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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미국 주요 대학의 접종 완료 비율 79

199
2021-12-10 05:15:23 125.♡.201.36
지그프리드

Screenshot_20211210-051117_Samsung Internet.jpg

포브스에서 잘 정리한 기사가 있습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주요 대학의 학생 및 직원들 접종 비율이 90퍼센트를 상회하고, 예일 학부생의 경우는 98% 입니다. 


그 외 주요 대학들도 9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백신 접종 거부는 지능 문제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성과 비이성의 싸움인거죠.


맘까페 등에 묻고 싶네요. 

1. 자녀가 하버드 예일 합격하면 백신 안맞출건가요?

2. 당신이 하버드 예일 합격한 학생들보다 똑똑해서 백신을 거부하는 건가요?


 

출처 : https://www.forbes.com/sites/michaeltnietzel/2021/09/02/students-and-faculty-are-complying-with-college-vaccination-mandates/?sh=653a81d135ec
지그프리드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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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9]
잠사마™
IP 98.♡.226.186
12-10 2021-12-10 05:22:26
·
음 일단 저희 학교는 가을학기 개강가면서 접종 안하면 수업 못듣게 했습니다 수강 강제로 취소되고요. 교직원들도 강제가 됩니다. 여름에 학생들 접종율이 꽤 낮았는데 순식산에 죽 올라오더라고요. 특별한 의학적인 사유가 있어 면제 되는것 아니면 다 1차 이상 맞은걸로 압니다
털세곰
IP 112.♡.184.55
12-10 2021-12-10 05:27:45 / 수정일: 2021-12-10 05:29:11
·
미국은 9월부터 대면 수업 시작했습니다. 그러기 위해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구요. 학생들은 사실상 다 맞았습니다. 예외없이. 교수 중에 매우 연로하면서도 만성 질환 있는 사람들이 그래도 안 맞았을 겁니다. 그 양반들은 젊은 학생들과 달리 자신들은 감염되면 사실상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아직 약간은 온라인으로 수업 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wooha
IP 125.♡.116.68
12-10 2021-12-10 05:28:08
·
매우이기적이거나, 미련해서 객관적 판단이안되는 사람들이 있죠.
김복조교수
IP 119.♡.37.149
12-10 2021-12-10 05:29:53
·
백신안맞은사람 자가치료 및 치료비 부담하라고 하면 해결될일이죠.
4fifty5
IP 12.♡.24.194
12-10 2021-12-10 05:41:09 / 수정일: 2021-12-10 05:41:26
·
출처 자료에서 백신을 맞지 않겠다는 정부가 권력을 잡은 주들은 접종률이 어떤가 찾아봤습니다.
플로리다 대학교 : 80%
텍사스 대학교 : 57%
지그프리드
IP 125.♡.201.36
12-10 2021-12-10 05:56:21
·
@4fifty5님 네 저도 텍사스 주립대는 보고 역시... 라고 생각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dopa
IP 72.♡.53.70
12-10 2021-12-10 05:54:54 / 수정일: 2021-12-10 05:55:08
·
LA통합교육구는 12월 말까지 2차 접종까지 마쳐야 크리스마스 방학 이후에 등교가 가능합니다.
솔직히 저는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져서 백신을 반대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5살 먹은 꼬꼬마도 백신 맞는 것 보면 알 수 있죠.
그 사람들은 정치적인 목적으로 저런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질이 나쁜 인간들이죠. 자신의 권력을 위해 국민들을 죽음으로 내 모는 것이니까요. 미얀마 군부 독재랑 뭐가 다릅니까? 그쪽은 총 칼이고, 이쪽은 거짓 선동일 뿐입니다.
지그프리드
IP 125.♡.201.36
12-10 2021-12-10 05:57:32
·
@고약상자(FreeHK)님 저도 우리나라 언론은 정치활동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노래꾼
IP 110.♡.143.26
12-10 2021-12-10 08:57:33
·
@고약상자(FreeHK)님 동의합니다.
linuxguy
IP 180.♡.133.117
12-10 2021-12-10 09:19:19
·
@고약상자(FreeHK)님 100% 공감합니다.
삼청동고등어
IP 211.♡.133.186
12-10 2021-12-10 09:57:39
·
@고약상자(FreeHK)님 동의합니다.
ibnsina
IP 110.♡.1.5
12-10 2021-12-10 13:36:39
·
@고약상자(FreeHK)님 근거도 없는 내용을 지나치게 선동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1.백신을 안 맞는 사람들이 모두 "정치적인 목적으로 저런다"는 주장에 대해서 근거가 있으신가요?? 혹시 의사이신가요? 제가 설득을 해서 결국 백신을 맞도록 한 수백명의 사람들을 보건대,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은 거의 100%가 백신에 따른 부작용이 걱정이 되어서 맞지 않아온 분들입니다.

2. 누구나 자신에게 가해지는 intervention의 이득와 비용을 판단하여 결정할 주체적인 자유가 있습니다. 심지어 그것이 타인이 보기에 잘못 계산된 것으로 보인다 해도 말이죠.

3. 더욱이, 젊고 건강한 집단의 경우 개인을 놓고 볼 때 vaccination의 이득이 현저히 크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런 집단의 경우에도 vaccination의 위해가 무시할만하기에 접종을 하는 것을 권장하지만, 그 이득과 위해의 판단을 개인에게 강요할 수 없습니다.
optimum
IP 117.♡.4.131
12-11 2021-12-11 00:30:48
·
@ibnsina님 3번 젊고 건강한 집단의 경우 백신의 이둑이 현저히 크다고 보기 어렵다 라는 주장의 근거는 뭔가요?
제 생각으로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하도 계신데요?
ibnsina
IP 121.♡.130.23
12-11 2021-12-11 04:12:50 / 수정일: 2021-12-11 12:00:20
·
@optimum님
1. "더욱이, 젊고 건강한 집단의 경우 개인만을 놓고 보면 vaccination의 이득이 현저히 크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런 집단의 경우에도 vaccination의 위해가 무시할만하기에 접종을 하는 것을 권장하지만, 그 이득과 위해의 판단을 개인에게 강요할 수 없습니다."

COVID-19의 morbidity/mortality의 위험도는 age, underlying disease, exposure에 따라 현저히 차이가 납니다. 즉, absolute risk 자체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vaccination의 preventive efficacy가 유사하다고 해도 vaccination에 따른 benefit의 차이가 크죠.

Young age group에서의 benefit-harm 분석이 mRNA, AZ vaccine에 대해서 따로 되어 있습니다.
https://www.cdc.gov/vaccines/acip/meetings/downloads/slides-2021-06/05-COVID-Wallace-508.pdf
https://wintoncentre.maths.cam.ac.uk/news/communicating-potential-benefits-and-harms-astra-zeneca-covid-19-vaccine/
https://www.fda.gov/media/153447/download
https://www.statnews.com/2021/10/26/pfizer-covid19-vaccine-kids-vrbpac-fda/
https://www.fda.gov/media/153507/download

예를 들어, 12-17세 남성/여성에서는 매 1백만 (1 million) 2차 접종당 다음의 효과가 예견됩니다.
- 5,500/8,500 케이스 예방
- 215/183 입원 예방
- 71/38 ICU 입원 예방
- 2/1 사망 예방

다만, 중요한 점은 이것도 한국에 비해 훨씬 incidence가 높은 (1백만명당 1,000 가량) 미국의 exposure condition에서 그러한 것이고 한국에서는 훨씬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군에서도 absolute harm이 myocarditis risk 등을 감안해도 매우 낮기 때문에, 상대적인 benefit은 적지만 접종을 권장할 수 있는 거죠. 하지만, 개인 수준에서 판단할 때 benefit-harm 계산은 매우 다를 수 있고, 특히 exposure level이 낮으면 더더욱 그러합니다. 사실 계산 자체가 매우 어렵죠.

위 data를 놓고 본다면, 충분히 합리적인 사람도 개인 수준에서는 benefit이 현저하다고 느끼지 않을 수 있습니다.
minjun1022
IP 58.♡.179.191
12-10 2021-12-10 06:55:09
·
이런식의 비교는 별로 옳다고 생각되지는 않은데 하도 안 맞겠다고 떼를 쓰는 걸 보면 지능의 문제가 정말 맞나 싶기도 하고 어렵습니다 참 ㅋㅋ...
HighSpring
IP 112.♡.176.182
12-10 2021-12-10 13:04:15 / 수정일: 2021-12-10 13:05:19
·
@curiouscat님
가방끈의 문제가 아니고
상식과 합리에 기반하는 사고를 하는 훈련이 되어있는가... 가 관건입니다.
위에 저 학교들은 학생이나 직원을 선발할 때에 그 기준으로 구분해서 뽑는 능력이 뛰어난거죠.
지성과 이성이 빈틈을 보이면 몰상식과 불합리가 그 자리를 반드시 치고 들어와서 차지합니다.
얼른보내줘
IP 125.♡.170.53
12-10 2021-12-10 07:13:46
·
우리나라 대학들도 의무화하면 좋겠네요. 이미 하고 있으려나요? 대면 강의 할거라면 백신도 의무화 해야죠. 의사소견 필요한 경우에는 제외하거라도..
삭제 되었습니다.
conicblu
IP 118.♡.10.206
12-10 2021-12-10 07:46:53
·
@Dodgeball님 역시 말 잘 듣는 대학원생 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wslcrew
IP 160.♡.22.121
12-10 2021-12-10 07:57:32
·
저희학교 접종률이 교직원 99%, 학생 92% 이고 주립대 시스템 전체로 해도 통합 96% 라 들어서요
왜이렇게 접종률이 낮지? 하고 보는데 기사가 9월 기사네요.

요즘은 의무화 하는 방향이라 백신 안맞으면 교직원들은 짤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희도 이번주까지 모든 교직원들이 백신 접종 증거를 제출해야 되서 며칠전에 접종확인증을 캡쳐해서 인사부에 제출했어요.
RareModern
IP 125.♡.223.130
12-10 2021-12-10 08:04:25
·
좋은 대학 다니는 것과 백신 접종여부의 개인선택은 무관한 것 같은데요.
ecosave
IP 121.♡.37.92
12-10 2021-12-10 08:06:44
·
그냥 뇌피셜이지만...

흰 뾰족두건 쓰고 집회하는 그런 사람들 대상으로 조사해보면 엄청 낮게 나올 것 같습니다만?
프린스오마르
IP 218.♡.213.170
12-10 2021-12-10 08:09:31 / 수정일: 2021-12-10 08:10:47
·
이런 접근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미국도 정치적성향에 따라 많이 갈리는 동네입니다.
mamakkung
IP 106.♡.67.40
12-10 2021-12-10 08:10:49
·
미국이 미국에서 하면 역시 앞서나가는 천조국 선진국. 한국에서 하자고 하면 인권침해, 좌파독재. 모자란 것들이 참 많아요. 뭐 그러니 윤가 저짓하는데도 지지율 나오는거겠지만
삭제 되었습니다.
jylove
IP 39.♡.59.250
12-10 2021-12-10 08:26:21 / 수정일: 2021-12-10 08:26:31
·
근데 이러면
학벌우선주의라 경성제대라고 놀리는 이들은 모지리들이 되어버려요ㅎㅎ
말씀하신거엔 공감합니다
백신 잘 맞아야죠.
plateau
IP 210.♡.56.242
12-10 2021-12-10 08:38:20
·
지금 맘까페에서 거부하는건 미성년 자녀들 접종이기 때문에 들어주신 예시랑 맞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겨울방학과 동시에 미성년 자녀 2의 접종을 할거구요.
각설탕2
IP 121.♡.56.250
12-10 2021-12-10 08:54:01
·
백신접종과 비 접종은 개인의 선택인거죠.. 이정부는 어떻게든 실적(접종완료율)을 만들기 위해 강제하는거고
통계랑 아무 상관없어요
맘카페는 백신의 부작용에 대해 대책이 없는 정부에 화가 난거죠
합천박무석
IP 110.♡.51.166
12-10 2021-12-10 08:58:05
·
@각설탕2님
MC나섬
IP 1.♡.110.153
12-10 2021-12-10 09:46:12
·
@각설탕2님
plateau
IP 210.♡.51.61
12-10 2021-12-10 10:24:30 / 수정일: 2021-12-10 10:24:48
·
@각설탕2님 정부에서 백신부작용의 대책을 내놓은 백신이 지금까지 있었나요? 아이 둘 키우고 신생아때부터 백신 수십종 맞췄지만 정부에서 부작용 대책 나온 백신은 하나도 없었는데요. 또 해외 어느 나라에서 백신 부작용에 대책 있는지 궁금하네요.
kankokujin
IP 121.♡.28.2
12-10 2021-12-10 12:00:09
·
@각설탕2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61654CLIEN
중무장
IP 211.♡.77.2
12-10 2021-12-10 12:47:29
·
@각설탕2님
랑마소년
IP 211.♡.103.54
12-10 2021-12-10 13:03:00
·
@각설탕2님
강호춘추
IP 106.♡.65.245
12-10 2021-12-10 13:14:49
·
@각설탕2님 백신접종이 실적쌓는게 목적이라구요?
각설탕2
IP 121.♡.56.250
12-10 2021-12-10 15:51:41
·
@강호춘추님 이 정부는 최소한 그렇게 보여요.
각설탕2
IP 121.♡.56.250
12-10 2021-12-10 15:53:20
·
@첫비님 적어도 다른 백신은 이렇게 급조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매일 신문에 나는 부작용..일반 독감 백신도 그런가요? 통계로 보면 코로나 백신보단 훨씬 적습니다.
plateau
IP 210.♡.51.61
12-11 2021-12-11 09:05:52
·
@각설탕2님 네 뭐 그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통계’로 보면 미접종하여 코로나에 걸릴 확율이 훨씬 크고 게다가 전염성으로 미치는 주변인들에 대한 피해는 이루말할수 없을 정도죠.
벨리벨리
IP 218.♡.191.8
12-10 2021-12-10 08:58:37
·
자 봐봐 우리보다 똑똑한 애들도 저렇게 백신 맞고 있으니 우리도 맞아야해
이런 논리인가요?
개인의 선택과 자유인데 그걸 왜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건가요?
카르마2021
IP 211.♡.12.32
12-10 2021-12-10 09:02:55 / 수정일: 2021-12-10 09:03:12
·
@벨리벨리님 수준에 맞춘 맞춤형 설득이 아닐까 싶네요.

미국 주요대학 접종비율이 높은거랑 개인의 신념은 상관이 없어야 하는데 상관있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꽤 있거든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쪽빛아람
IP 111.♡.52.46
12-10 2021-12-10 09:28:54
·
@벨리벨리님

그러면 백신 맞지말고 사흘에 한 번씩 pcr검사 하거나 그것도 싫으면 그냥 집에서 안나오면 됩니다.

이것도 저것도 싫다고 하니까 문제인거죠.
벨리벨리
IP 218.♡.191.8
12-10 2021-12-10 09:36:06
·
@쪽빛아람님
ㅋㅋㅋㅋㅋ 본인이 무슨 권리로 집에서 나오지 말라고 하시나요.
저는 1차 2차 모더나로 접종 완료 했고 후유증이 아직도 있네요 백신접종 완료 했지만 지금 돌파감염 생기는걸 보니 3차는 안맞을 생각입니다.
본인은 맞으세요! 자유입니다 맞는거도 그리고 안맞는거도 자유입니다.
벨리벨리
IP 218.♡.191.8
12-10 2021-12-10 09:45:46 / 수정일: 2021-12-10 09:52:06
·
@지그프리드님
1차,2차 모더나로 접종 완료 했지만 3차는 맞을 생각이 1도 없습니다.
이유는 굳이 설명 안하겠습니다.
" 지혜있고 이성이 발달한 사람들의 합의가 모든 공동체가 다 맞는 겁니다."
-> 공부를 잘 하는 집단이 이야기 하는거는 지혜가 있고 이성이 있는건가요?
본인이 한심하단 생각은 안해보셨는지? 다수의 의견이 맞다고 꼭 그 의견이 맞는건가요?
한심하네요.
피타고라스가 지구는 둥글다 할때 누가 믿었습니까?그것도 다수가 맞으니까 맞는건가요?
뉴턴이 중력을 주장 했을때 믿는 사람이 많았을까요? 적었을까요?
아주 위험한 발상이네요
지그프리드
IP 223.♡.162.175
12-10 2021-12-10 10:06:14
·
@벨리벨리님 님 같은 사고를 반이성주의라고 합니다. 과학적 연구방법론이 확립된 이후, 연구집단이 합의하고 상호 검증한 이론은 정설입니다. 대학 커뮤니티는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의 집합이 아니라, 연구를 하고 성호 검증하는데 훈련된 사람들의 집단입니다. 이 집단에서 백신을 모두 접종해야 한다고 합의가 된 것이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고 있는 것입니다. 과학적 데이터와 통계들을 아무리 들이데도 나는 못믿겠다 하는게 과연 이성적인 행동인지 스스로 반문해보세요.

고약상자님이 전해주시는 데이터들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곰돌곰곰
IP 49.♡.22.67
12-10 2021-12-10 10:09:10 / 수정일: 2021-12-10 10:10:37
·
@벨리벨리님 타인이 내 자유를 침하하면 타인에게 책임을 묻죠. 백신 미접종자로 인해 제가 감염되거나 격리되면 전 민사 걸껍니다.
벨리벨리
IP 39.♡.28.212
12-10 2021-12-10 10:14:06
·
@로독님 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lsmw_ica
IP 112.♡.230.158
12-10 2021-12-10 11:26:37 / 수정일: 2021-12-10 12:08:11
·
@벨리벨리님 지금 그냥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건 옳지 않고 자유에 대해서 이야기하시는게 맞는건데 다들 오해하시는거죠? 백신을 안맞자 같은 내용이 아니라
리요미마부
IP 112.♡.58.160
12-10 2021-12-10 11:52:07
·
@벨리벨리님
자유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책임지지 않는 자유는 짓밟아 마땅하죠.
랑마소년
IP 211.♡.103.54
12-10 2021-12-10 13:03:37
·
@벨리벨리님
blumi
IP 222.♡.86.112
12-10 2021-12-10 13:13:30 / 수정일: 2021-12-10 13:14:15
·
@벨리벨리님
포탈에 백신 치면 온갖 ㄱㄸ 논리로
문정부에서 물백신을 속이고 있다는둥,
백신은 사실상 아무 효과도 없다는둥 글이 수백개쯤 올라와있습니다.

전세계에서 똑똑하기론 상위권인 저 학생들도 다 맞는데
무슨 정부가 속이고, 백신무용론을 진리인냥 주장하나요, 그런거 믿지말라는 얘기죠.

백신을 안맞고 집에 칩거하면 개인의 자유입니다만,
타인과 접촉하기 시작하면 더이상 개인만의 선택과 자유 아닙니다
코로나 걸리면 치료비 본인 부담하나요?
백신 안맞아서 수시로 검사할때 PCR은 본인부담인가요?
그거 다 직접 낸다면 인정합니다.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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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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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부울루
IP 211.♡.9.99
12-10 2021-12-10 09: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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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안 맞으면 학교를 못 가니 당연히 저정도 비율이 나오는 거겠죠. 저건 학교에 따른 차이보다는 북동부 지역이라서 더 그럴 것 같은데요? 남부는 명문대학도 저것보다 훨씬 낮을 테구요
지그프리드
IP 223.♡.162.175
12-10 2021-12-10 09:08:31 / 수정일: 2021-12-10 09: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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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루님 남부 명문이라는 에모리나 조지타운도 80% 이상 높은 접종률을 보입니다. 아웃바운드는 텍사스 주립대 정도네요
부울루
IP 211.♡.9.99
12-10 2021-12-10 09:10:27
·
@지그프리드님 조지아도 높은 걸 보면 결국 텍사스만 확 튀는 거군요...
지그프리드
IP 223.♡.162.175
12-10 2021-12-10 09:12:55
·
@부울루님 조지아의 에모리는 CDC가 학교 안에 있는데요. 100% 아닌게 이상하지요. ㅎㅎ 기사 원문에 보시면 100%인 학교도 있네요.
플랫화이트
IP 211.♡.202.13
12-10 2021-12-10 09:23:23
·
@부울루님 기사가 9월2일자로 지금보다 훨씬 덜 심각한 상황에서도 저런 접종율이 나온 것이구요. 기사에 보면 위스콘신 유니버시티는 의무접종 도입 이전에 90% 접종율을 보였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영원회귀
IP 211.♡.137.96
12-10 2021-12-10 09:23:39 / 수정일: 2021-12-10 09:28:16
·
맘카폐는 왜 언급하시는지?
맘카페 자녀는 대부분 초등학생 이하고
초등학생 이하(만12세)는 현재 백신 못맞습니다.
그런 밤이 있었다
IP 112.♡.9.213
12-10 2021-12-10 09:44:17
·
맘까페는 구성원이 다양하죠. 영유아 부터 초중등 은 당연하고 그 자녀들이 자라도 맘까페 탈퇴 안하고 활동합니다. 손주 손녀 있는 할머님들도 계시고요. ‘자녀’에 대한 것이기에 그 불안감을 파고드는 선동하는 글들이 맘까페를 중심으로 넘쳐 납니다.
영원회귀
IP 211.♡.137.96
12-10 2021-12-10 09:52:43
·
@그런 밤이 있었다님 애꿋은 아이들 키우는 젊은 엄마들 매도 당하는 것 같아서요
벨리벨리
IP 218.♡.191.8
12-10 2021-12-10 10:01:37
·
@영원회귀님
저런식으로 비교 하고 일반화 시키는거 정말 극혐이네요
푸선생
IP 223.♡.163.197
12-10 2021-12-10 10:41:01 / 수정일: 2021-12-10 12:15:37
·
교육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백신의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얻는 것이 더 크다고 판단하는 경향이 강하다 정도의 해석이면 이견이 없을 듯 하였는데,

원문은 그게 아니고, 대학의 학생 교수 직원들이 접종 권고를 잘 따른다..
hellosunshine
IP 70.♡.7.27
12-10 2021-12-10 10:48:31 / 수정일: 2021-12-10 10:49:24
·
뉴욕시는 27일부터 공공부분 뿐 아니라 private sector도, 즉 다시말해 뉴욕에서 일하려면 무조건 백신을 맞아야 합니다.
식당, 박물관 등에 들어가려면 백신카드와 신분증 보여줘야하는건 당연하구요.
아이들도 실내 활동하려면 5-11세 아이들도 최소 1회 접종카드를 제시해야합니다
진리의꿀땅콩
IP 118.♡.32.222
12-10 2021-12-10 10:56:28
·
이런식으로 접근하면 서울대나 스카이대학들의 행태를 비꼬시지 마시고 그들의 논리가 맞다고 앞으로 이야기하셔야 할 듯합니다.
위아더월드
IP 14.♡.238.187
12-10 2021-12-10 11:04:06
·
글쓴이의 주장이 비논리적이군요. 이게 왜 백신 접종 거부가 왜 지능 문제이고 이성과 비이성의 싸움인지 모르겠네요. 언급한 대학도 100% 접종한 것도 아니니, 지능 낮고 비이성인 사람이 많은가 보군요.
오히려 백신 접종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지 않고 비접종자를 매도 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가족이나 지인이 백신에 의한 사망 또는 이상증세를 겪는 것을 보았거나 mRNA 기반의 불안정성으로 단백질 기반의 백신을 기다리거나 아예 외부와의 접촉이 거의 없어 건강상의 이익이 없어 리스크를 가질 필요가 없는 경우 등 저마다의 이유가 있습니다.
단순하게 지능의 문제, 비이성의 문제가 아닙니다.
CKCMABBA
IP 112.♡.229.170
12-10 2021-12-10 11:05:47
·
저희 딸이 다니는 학교는 좀 낮은 편이군요. 사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windowlicker
IP 121.♡.235.23
12-10 2021-12-10 11:10:42
·
대학교 접종율을 근거로 지능문제라고 하는건 지능이 높은 사람이 할 주장은 아닌것 같군요
직구승부
IP 49.♡.75.104
12-10 2021-12-10 11:10:54
·
글에서 말한 접종완료자는 대학생. 즉 성인(거의 성인)아닌가요?
부모들이 걱정하는건 10대 초중반의 청소년들, 그리고 아이들 아닌가요?
조각구름
IP 210.♡.115.50
12-10 2021-12-10 11:20:12
·
체감적으로 느끼는 건데 여성분들이 찝찝하다고 느끼면 뭔가 비논리로도 안하려고 하고 피하고 하는데 맘까페 같은 곳에서는 그런 것들이 완전 확대 재생산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런 찝찝함에 의해 무언가를 회피하는 것이 인류의 생존에는 도움이 되왔을 것이라 생각은 들지만, 21세기 팬데믹 상황에서는 계몽이 필요한데 개인의 자유의 영역이라 참 풀기 쉽지 않네요.

너희들이 예일 / 하바드대 학생들보다 똑똑해서 백신 안맞는다는 거니 보다 저렇게 똑똑한 애들이 맞으니 우리도 맞자가 그나마 나은 표현 같네요. 그런데 이미 맘까페나 개신교회 내 극성 안티 백서들은 이미... 신앙의 영역이라서...
Ovee
IP 223.♡.87.80
12-10 2021-12-10 11:33:53
·
엘리트주의적 느낌은 있지만 실제로 상위권 대학 학부/대학원 재학/졸업하는 사람들이 엘리트는 맞으니까요. 가끔 뻘소리가 나오긴 하지만 이 경우는 의미있는 지표라고 보이네요. 다만 이 자료가 ‘잃을 거 많고 똑똑한 사람도 저렇게 맞는데, 잃을 거 없고 멍청한 니들이 왜 안맞냐’ 이렇게 오독되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BB-8
IP 61.♡.194.124
12-10 2021-12-10 11:44:21
·
역시 능지 이슈가 맞네요
Quando
IP 73.♡.79.233
12-10 2021-12-10 11:47:58
·
대학에서 의무화했기 때문에 이런 숫자가 나오는 걸 지능과 결부짓는 건 도대체 어떤 논리인지 모르겠네요

https://www.forbes.com/sites/michaeltnietzel/2021/09/02/students-and-faculty-are-complying-with-college-vaccination-mandates/?sh=501c769835ec
ibnsina
IP 110.♡.1.5
12-10 2021-12-10 13:26:38
·
@Quando님 네 말이 안되는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주장하면 안 맞겠다는 사람은 더 늘 수도 있습니다.
리요미마부
IP 112.♡.58.160
12-10 2021-12-10 11:49:46
·
12~18세 접종거부는 극단적인 이기주의의 전형이죠
저게 우리나라의 미래라니;;
지능은 커녕 최소한의 사회적 공감능력도 없는거죠
몽룡이와춘향이
IP 104.♡.84.57
12-10 2021-12-10 11:58:52
·
우리 대학생들도 얼마나 접종했는지 비율이 알고 싶은데
기레기들은 당연히 기사를 안쓰겠죠...?
백신 비접종자들은 코로나 걸리면 정부가 치료비 구상권을 청구해야 한다고 봅니다
_Reid
IP 115.♡.48.69
12-10 2021-12-10 12:29:42
·
개인적으로 백신을 안 맞는건 그 사람의 생각하는 수준과 도덕성, 배려심까지 낮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2번 질문은 별로 좋지 않네요. 하버드나 예일에 간 사람이 항상 더 똑똑하고 옳은 건 아니니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phones
IP 114.♡.195.90
12-10 2021-12-10 12:41:22
·
이런글을 쓰다니. 생각만 하시지. 맘까페는 왜죠? 맘까페 머리나쁘다는 건가요?
독서왕난독군
IP 1.♡.35.142
12-10 2021-12-10 13:25:49 / 수정일: 2021-12-10 16:46:37
·
이 글의 의도는 알겠으나, 이성/비이성, 지능 여부 따지는 것도 모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 중에 나는 맞았어도 배우자는 두려워서 못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 설득해서 맞혔는데 심각하게 부작용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이렇게 글 쓰실 수 있나요? 이 글과 답변한 댓글 보니 자기가 이성이고 도덕이다라고 말하고 싶은 것 같은데 그런건 혼자 속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더 이상 이런 글은 보고 싶지 않습니다. 맞은 사람은 백신패스 혜택 누리면 되고, 못맞은 사람, 안맞은 사람은 불평하고 불편해도 결국 정부지침대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ibnsina
IP 110.♡.1.5
12-10 2021-12-10 13:39:29 / 수정일: 2021-12-10 13:39:59
·
현저히 잘못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수 백명의 사람들을 백신을 맞도록 설득했고 그들 중 거의 대부분이 제 의견을 받아들여서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1. 제가 설득을 해서 결국 백신을 맞도록 한 수백명의 사람들을 보건대 (2/3는 환자, 1/3은 건강인), 그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지능이 낮아서도 아니고 위에 어느 분이 주장하듯이 "정치적인 목적"이 있어서도 아니고, 단지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은 거의 100%가 백신에 따른 부작용이 걱정이 되어서 맞지 않아온 분들이었습니다.

2. 누구나 자신에게 가해지는 intervention의 이득와 비용을 판단하여 결정할 주체적인 자유가 있습니다. 심지어 그것이 타인이 보기에 잘못 계산된 것으로 보인다 해도 말이죠.

3. 더욱이, 젊고 건강한 집단의 경우 개인만을 놓고 보면 vaccination의 이득이 현저히 크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런 집단의 경우에도 vaccination의 위해가 무시할만하기에 접종을 하는 것을 권장하지만, 그 이득과 위해의 판단을 개인에게 강요할 수 없습니다.
neckg
IP 39.♡.17.35
12-10 2021-12-10 17:18:59
·
제 주변에 맞은분들과 안맞겠다는 분들의 배움의 격차가 좀있긴하네요

비율이 그렇다는거고 고학력이라고 해도 생각이 유연하지못하다고 이전부터 생각해온 몇분은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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