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인데요 ... 기본적으로 맛있는것을 구분 못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맛이 없다고 느껴야 .. 왜 강불로 하면안되는지에 대한게 이해가 되고 언제 간을 해야 하고 생각하는데 다 맛있게 먹는 편인 사람은 개선을 안해요 그래서 엄마가 음식을 잘하면 음식을 잘할 확율이 높은거고요
못하는거보다 안하는게 나빠요. 요리 안하는 사람들 특징이 '난 요리를 잘 못하니까.'라고 쿨하게 인정해버리고 시도도 안하고 주방 근처에도 안 오죠. 하다보면 다 되는건데 말이죠. 그러다 밥상 차려놓으면 제일 먼저 밥상앞으로. ㅎㅎ 이러지 맙시다! (아 논점이탈 ㅎㅎ)
홍익인간실천
IP 221.♡.91.16
12-06
2021-12-06 00:34:52
·
요리 못한다고 타박하는 사람 특징 => 딱히 인생 즐길 거리가 많지 않음
Dexter-Austen
IP 121.♡.160.82
12-06
2021-12-06 00:55:24
·
고구마튀김 먹을까 했는데, 부침가루만 있어서 그게 그거겠지 했다가 달콤짭짜름한 고구마튀김을 경험했고, 그 남은 부침가루에 김치전하려는데 가루가 좀 모자란다 싶어 옥수수전분이 있기에 같은 흰가루니까 하면서 넣었다가 쫀득한 김치부침개를 먹었습니다. 매번 일을 저지르고 나서야 왜 이 맛을 예상못했지, 자학하는 타입입니다.
alss
IP 39.♡.25.98
12-06
2021-12-06 01:04:34
·
재료 준비 및 손질을 미리 안 하고 넣어야 할 때 할려고 하는 경우도 믾더군요
칸첸중가
IP 180.♡.87.66
12-06
2021-12-06 01:39:57
·
집에서 요리를 한다고????
원료약품및
IP 220.♡.27.2
12-06
2021-12-06 01:40:22
·
흠.. 쓸떼없이 창의력을 발휘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ㅋㅋ
구식인간
IP 110.♡.178.43
12-06
2021-12-06 01:40:25
·
헐 나 사찰당하고 있었!!!!!!!!!!!!!!!! 이거 어디 신고해야 하죠?!?!?!
tata3
IP 121.♡.41.11
12-06
2021-12-06 01:55:47
·
저러다 의외로 널리 퍼지는 요리법이 되기도 하죠.
대표적인 게 생선구이를 프라이팬에서 지져서 내놓는 것... 언제부터 지짐이 구이가 되어버렸는지 모르겠지만요.
비니가
IP 112.♡.182.201
12-06
2021-12-06 02:17:59
·
맛도 간도 안보는 거 싱기..
플리커
IP 211.♡.216.223
12-06
2021-12-06 02:39:11
·
제가 하는 요리는 제가 먹는지라 제 입에만 맞으면… ㅋㅋ yo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저도 여기 너무 적절한 비유에서 확 터졌네요 ㅋㅋ
정말 빵 터졌습니다 ㅋㅋ
제 와이프는 의무감에 마지못해 하더군요.
그래서 정성이 부족해요. ㅋ
보는게 안타까워서 제가 하게되네요.
진짜 다른가요?
맛이 없다고 느껴야 .. 왜 강불로 하면안되는지에 대한게 이해가 되고 언제 간을 해야 하고 생각하는데
다 맛있게 먹는 편인 사람은 개선을 안해요
그래서 엄마가 음식을 잘하면 음식을 잘할 확율이 높은거고요
장모님께 사기당했습니다. ㅠㅠ
요리 안하는 사람들 특징이 '난 요리를 잘 못하니까.'라고 쿨하게 인정해버리고 시도도 안하고 주방 근처에도 안 오죠. 하다보면 다 되는건데 말이죠.
그러다 밥상 차려놓으면 제일 먼저 밥상앞으로. ㅎㅎ 이러지 맙시다!
(아 논점이탈 ㅎㅎ)
이거 어디 신고해야 하죠?!?!?!
대표적인 게 생선구이를 프라이팬에서 지져서 내놓는 것...
언제부터 지짐이 구이가 되어버렸는지 모르겠지만요.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