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작품부터 시작해서 하다못해 음식점 관광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서 점수가 짭니다 ㅋㅋ
제가 즐겨가는 국밥집도 카카오는 3.5로 세상 못갈곳 같은 식으로 리뷰되어 있는데 네이버는 4.54 ㅎㄷㄷㄷ..
여기 하나만 그럼 그러려니 하겠는데 카카오 기준 별이 높은 곳이 정말 손에 꼽네요.
뭐랄까 리뷰 읽어보면 좀 힙스터 정신(?) 같은게 비쳐보이기도 합니다.
재미있는건 카카오페이지는 별이 관대해요. 반대로 네이버가 짭니다.
이게 작품부터 시작해서 하다못해 음식점 관광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서 점수가 짭니다 ㅋㅋ
제가 즐겨가는 국밥집도 카카오는 3.5로 세상 못갈곳 같은 식으로 리뷰되어 있는데 네이버는 4.54 ㅎㄷㄷㄷ..
여기 하나만 그럼 그러려니 하겠는데 카카오 기준 별이 높은 곳이 정말 손에 꼽네요.
뭐랄까 리뷰 읽어보면 좀 힙스터 정신(?) 같은게 비쳐보이기도 합니다.
재미있는건 카카오페이지는 별이 관대해요. 반대로 네이버가 짭니다.
저도 저만의 맛지도를 카카오맵에서만 하고 있는데, 별점도 별점이지만 방문 때마다의 변화 때문에 적기도 해서요 ㅋㅋ
꼼꼼하십니다 ㄷㄷ
별점 3이 기본이고 잘하면 + 못하면 - 로 가는게 정상적인 채점방식이라고 생각되긴 합니다.
사실을 따지자면 그런데 그렇게 안되네욯ㅎ
카카오까지 가서 리뷰다는 경우는
애초에 별점테러하겠다고 맘먹고 들어가서 다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저도 카카오맵에서 수정할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카카오맵에서 1~2점 대면 정말 아닌곳.
3점 이상은 꽤 하는곳. 먹을만 한곳으로 개인적으로 구별합니다..
아 그런 비사가 있군요
마이너와 메이저의 차이가 있긴 한거 같아요.
시리즈랑 카카페 차이보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