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울산시민으로써
딱 저 알고리즘 대로만 행동합니다ㅋㅋㅋㅋ
(동구 대왕암공원 정말 좋다며 방문하는 관광객분들이 많은데.. 동구 주민으로썬 이해가ㄷㄷㄷ)
대전은 성심당이라도 생각나는데
울산은 관광지로써 외지인에게 소개해줄만한게 딱 이거다! 라는게 없네요ㅠㅠ
대전보단 울산이 더 노잼도시가 아닌가 싶습니다?ㅋㅋㅋ ㅠㅠ
우리 시장님이
꿀잼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방송을 하신 적이 있긴 한데.... 음.... 화이팅입니다! ㅠ_ㅠ
+
광주도 만만찮은 노잼도시라곤 들었는데..
가본적이 없어서ㅠㅠ
+++
코로나 검사 받고... 셀프 자가격리중인데요.
이제 7시간 정도 집에 머무르고 있는데... 나가면 안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나가고 싶고 정말 답답하네요ㄷㄷ
지금까지 자가격리 하신 분들 정말 답답하셨겠단 생각이 들었...
심심해서 뻘글 썼는데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그냥 멀쩡한 튀김이랑 씻은 상추랑 주는 거에요. 상추를 튀기는 줄 알았다가 대실망한 기억이...
추천받고 가봤는데 좋더라고요
공원말고 그 공업탑로타리도
랜드마크라 생각합니다
가고싶은 출구쪽으로 어떻게 가야하나 한바퀴돌고 잘못나와서 유턴하고 울산분들은 쉽게쉽게 잘 이용하시겠죠?
그리고 타 도시들에 비해 시장(?)문화가 많이 발달되어있어서 oo시장,oo시장 등등,,오히려 갈만한곳이 많습니다,,
대구 규모는 서울,부산 다음 입니다,,
인구로는 인천에 밀려도,,
서울,부산,대구 다 살아봤지만,,정치적인 부분 빼고는 제 개인적으론 대구가 제일 매력적이었습니다.
중앙집중형의 도시답게 동성로가 오히려 서울이나 부산 서면을 능가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경주 1빠 하고 싶네요
도대체 먹을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시작부터 안되요
울산은 언양 나와서 불고기 먹고 들어가도 됩니다
경주는 그거도 없어요 관광지인데 먹을데 없는걸로
황당 그자체 였습니다
/Vollago
그래도 부모님께서 울산에 계셔서 종종 가는데, 진짜 대왕암은 천지개벽했더라고요.
동선이 좀 그렇긴 하지만.. 간절곶, 대왕암, 대공원, 십리대밭, 울산대교 전망대, 고래박물관, 반구대암각화... 그리고 캠핑 좋아하면 작천정 야영장, 등산 좋아하시면 영남알프스.. 이정도면 한번은 둘러 볼 만 합니다. 두번까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