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수와 시세는 조금 바꿨어요. 누군지 알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앞에 논이 평당 300만원입니다. 1년 정도 전에 거래된 가격 기준으로요. 지금은 조금 더 올랐다고 하네요.
지인 땅은 사업용토지이고, 최소 500만원은 받아야 팔 생각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인 땅 뒤에는 산 아래 밭인데, 크기는 조금 있는데 지인 땅에 완전히 가려져있는 상태에요. 지인이 십여년 전부터 그쪽 땅을 매입하고 싶었는데, 계속 타협이 안되고 있죠.
지금도 지인은 평당 100만원에 천 평 정도만 쪼개서 팔라고 하고 있고, 뒷땅 주인은 평당 200만원에 4천평 전체 다 살 거 아니면 안 판다고 하고 있어요.
제 생각에는 아마 여기도 끝이 안 날 것 같은…
아마 산업용지여도 땅값이 비싸서 공장은 못들어오고 아파트정도 기대해야할꺼 같네요...
1. 일부를 구입하되 현 시세보다 훨씬 많이 쳐준다
2. 도로에 연결되게 뒷땅까지 길을 내주고 사용승낙서를 발급해서 맹지를 풀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