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쪽 영상인데 자동번역 있습니다.
총체적 난국이네요
영상에서도 말하는거처럼 싸구려 경차 대쉬보드에 쓸거같은 플라스틱에 질감넣은 외장재에
쌍팔년도 폰처럼 상하좌우 베젤끝에 턱 튀어나와 있고
두껍기는 아이폰 3gs보다 더 두꺼우며
지문인식 속도도 매우 느리고
무선충전은 아주아주 핀포인트에 맞추지 않으면 안되고, 뒷면 둥근 형상+두께때문에 스탠드형은 아예 거치자체가 안되는 경우도 부지기수...
발뮤다 케어 ㅋㅋㅋ 는 근 30만원에
거기다 일본 통신사 끼고 파는 제품은 판매가격 14만엔이라네요
소프트웨어에 돈을 많이 투자했다는데 어플 완성도가 이걸 굳이 돈을 그렇게 투자를 했어? 이고...
성능은 아이폰 SE2보다 느림...
후면전원+지문인식인데 노크온도 안되서 화면 켜려면 무조건 손에 쥐어야 하고요
무슨 깡을 냈는지 모르겠네요 -_-;;;;
떨구면 깨질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