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연씨를 계속 안고 가느냐 마느냐는 당에서 알아서 판단할 일일테고
그것에 대한 찬반논란은 양쪽 다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동연씨 사생활은 별문제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후보본인도 아니고 공직자조차 아닌 사람인데 딱히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요
사람들이 남의 결혼사 연애사는 좀 안 건드렸으면 좋겠어요
조동연씨를 계속 안고 가느냐 마느냐는 당에서 알아서 판단할 일일테고
그것에 대한 찬반논란은 양쪽 다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동연씨 사생활은 별문제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후보본인도 아니고 공직자조차 아닌 사람인데 딱히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요
사람들이 남의 결혼사 연애사는 좀 안 건드렸으면 좋겠어요
김건희는...대가성 성접대 의혹이고 일반적인 사생활과는 거리가 한참 멉니다.
황보누구는 언급하는데가 없습니다.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공인은 자유로울 수 없어요.
사인과 공인은 구분해야죠.
이재명은 선거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이정도까지 끌고 왔는데 후보를 믿어야죠.. 민주당은 못믿어도 이재명은 믿을수 있습니다.
정치에서 니편 내편이라고 말하는게 유치할 수 있으나..
작금의 상황에서 볼땐 그렇게 볼 수 밖에 없는 중대한 상황에서...
(윤짜장이 선거판에 나온 상황..)
말씀하시는 바는
적을 대하는 입장에 대한 이야기이고요.
본문은..
같은 편을 대하는 입장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그러니 전혀 다른 이야기죠
(즉 이래저래 물타기하면 안된다는 뜻이죠)
고민은 민주당에서 하겠죠 민주당이 어떤결정을 하건 타당한 결정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윤석열 캠프에서 같은 일이 생겼다고해도 그것으로 욕할거 같지는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drzest님은 생각이 다르시다면 그것 또한 틀리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정치 일선에 나선다면 얘기가 다릅니다. 공직이 아니더라도 정치판에 뛰어드는건 비슷한 상황에 처하는거라 봅니다.
저같음 사람 인생 망치는 사람 안쓰고 범죄자 취급합니다. 위자료 1억넘는게 흔한지 아시나봐요.
한참 분위기 좋은데 괜히 구설수 오르게 안데려 가는게 맞죠. 당에서 알아서 하겠지만..
개방적인 성격도 아니고 오히려 스스로 보수적이라고 자평합니다
다만 사생활의 문제라면 내가 타인에게 사생활을 간섭받거나 평가 받고 싶지않을만큼
나도 타인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혼소송에서 위자료의 액수는 귀책사유도 있지만 재산의 상태도 많이 영향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귀책사유와 상관없는 것은 이혼시 재산분할부분이구여
(재산기여도에 따름)
위자료청구 건 경우
귀책당사자 잘못정도, 재산상태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해서 산정함미다
유책행위가 심하고 피해당사자 정신적 피해가 큰 경우
위자료 금액도 커집니다
물론 귀책사유가 아무리 커도 위자료 금액에 한계는 있습니다
(최소 1 천 - 최대 1 억)
제가 착각해서 댓글을 잘못써서 수정했습니다
영입에 찬반이 갈리는것은 당연하고 본문에 말씀드린거처럼 모두 일리있는 주장입니다
개인차가 다른것 뿐이지 어느쪽도 틀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단지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린거 뿐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