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 근처에도 현백 있어서 오렌지같은 수입과일을 포함한 과일류 가격대가 꽤 나간다고는 알고 있는데..
현X백화점 과일'만' 고급이고 그런 건 아니지 않나요..? 물론 일반 마트랑은 분류 체계가 달라서 비교가 될 수는 있겠지만은요..
저는 청량리 도매시장에서 수입과일 도매로 파시는 분한테 메론을 여러 번 샀던 적이 있는데 꽤나 부들부들하고 달달했거든요..
뭘까요...? ㅋㅋ
제가 사는 곳 근처에도 현백 있어서 오렌지같은 수입과일을 포함한 과일류 가격대가 꽤 나간다고는 알고 있는데..
현X백화점 과일'만' 고급이고 그런 건 아니지 않나요..? 물론 일반 마트랑은 분류 체계가 달라서 비교가 될 수는 있겠지만은요..
저는 청량리 도매시장에서 수입과일 도매로 파시는 분한테 메론을 여러 번 샀던 적이 있는데 꽤나 부들부들하고 달달했거든요..
뭘까요...? ㅋㅋ
현대백화점 과일은 늘 고급이다도 맞는게 아닐까요
집근처에 롯데 있었지만
현대 가서 과일바구니 사갔습니다.
첨이자 마지막으로 사는거였어요 ㄷㄷ
과일 값 얼마한다고요... 도매시장이면 몰라도 백화점과 마트 가격 차이는 그리 안나요.
만에 하나 실패하면 그것도 리스크이자 비용이죠.
거기랑 섞일거라는 생각은 왜 안할까요
어짜피 논리가 아니라 그냥 기분쇼핑이죠
부자안부럽네요...
제가 살 때도 백화점 가서 과일 사 볼 생각은 안했는데 말이죠
근데 그 가격차이만큼 맛 차이가 큰것같진않은듯요 ㅎㅎ
전자제품도 as나 품질차이 때문에 대기업 제품을 돈 더주고 사잖아요. 똑같은 이치인거죠.
특히나 예비신랑이 처가집 선물이야 말해 뭐하겠습니까... ㅋㅋㅋ
현대꺼 포장에 롯데나 신세계 넣어도 모를겁니다 ㅋㅋㅋ
그런데 와인은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서민이 먹는다고 재벌이 먹지 않는게 맞나요?
어쨋거나 사소한걸로도 신분차이 이런걸 느끼는지라 의사도 검사도 더더 올라갈려고 그렇게 필사적인거겠지요. 비교적 신분차이가 적은 우리나라도 이럴진데 대놓고 차별하는 중국이나 미국은 얼마나 더 신분상승 욕구가 강할까 싶습니다.
강사들은 별걸 다 각색하네요
식료품같은 경우 신경을 많이 쓸 확률이 높습니다.
근데 백화점 과일은 무조건 최상품 입니다.
다리 무릎 수술 받고 입원중이시던 할머니, 보호자 할아버지 및 식구들도 맛있게 드셨다는... 딸기,블루베리,귤 세트로 파는거였는데 지금도 있을진 모르겠네요
치아 안좋은 어르신들도 되게 맛있게 드셨거든요
아산병원도 현대, 현대백화점도 현대인데 같은 루트로 과일이 들어가는건지~ 이름은 H 마트 였던것 같네요
똥멍청이 글이 되어버린것 같네요.
무슨 말도 안되는 글을 써 놨네용.
납품가도 좀 높고요..
다만 저 강사님의 강의 내용에는 동의할 수 없네요. 부자 여부랑 상관없이 친환경이나 다양성 추구와 관련된 부분 이유 때문네 현대백화점 과일을 더 선호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