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유치함
뭔 위기상황에 대처능력이 광속보다 빠름. 실수고 뭐고 하는 일마다 다 딱딱 맞아 떨어짐.
2.화려함
시리즈물 치고, 소품이나 그래픽 등등 디테일도 그렇고 매우 화려한 비쥬얼로 범벅.
3.인물들
뭔 가족들이 항상 우주급 위기속에 사는데도 끈끈함. 발암 캐릭터의 개과천선은 뻔한 클리세.
4.뜬금없는 조력자
알고 보면, 지구인들은 아무것도 한 거 없고 우연히 얻어 걸린 외계 존재가 도와 줌.
5. 꿀잼.
1~4를 다 아우르면 유치하고 뻔한데....꿀잼에 꿀잼. 시리즈 3개를 일주일만에 다 봤네요.
PS: 지구에서 다른 외계로 이주하면 '쥬얼리' 따위 필요 없는 세상이겠죠? 그깟 돈도 필요 없을 거늬까요...
/Vollago
엄청나게 기다렸던 만큼 재밌게 봤습니다.
참고로 발암캐릭의 최고조는 시즌2 입니다...
말씀하신 단점들을 못견디고 3화쯤 보다 접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