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할순 있죠. 그러나 그걸 표현하면 바로 혐오입니다.
우리가 미국이나 유럽에 여행가면
아시안이 싫다고 대놓고 말하는 백인들 보면 어떤 생각이
들지..
동성애도 다르게 볼게 아니라 봅니다. 뭐 동성애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몇몇 유튜버는 자랑스럽게 동성애 극혐하고 ㅈㄴ더럽다고 비난을 대놓고 하던데..
가정교육 받았는지 묻고 싶더군요.
싫어할순 있죠. 그러나 그걸 표현하면 바로 혐오입니다.
우리가 미국이나 유럽에 여행가면
아시안이 싫다고 대놓고 말하는 백인들 보면 어떤 생각이
들지..
동성애도 다르게 볼게 아니라 봅니다. 뭐 동성애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몇몇 유튜버는 자랑스럽게 동성애 극혐하고 ㅈㄴ더럽다고 비난을 대놓고 하던데..
가정교육 받았는지 묻고 싶더군요.
근데, 요즘은 괜히 PC어쩌구 하면서 영화나 드라마에 자주 보여서 괜히 꼴베기 싫어지긴하네요...
위 내용과 마찬가지로 동양인과 비교할 수 있겠지만, 비율상 요즘 미디어 컨텐츠에 너무 자주 보입니다...ㅠㅠ
하지만 자신의 그 싫고, 좋고를 절대적 진리인양 말하는 것은 곤란하죠.
<치료해야 할 병>으로 생각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제 내가 동성애 강요자가 되나요? ㅋㅋㅋㅋㅋ
@gazad님
제대로 사과하시구요.
@gazad님
이해못한다, 싫어한다가 아닌... 비방, 욕설 등이 문제되겠죠. 그리고 그 것을 강요하는 것도 문제가 되겠지만...
단순 싫어한다는 표현을 막는 것은 어쩌면 표현의 자유에 문제죠. 그런식이면 퀴어축제도 하지 말아야 겠죠. 이것도 그들의 표현이니깐요.
가장 많이 쓰인 사례가 여성혐오인데, 이건 모든 여성관련 문제에
대해 입을 막아버리는 필살기더라구요. 그 결과가 장애인과 동일한 특혜를 받는 각종 인사 가산점들과 여성주차장, 내근직을 싹쓸이해간 여경들 같이 사회문제를 유발했죠.
80~90년대 너 빨갱이지? 수준인데 이건 정상이 아닌거 같습니다.
싫다고 내색하면 안되나요?
ㅎㅎ
나는 전두환을 싫어한다. 윤석열을 극혐한다. 올바른 표현의 자유이죠.
다만, 혐오표현의 대상을 법적으로 제한하려는 노력을 많은 국가들이 해왔죠. 성별, 인종, 민족적출신, 종교, 성적취향 등등입니다. 시대에 따라, 그리고 사회합의에 따라 이 금지대상 항목은 계속 변할 것입니다.
클리앙에서 대놓고 기독교 싫어요 라고 하는 것도 사실 차별적 혐오표현이죠.
공감해주고 이해해주지..
뭐만 하면 혐오를 멈춰달라..
싫은 거 싫다고 말하는게 뭐 잘 못 인가요?
난 순대국 싫어요.
순대국 혐오를 멈춰주세요!!
하실 건가요?
정말 작작 합시다.
게이 선생님들이
모텔에서, 고용화장실에서
기타등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곳에서 센조이를 하는데
그게 싫다고 하면
호모포비아가 되는 건가요?
센조이 포비아가 되는 건가요?
소수자가 무슨 벼슬도 아니고..
작작 합시다.
민주주의 타령하면서
왜 입을 틀어막으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