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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연 사실이라면 : 홍상수-김민희 사례

tata3 · · 수정

조회 7,158 · 공감 0 · 댓글 51

조동연... 아직 불확실한 면이 있기도 하지만 사실이라면... 참 안타까운 사례가 될

것 같네요.


한국 사회... 아직도 상당히 보수적인 사회입니다. 가족 관계, 불륜 문제에 대해서

특히 보수적이죠.

페미니즘 지지하는 여성들이 가족 문제에 대해 진보적이라구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한국 여성들이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것은 한국 여성들 성향이 진보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한국 페미니즘이 여성 이기주의를 주창하기 때문이죠.


때문에 불륜 문제에 대해서 여성부터 보수적으로 엄격합니다. 그 사례가 바로

이 글의 제목에서부터 언급했던 홍상수-김민희 사례입니다. 각광 받던 감독과

촉망 받던 여배우가 불륜으로 찍히니까, 감독 좋아하던 여성들부터 등을 돌리잖아요.

몇년이 지난 지금도, 홍상수 김민희 커플이 예전처럼 활동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게 되었구요.


조동연도... 아까운 인재이지만... 의혹이 사실이라면 중책을 맡길 수는 없어요.


댓글 51

  1. 무야호올 · · 공감 8
    언제까지 이 얘기 하실건가요?
  2. tata3 ·
    @무야호올님 네? 얘기하는 시한이 정햬져 있는 사안인가요?
  3. 히든파더 ·
    @tata3님
  4. 탄수화물러버 · · 공감 2
    라면은 냄비에 끓이세요
  5. 일일신 · · 공감 5
    윤석열 후보 아내분은 보수적인 우리나라에서 받아들일 영부인감인가요?
  6. tata3 · · 공감 2
    @일일신님 당연히 아니죠.

    사실 정치공학의 관점에서... 조동연이 낙마하면 윤석열 아내를 공격하기 더욱 쉬워집니다.
  7. 시벨롬 ·
    @tata3님 조동연이 어디 출마하나요 아니면 임명되나요?
  8. tata3 ·
    @오로로로님 조동연 : 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직함을 맡았다는 사실도 모르십니까?
  9. 시벨롬 ·
    @tata3님 낙마의 뜻도 모르십니까?
  10. tata3 ·
    @오로로로님 네? 낙마의 뜻이 뭔데요?
    제가 낙마라는 말을 부적절하게 썼다는 뜻이신가요? 어이 없으려고 하네요.
  11. tata3 ·
    @오로로로님 그래서 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직에서 낙마했다는 말을 쓰면 잘못이라는 겁니까?
  12. 시벨롬 ·
    @tata3님 단어 선택을 잘못했다고요
  13. tata3 ·
    @오로로로님 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직에서 낙마했다는 말을 쓰면
    단어 선택을 잘못했다고 악착 같이 뭐라는 사람의 말을 왜 신뢰해야 할까요?

    어이 없어서 그냥 차단합니다.
  14. 시벨롬 ·
    @tata3님 ㅋㅋㅋ 그럼 계속 잘못된 단어 쓰세요 차단하든가 말든가요
  15. tata3 ·
    @하늘걷기다님 조동연 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의 사생활 문제라도
    사안에 따라 국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16. yoolsahy ·
  17. D다 · · 공감 4
    어째 이런 글 쓰시는 분들은 회원정보가 다 비슷비슷하네요...
  18. tata3 ·
    @D다님 조금이라도 싫은 얘기 들으면 모두 저쪽편으로 보이시나봐요.
  19. D다 ·
    @tata3님
    저쪽편이라고 한적 없으니...너무 넘겨 짚지 마시고요.
    이미 충분히 거론 된 얘기고 거취는 당사자와 민주당이 결정할 문제입니다. (아마 사퇴하지않을지...)
    계속 거론해서 일 키우는게 별로 도움이 안 될 것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자꾸 일 키우고 있는 분들한테서 공통점이 보여서 한 얘기고요.
  20. tata3 ·
    @D다님 저도...
    공교롭게도 어이 없는 댓글 적은 사람들한테서 공통점이 보여서 한 얘기고요.
  21. 여우난골족 ·
  22. tata3 ·
    @신마리님 클리앙에 의외로 시각이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
  23. 대학찰옥수수 ·
  24. 퓨질리어 ·
    사실이라면 이라고 에둘러 말씀하시지 마시고
    그냥 직설적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을 하세요.
    홍상수 감독 건은 왜 끌어들이나요?
  25. tata3 ·
    @퓨질리어님 무슨 얘기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직설적으로 얘기 않은 부분이 있나요?

    아직 확정적이지 않은 부분이 일부 있기 때문에 일부 가정법을 쓴 것 뿐입니다.
  26. 우딘 ·
  27. 찌니찌 · · 공감 1
    혹시 july 아세요?? 거기 진짜 희안하던데...
  28. tata3 ·
    @찌니찌님 많이 들었습니다만?
  29. 찌니찌 ·
    @tata3님 아 그러시구나... 그 희안한건 별로 언급할 문제가 아닌 건가요?? 글쎄요 미스테리는 july 가 많은 듯 해요 ㅎ 좋은 밤 되세요~
  30. tata3 ·
    @찌니찌님 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조동연 낙마를 윤석열 측이 반기기는 힘들 겁니다.
    윤석렬 아내의 전력에 대한 의혹 때문에요.
  31. audreychoi ·
    전에는 엠버 허드가 끼리끼리 만난다고 하시더니요.
  32. tata3 ·
    @Jarvis_II님 그런 말을 2차 가해라던 사람 중 한 사람이신가요?
  33. audreychoi · · 공감 3
    @tata3님 전형적인 '내가 걱정되서 하는 말인데' 하면서 말을 이용해 칼로 쑤시는 짓이죠. 지금 님이 쓰고 있는 글들의 논리가요.
  34. tata3 ·
    @Jarvis_II님 자기 생각이 그 정도 밖에 안되니까 남의 말이 그렇게 보이는 거죠.
  35. tata3 ·
    @Jarvis_II님 자기 얘기를 자꾸 남한테 하면 안 됩니다.
  36. 레드사커 ·
  37. 월하추남 ·
    솔직히 개인 사생활 문제보다 사회적 능력이 뛰어나면 크게 문제 없어 보입니다.
    더구나 이러한 경우의 윤리적인 문제는 지극히 사생활 영역이라고 판단이 되고요.
    다만, 이런 문제를 안고 있으면서 능력도 안되는 사람이라면 판단을 달리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38. 산좋아함 · · 공감 1
    @월하추남님 결혼중 다른 사람 아이를 낳는거는 혹은 외부에서 데려오는거는 동.서양 막론하고 개xx소리 듣습니다.
    사생활로 아 그런갑다 하고 지나가는 인류사회는 듣도보도 못했네요.
    동물농장에 가끔이런거 나와도 개를 보고도 못된것이라고들 하죠.
    동네똥개가 옆집개랑 붙어서 새끼낳아놓고 수컷한테 강아지들 맡기는거 가끔 나오잖아요?
  39. 아르케 ·
    왜 선택적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40. tata3 ·
    @아르케님 클리앙에서 이런 주제로 이야기하면
    왜 납득 안되는 댓글을 적는 사람들이 많아지는지 저도 궁급합니다.
  41. 아라이니 ·
    이슬람쪽엔 태형에 돌던져 죽이거나 명예살인도 하는판에
    이정도가 보수라니 웃기지않아요?
    총이나 칼빵 안당하는게 다행이지
    당해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하시나
  42. tata3 ·
    @아라이니님 이건 뭐죠?
    본인은 당해 봐서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한다는 건가요?

    갑자기 무슨 이슬람하고 비교합니까.
    북한보다 나으니까 좋다는 인간들이나 하는 말과 뭐가 다른가요.
  43. 동구리 ·
  44. y2021 ·
    벌레 약 한번 치고 갈게요.
  45. tata3 ·
    @Raspberry_field님 와... 이런 글 적으면 사람을 벌레로 보는 xx도 생기네요.
  46. 0325 ·
  47. pbanker ·
  48. onl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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