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가뒷담] 부러우면 지는 건데..관가도 30대 '파이어족' 등장 (daum.net)
이 기사 중,
세종시 아파트를 주거 목적으로 분양받은 사회부처 한 공무원은 지난해 7월 이후 급등한 가격이 부담이다. 졸지에 종합부동산세를 내게 생기다 보니 월급 한 푼이 아쉽다고 한다.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정말 종합부동산세를 내는지 궁금하네요.
서울에 사는 저도 안내는데요.
세종시 아파트가 그렇게 비싼가요...? 공시지가가 11억이 넘나요...?
아니라면, 이런것도 기사라고 발행하는게 기자라는 직업인가 싶네요.
기자 되려면 고시 치러야하는걸로 아는데...
10억 12억 얘긴하지만 공시지가가 10억넘는 아파트는 극소수라보는데요.
금강변(시청쪽) 50평 이상 펜트하우스 형태나
매우 넓은 집으로 소유 한 곳 극소수만 가능핮니다.
국평이나 40평 이내로는 종부세 부담하는 집 없어요.
저 기사의 종부세 부담하는 공무원은
다주택자이거나
매우 넓은 집 소유한 사람이거나
둘 중 하나인거 같습니다.
혹은 기레기 뇌내 소설이거나
두 채를 가지고 있다면
부동산 급등이 아니더라도 종부세를 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은데요
선동하는 기사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