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빙상 국가 대표 출신 이규혁이 열애를 인정했다.
이규혁의 소속사 IHQ 관계자와 손담비의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양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손담비의 소속사인 에이치앤드는 스포츠조선에 "손담비와 이규혁 감독이 만남을 갖고 있다"며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됐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규혁의 소속사 IHQ 관계자 또한 "이규혁과 손담비는 친구로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된 걸로 확인됐다. 아직 결혼까지 생각하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이날 JTBC는 "손담비(38)와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43)과 열애 중"이라며 "올 초부터 열애를 시작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피드 스케이팅 이규혁 맞습니다.
손담비는 최근에 수산업자랑 얽혔던 같은데 엄청 빠르네요 ㄷㄷ
/Vollago
손담비는 남자보는눈이 좀 없나봅니다
이규혁 엄청난 갑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