급 엔지니어들이
애초에 설계하고 조립한 결과물 아닙니까?
근데 전문가도 아닌 사람들이
달리다가 블나는 수입자동차,
엔진 말아먹는 직분사 방식,
이런 실질적 어려운 하자들을 석박사들의
실수를 증명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울까요?
설계과정에서 예측하지 못한 변수,오류들이
비전문가와 필드에서 피드백으로 수정되지요.
며칠전에도 mbc 였던가 수입차 디젤엔진의
Egr 클러용량 과소로 설계오류 요인을
다뤘습니다.
수백수천의 잔문가가 심사숙고해서 만들었는데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하심니까.
전 당연히 그런 설계결함 실수를 할수도 있고
소비자와 원만한 이해를 통한 합의면 됩니다.
전 우려스러운게 저 똑똑한 사람들이 만들었는데
내가 이의를 제기할 수는 없어. 이겁니다.
매뉴얼을 무시하는 것과
매누얼 상대로 관찰하는 것은 매우 크개 다릅니다.
아래,윗글들도 읽어보시면 내용을 아실텐데
한 문단만 보셨군요.
원글에 언급된 '전문가' 가 개발한 모델을
비전문가의 피드백으로 설계가 변경되고 그럽니다.
사설정비없소에 물어보라고 한 건
실제 정비하시는 분들은 뭐라고 조언하는지
들어보라고 한겁니다.
자동차에 관련된 '자,타칭 전문가'의 영역은
굉장히 넓습니다 .
타인의 의견을 함부로 불편한 단어로
폄하하지 마세요.
인터넷에 자동차 관련 정보나 기사들이
거의 마케팅 수준으로 전락된 요즘
정보를 가려서 취해야 합니다.
갈아줘야 한다고 해서 왜 그렇지요? 물어보면 그것도 몰라요 ? 매뉴얼에 다 나와있어요 회사에서 다 그렇게 얘기해요 이래요 ㅋㅋㅋㅋㅋㅋ 장난 치세요???
근데 이런 상황도 있긴 합니다. 지하주차장요. 출발하자마자 가파른 언덕길이..ㅠㅠ
담배연기는 못참고 매연에는 관대하죠.
공화전차 배기구를 그대로 차안으로 넣고 공회전하면 됩니다.
특히 지하에서 공회전하는자들 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