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부터 밤에 두시간마다 깨서
화장실 갈정도로 좀 심각했어요
비뇨기과가서 검사받고 약먹고 해도
약간의 증상호전만 있어서 대학병원가서 검사를 했는데
과민성방광 혹은 만성전립선염이다 라는 말만하고
별다른 호전이 없었죠 그러다 티비를 봤는데
과민성 방광인 사람들은 소변 참는 연습을
하라 하더라구요
구글검색해보니 일반 성인남자가 4~6시간 마다
화장실을 가는데 소변 자주 보는 사람들은
조금씩 조금씩 참아서 최소 4시간은 참는 연습을
하라길래 연습 했더니 효과가 좋더라구요
두시간만 참아도 방광이 터질거같았는데
이젠 자기전 제외하고 일상생활할때 4시간 정도는
참는 편이네요
소변 참으면 안좋다 그건 일반인 기준이고
소변 자주보는분들는 4시간 기준으로 참는연습
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쏘팔메토도 먹어보고 크린배리 농축캡슐?도 먹어보고
할수있는건 거진 다해봤는데 저게 효과가 좋더라구요
동네비뇨기과 2~3곳
대학병원에서 정말검사 받았는지라..
딱히 다른곳은 안떠오르더라구요
소변 참는건 단순 카더라가 아니라
비뇨기과 전문의들이 하는말이니
과학적으로 증명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일반성인남자가 4~6시간마다
소변을 보는게 정상인데
두시간마다 방광이 터질만큼 소변이 마려우면
몸에서 보내는 신호가 잘못됐단거니..
본문에 디테일하게 안적은거 같네요
단순 티비가 아니라..
비뇨기과 의사가 티비나와서 한말이고
구글 검색에서 본것도 비뇨기과 전문의가 권하는 방법이였어요
사과는요..
아닙니다
저도
일단 병원을 가는게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일수도 있고
전입선염 일수도 있으니..
진지하게 수면검사 받는거 추천드립니다
이게 물 마시는 경우 당연히 주기가 짧을 것 같은데
자주 마셔도 4시간이 기준인가요?
저도 그게 궁금해서 구글링해보니
자주 마시면 화장실 많이가는게 정상이라고
하더라구요 큰문제는 아니신거 같습니다
주기적으로
밤에 자다깨서 화장실 한번이상 가는걸
야간뇨 문제있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근무할 땐 하루 2회 정도 밖에 안가는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꼭 한번 하보겠습니다
참는 연습 해야한다고.
방광이 선천적으로 너무 작거나 요도가 짧고 뭐 그래서
정확한 조건은 모르겠지만.
여튼 그냥 헛소린아닌듯합니다.
보통은 소변 참는 연습하라고 말해주는데.
동네 비뇨기과 의사도 그렇고
대학병원 의사도 그렇고
약으로도 큰 호전이 안되는데 다른방법 없겠느냐 물어보니 만성질환이라 딱히 없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좀 무책임 했던거 같네요
의사가 디테일하게 소변참는
연습을 하라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몇년 지나서 스스로 깨달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