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의 최정점인 대통령을 후보의 선대위원장이 공직자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냥 영입인재1호라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안했으면 문제없죠.
근대 1호 영입인재이자 선대위원장인 사람은 이재명 후보의 얼굴마담과 같은 역할인데 결혼생활중 혼외자식을 낳아서 이혼에 대한 책임이 있는 사람이 지지하는 후보가 공직자로서 신뢰감이 들까요?
공직의 최정점인 대통령을 후보의 선대위원장이 공직자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냥 영입인재1호라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안했으면 문제없죠.
근대 1호 영입인재이자 선대위원장인 사람은 이재명 후보의 얼굴마담과 같은 역할인데 결혼생활중 혼외자식을 낳아서 이혼에 대한 책임이 있는 사람이 지지하는 후보가 공직자로서 신뢰감이 들까요?
이상한 생각이신거 같은데요
설마 수신제가치국평천하 뭐 이런게 헌법에 들어가야한다는 생각은 아니신거죠??
그리고 그런 식이면 국짐은 진작에 없어졌어야 합니다.
그쪽은 어쩔 수 없으니 놔두고 이쪽은 칼같이 잘라내야 합니까?
민주당 가는 사람들은 커리어 때문에 오고 국짐 가는 사람들은 희생하러 가나요?
기회 달라는 얘기가 사생활 논란 때문에 사퇴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거지, 내 경력 살려내라는 얘기겠습니까.
참 삐딱하시네요.
사실관계가 밝혀졌는데 사과 안 하시나요?
왜 여기분들이 감싸는지 이해도 안되구요? 저의 가치관에 혼란이 오네요
저는 그동안 영입인재들 중에 수박을 많이 봐서 정치인들은 잘 믿지 못합니다. 행동으로 검증되기 전까지는요
스펙과 말보다는 행적이죠
관심법쓰시나요?
그냥 이게 관심법까지 갈 일인지 모르겠네요. 친자확인 소송까지 가서 이혼하신분인데
보이는걸로 남의 인생을 재단하지 마세요
오히려 작성자분께서 논점을 잘못 이해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대선 후보의 영입 인재로서 선대위 역할을 맡는것이 리스크가 있고 이를 철회하는게 맞냐 아니냐가 찬반으로 갈리는거지
공직자는 아니죠... 이건 믿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는 외부인들이 뭐라고 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나요?
그게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말해주는 건 아니잖아요.
계획적으로 이익을 차지하기 위해 한 것이 아니니 말이죠.
그러니까 뭐가 문제인거죠? 2021년 현재는 아무 문제 안됩니다.
혹시 조선시대에서 오셨다면 돌아가세요.
신호등 문제랑 이게 같나요? 남한테 큰 상처를 입히는 일이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바람으로 뒤통수 맞은 경험이 있는데 그 상처가 아직도 있어요. 여성분 이시면 이병헌 불륜 논란때 욕 안하셨나보네요? 그러면 인정 해드립니다. 저는 골수 이재명 지지자 이지만 민주당에서 국짐당 떼쓰기를 보게 되니 마음이 심란하네요. 이렇게 옹호하는 분이 많다는 게..
"...대통령 후보자의 부인인 김건희씨의 사생활 부분은 저희는 본격적으로 다루지 않고 있잖습니까?
그 뿐만 아니라 이전에 불륜문제가 있었던 황.보.승.희. 의원님도 당 내부에서 실질적으로 문제를 삼지는 않았습니다."
내가 황보승희에다가 일부러 점찍은게 아니라 실제로 끊어서 발음함
앵커 당황해서 어 실명을 언급하셔서요 이부분은... 하며 끊으니까 지은 표정입니다.
** 민주당에서 반박 논리들이 무장되어 있는데 굳이 이 상황에 도덕성 흠결을 언급하는 상황이 이해가 좀 안됩니다.
/Vollago
네 사전적 정의로는 아니긴 하죠
접속해도 눈팅 위주로 하구요. 그냥 여기글들 읽고 생각을 쓴 것 뿐인데 반응이 ㅎㅎㅎ
선택적 분노를 보여주시는 분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