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려져 있다시피, ToTo는 유명 가수들의
세션을 맡았던 세션맨들이 모여 만든 밴드입니다.
남 좋은 일만 할게 아니라 우리 스스로 우리가
하고 싶은 음악을 만들어보자고 해서
78년 데뷔앨범 ToTo를 발표하며 데뷔했습니다.
최고의 세션맨들이 모여 만든 밴드인만큼,
빈틈없고 꽉 짜여진 그들의 연주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큼 대단했습니다.
특히 Steve Lukather의 기타연주, Jeff Porcaro의
드럼 연주, David Paich의 키보드 연주는 정말 멋졌습니다.
1. Rockmaker(1978)
데뷔앨범 ToTo의 수록곡으로, 이 곡 연주를 들어보면
깔끔한 록음악이 어떤 음악인지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2. Hold the Line(1978)
곡 시작부분에 나오는 David Paich의 키보드
연주부분이 참 멋집니다.
3. 99(1979)
예전에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우연히
이 곡을 듣고 레코드 가게에 가서 이 곡이 실려 있는
ToTo의 베스트앨범을 구입한 기억이 나네요.
4. Rosanna(1982)
ToTo의 앨범 중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을 거둔
4집 앨범 ToTo IV의 수록곡입니다.
드러머 Jeff Porcaro의 멋진 드럼연주가
담긴 곡입니다.
5. Africa(1982)
Rosanna와 더불어 ToTo하면 떠오르는 곡입니다.
6. I Won't Hold You Back(1982)
7. I'll Be Over You(1986)
ToTo곡 중 국내팬들이 유독 좋아하는 곡입니다.
한때 광고 CF음악으로도 자주 쓰여 잘 알려졌는데
멜로디가 정말 멋진 곡입니다.
8. Lea(1986)
86년 발표한 앨범 Fahrenheit에 수록된 곡으로
I'll Be Over You와 더불어 국내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ToTo의 곡입니다.
저는 투투가 떠올라요.
1과 2분의 1입니다.
/Vollago
Georgy Porgy 참 멋진 곡인데 빼먹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