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국에 해외도 못 나가고
비싼 호텔 가봐야 식당이나 시설에 확진자 다녀갈까봐 방에만 있고...
대실 4~5시간 모텔을 찾읍니다. 예약하고
모텔 근처 편의점에서 캔맥 사갑니다.
모텔 들어가서 쉬다가
샤워하고
쉬다가 캔맥 하나씩 마시고
치킨 주문하고
쉬다가
치맥 먹고
쉬다가 다시 씻고
알딸딸~하게 집 앞까지 택시 타고 오면
아, 이게 정승처럼 돈 쓰는거 구나 싶더군요.
코시국에 해외도 못 나가고
비싼 호텔 가봐야 식당이나 시설에 확진자 다녀갈까봐 방에만 있고...
대실 4~5시간 모텔을 찾읍니다. 예약하고
모텔 근처 편의점에서 캔맥 사갑니다.
모텔 들어가서 쉬다가
샤워하고
쉬다가 캔맥 하나씩 마시고
치킨 주문하고
쉬다가
치맥 먹고
쉬다가 다시 씻고
알딸딸~하게 집 앞까지 택시 타고 오면
아, 이게 정승처럼 돈 쓰는거 구나 싶더군요.
집 들어가서 쉬다가
샤워하고
쉬다가 캔맥 하나씩 마시고
치킨 주문하고
쉬다가
치맥 먹고
쉬다가 다시 씻고
알딸딸~하게 모텔 앞까지 택시 타고 가는건가요?
몸이 너무 찌부등 해서 싸우나 같다 올라고 나갔는데 직장 근처 목욕탕이 전부 휴일이더군요.
모텔에 가서 샤워라도 하려고 대실 알아보니까 남자 혼자라 그런지 전부 안된다고 해서 그냥 들어온 기억이 납니다.
제가 자살할거 처럼 생겼는지
그런 분들도 있는거고 아닌 분들도 있는거고요.
예전 알쓸신잡에서 호캉스 가는 이유에서 왜 집에서는 쉬는 느낌이 안드는지 설명 해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