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관리비 소송때문에 법원 공탁 몇달 하다가 다시 회수 했습니다.
공탁할때는 공탁비 5만원 내고 변호사한테 맡기고. 회수할땐 전자공탁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쉽게 진행했습니다.
근데 공탁 회수는 처리속도가 정말 빠르네요. 접수 클릭하고 5분안에 입금이 되네요..
이거 관련해서.. 한 40만원 허비하면서 배운건...
법 관련된 일은 절대 쉽게 봐선 안되고.
특히 개인의 일상이 침해 받는 일이 생기는 경우엔 더욱 신중해야 한다.
법은 절대 개인의 불편함을 신경써주지 않고.
법원의 시간은 일반인의 예상과는 매우 다르게. 매우매우매우매우 느리게 흐른다.
소송관련해선 법무법인의 실력이 매우 중요하다.
님 아... 맞습니다. 그리고 3개월동안 주차를 금지 당해서.. 도보로 30분 거리에 돈내고 세우고 타러다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