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자가용으로 오토바이 강력하게 고민중이서 지인등뒤에 매달려서 출근해봤는데 저승 100번갔다온거같네요
차량 화물차랑 SUV차 사이사이로 확 지나간게 한 30번됀거같은데 죽음의공포 느꼈습니다.
애는 왤케 신나서 긍정적으로 스로틀당기는지 저랑 체질적으로 오토바이는 도저히 안맞는거같애요
출퇴근자가용으로 오토바이 강력하게 고민중이서 지인등뒤에 매달려서 출근해봤는데 저승 100번갔다온거같네요
차량 화물차랑 SUV차 사이사이로 확 지나간게 한 30번됀거같은데 죽음의공포 느꼈습니다.
애는 왤케 신나서 긍정적으로 스로틀당기는지 저랑 체질적으로 오토바이는 도저히 안맞는거같애요
안전을위해 비밀번호를 바꿉니다
같이 입원한 분이 오토바이로 두 다리 무릎이하 골절로 왔어요.
뭐 대충 골목길에서 30km 이하로 달리다가 차랑 부딪혔는데 차는 범퍼 조금 찌그러지고 자기만 홀랑 날라가서 다리 그렇게 부러졌다고 하는데 ㅡㅡ;
오토바이 무섭습니다. ㄷㄷㄷ
너덜너덜해져요 사람의 하드웨어로 오토바이를 신나게끈다는건 ㄹㅇ 자살행위 ㄷㄷ
스쿠터로시작해서 할리로 끝냈습니다.
사고 4번 있었네요 3번은 가벼웠지만 4번째는 어깨뼈 와 등 근육이 작살 났습니다.
일부 라이더들이 바이크 잘만 타면 안전해라는 소리 하는거 알고 있습니다. 헛소리입니다.
타는 사람들 끼리도 잘타는 사람은 오랬동안 사고 안나고 살아남은게 잘타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작은 배기량 스쿠터로 천천히 타면 안전하지 않냐고 하시는데.
그게 제일 위험합니다. 자동차의 움직임에 대응 및 속도 맞춤을 못하는 굼뜬 작은 스쿠터는 자살행위입니다.
그나만 250~400cc 정도는 되어야 안전합니다.
제가 다 타봤습니다. 일본 투어도 가봤습니다. 미국 투어도 가봤습니다.
아직 안타신다면 타지마세요 절대 타지 마세요
은근 시골에서는 할아버지들이 좋아하시는 사발이라는 바이크인데 바퀴4개달린거 끌고 도로 나오시다가 많이 돌아가십니다.
오토바이도 자동차처럼 운전하면 안전하고 좋아요.
문제는 초심을 얼마나 유지하느냐...
그리고 얼마나 다른차량의 간섭을 참을수 있으냐죠
초심이 문제가 아니라
사고대 사고에서
차량 운전자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불리한 태생적 한계가 문제죠....
오보방구도 절대 이건 차다 라는 생각으로 차와 똑같이 운행하셔야 됩니다
규정속도는 물론 차사이 주행 갓길주행 절대 네버하셔야되요
(택트부터 할리까지 창피할정도로 90% 이상이 안지키더군요 ㅠㅠ)
제가 그리하고 있어 당당히 말슴드리고요
규정대로 서울에서 저배기량으로 소소하게 타시면 크게 다칠일은 없을거에요….
10대 후반에 한다리 건너 친구가 운전을 하고 여자애가 뒤에 타고 가는 중 트럭과 승용차 사이 칼치기 하다가 실수로 자빠졌는데
트럭과 뒤에 오던 차량 5대가 여자애를 밟고 갔고 즉사했었어요.
글쓴님 뒤에 태우고 운전 그렇게 하는 지인 뒤에는 타지 마시고요.
이게 사고가 안나서 다행이지만 차량이 사이드미러로 바이크를 못보고 차선변경이라도 해버리면 박는 위치와 속도에 따라 경상,중상,사망입니다.
칼치기도 미친짓인데 더 미친놈 만나면 일부러 옆으로 살짝 밀고 들어옵니다.
앞뒤좌우 잘 살피고 욕심 내지않고 안전운전 하면 스쿠터든 리터급이든 탈만 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요즘 빌런들이 너무 많은데다 자라니,킥라니까지 있어서 ...말리고 싶네요 ㅎㅎ
실제로 나가보면 개판입니다. 물론 점잖게 하시는 분 많은데 어딜가나 알파메일인 척 남성성 강조하고 술마시는게 남성성의 표출인 것처럼 행동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전 한 5년간 HOG 모임 다 가보고 각종 할리 동호회 다 나가봤는데 질려서 안나가고 결국 혼자 투어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