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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아이를 낳으면 진짜 힘들까? 53

2
2021-11-30 10:51:34 222.♡.95.145
tingto

이제 6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커뮤니티를 보면 아이를 낳으면 너무 힘든 것처럼 많이들 이야기 하시는데.. 저는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어요.

낳기 전에는 미지의 두려움이라고 해야할까? 이런게 있었는데 낳아보니 뭐 사람사는 건 다 똑같네요 ㅎ


저희 부부는 맞벌이 하다가 아이 낳으면서 와이프는 육아휴직 중이구요. 저는 혼자 외벌이 중인데요.

뭐 예전에 비해 내가 하고 싶던걸 못하긴 하는데 머 소고기 한두번 안먹고 그러면 되더라구요.

경제적인건 케바케긴 한데 경제적인 여건 때문에 몇년뒤로 미뤄 봤자 그게 그거 같아요. 드라마틱하게 경제적 상황이 좋아지는건 힘들다고 보고, 일찍 낳고 장기적으로 접근하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낳기 전에는 여러가지 힘들일이 막 닥칠거 같은 두려움이 있었는데 막상 낳아보니 제 생활이 크게 변하지는 않더라구요.


전 그냥 일찍 낳는거 추천드립니다.

tingto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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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3]
뎅뎅이!
IP 223.♡.169.37
11-30 2021-11-30 10:52:57
·
고통이 기준이 다르듯.. 육아의 힘듦도 사람마다 다르기에 정량화 하기 힘들긴 합니다만..

사회적 분위기가 죽을것 같이 힘들게 표현하는건 좀 지양해야 한다고 봅니다.
tingto
IP 222.♡.95.145
11-30 2021-11-30 10:53:49
·
@뎅뎅이!님 맞아요. 요새 너무 아이 낳으면 망했네 같은 표현이 너무 많아서요.
하나둘셋넷
IP 114.♡.111.135
11-30 2021-11-30 10:53:00
·
네.. 1명은 그래도 양반입니다.. 2명 이면 4배 힘들겁니다. 3명이면 9배 힘들죠.

그리고 외벌이 하면 밖으로 나가니.. 집에서 애 키우는 사람은 엄청 힘들다고 하더군요.
tingto
IP 222.♡.95.145
11-30 2021-11-30 10:55:07
·
@하나둘셋넷님 코로나 때문에 재택 중이라 저희는 크게 힘든건 없네요. 와이프도 운동하러 밖에 잘 돌아다니고 아이 키우는 것도 처음에는 좀 힘든게 있었는데 요새는 그러려니 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하나둘셋넷
IP 114.♡.111.135
11-30 2021-11-30 11:04:50
·
@tingto님

다행이시네요..
하나둘셋넷
IP 114.♡.111.135
11-30 2021-11-30 11:05:05
·
@머리에는뿔님

저희 마눌님은 죽을라 하십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tighk
IP 222.♡.179.221
11-30 2021-11-30 10:53:24
·
아프지만 않으면 힘든건 별로 없죠 보기만해도 행복감이 워낙 크다보니.
kylon
IP 221.♡.10.14
11-30 2021-11-30 10:53:50
·
아이가 10살입니다
사교육 안시켜서 그런지 아직까진 경제적으로 힘들다고 느낀적 한번도 없었어요
다만 출산으로 어쩔수 없이 와이프가 회사를 쉬어야 하니..그게 좀 문제긴 하더군요
하나둘셋넷
IP 114.♡.111.135
11-30 2021-11-30 11:05:54
·
@kylon님

저희는 사교육은 시키다 안하는데요..코로나 땜에.. 그래도 학비가 3달에 둘이 합쳐서 170-180 정도 나갑니다. 이것도 무시 못하겠더군요.
CaptainDOMADO
IP 125.♡.71.42
11-30 2021-11-30 10:54:28
·
육아휴직해서 생후 6개월 정도 육아에 전념했었습니다.
야근 생각이 절실했었습니다...
Elbowspin
IP 125.♡.250.2
11-30 2021-11-30 10:54:35
·
젊으실 때 낳으면 그래도 좀 덜 힘듭니다.
요즘 육아가 힘든게 결혼도 늦고, 경제적 기반도 갖춰둔 후에 늦둥이들을 낳다보니 육체적으로 비교적 힘든게 아닌가 싶더군요.
화이팅 입니다 =)
눈팅이취미
IP 211.♡.190.134
11-30 2021-11-30 10:54:41
·
아이가 있으면 좋아요.. 저는 만족합니다.
쿨하스
IP 106.♡.142.39
11-30 2021-11-30 10:54:50 / 수정일: 2021-11-30 10:55:12
·
지금 생각하니 하나일땐 쉬웠구나 싶습니다. 둘은 쉽지 않네요
폴라티
IP 183.♡.251.211
11-30 2021-11-30 10:54:51 / 수정일: 2021-11-30 10:55:09
·
그게 사람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육아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것들에 있어서 힘들어 죽겠다는 이야기를 너무들 쉽게 하고, 이런 저런 사례들이 인터넷으로 서로 널리 퍼져서 실제보다 인생이 더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뎅뎅이!
IP 223.♡.169.37
11-30 2021-11-30 10:55:31
·
@폴라티님 맞아요. 게임도 특정레벨에 도달하려면 죽을듯이 힘들긴 하거든요. ㅎㅎ
제리아스
IP 39.♡.28.168
11-30 2021-11-30 10:55:49
·
저희도 하나는 수월했습니다

25개월후 둘째가 태어나기 전까진 말이죠
로직
IP 114.♡.60.57
11-30 2021-11-30 10:56:11
·
전 2인데 , 셋째 들이고 싶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청주동남지구
IP 211.♡.238.58
11-30 2021-11-30 10:57:00
·
어차피 낳을거면 일찍 낳는거 추천드립니다.

저는 늦지도 빠르지도 않게 30, 32때 각각 낳았지만(제가 낳은건 아니고요 ㅋㅋ) 지금 38인데 아이들이랑 같이 다니면 딱 적당한것 같습니다.
아이들 놀아주기에도 아직은 체력이 괜찮고요
PearlCadillac
IP 39.♡.28.140
11-30 2021-11-30 10:57:00
·
결혼하고 애낳을거면 하루라도 젊을때 해야되는건 동의합니다 여건맞춘다고 늦춰도 별반달라지진 않아서
tingto
IP 222.♡.95.145
11-30 2021-11-30 10:58:47
·
@PearlCadillac님 맞아요. 여건 맞춘다고 몇년 늦춰도 똑같아요. 직장인이면 월급 올라봤자 실제 내손에 금액은 항상 모자르더라구요 ㅎ
스미골
IP 175.♡.30.224
11-30 2021-11-30 10:57:50 / 수정일: 2021-11-30 10:59:02
·
아이를 낳았는데 님의 생활이 크게 변하지 않았다면
그럴수있도록 누군가가 희생하고 있다는거 아닐까요?
와이프분께 감사하셔야겠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tingto
IP 222.♡.95.145
11-30 2021-11-30 11:10:15
·
@스미골님 감사는 항상 합니다. 아이 낳고 계속 재택 중이라 계속 같이 있었고..
희생은 둘다 하는거라.. 와이프 생각은 모르겠네요 ㅎ
낭만괭이
IP 203.♡.149.209
11-30 2021-11-30 10:57:52
·
애by애가 큽니다. ㅎ (아들 둘 아빠)
ANON
IP 175.♡.30.2
11-30 2021-11-30 11:11:07 / 수정일: 2021-11-30 11:40:16
·
@낭만괭이님
그래서 쉽다 어렵다를 말하는게 어떤부모에게 큰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그라데이션
IP 121.♡.105.163
11-30 2021-11-30 10:58:18
·
저도 둘 키워보니..
처제네 한명은 그냥 키우는거 같아 보이긴합니다..
셋 노리고 있는데 안생기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사이다s
IP 121.♡.208.129
11-30 2021-11-30 10:58:35
·
힘들죠.
힘들어서 불행하냐?
하면 아니요 그보다 훨씬 행복합니다.
Mr.Drake
IP 118.♡.11.4
11-30 2021-11-30 10:58:44
·
음....이글은 배우자께서 검증을 해주셔야합니다.ㅎㅎㅎㅎ
슴도치!
IP 58.♡.60.213
11-30 2021-11-30 10:58:57 / 수정일: 2021-11-30 10:59:42
·
아기 기질에 따라서 천차만별입니다. 저희 아기는 예민하게 태어나서 지금 6살인데 아직까지도 잠자는 걸 어려워합니다
털사마
IP 1.♡.195.109
11-30 2021-11-30 10:59:22
·
주변조건 제외하고 육아 자체로만 봤을떄, 애기통잠 유무로 난이도가 꽤 달라지죠.
두어달부터 통잠 잘자는애가 있는반면, 2-3년 지날때까지 통잠 안자는 애도 있어요.
근데 잘자는애가 또 잘먹고 순하게 큽니다 ㅋㅋ
그대로멈춰라
IP 211.♡.235.19
11-30 2021-11-30 10:59:37
·
아이를 낳을거면 한살이라도 젊을 때 낳는게 맞구요.
안낳겠다고 하면 평생 안 갖겠다 마음 먹어야 합니다. 나이먹어서 키우려면 체력이 못 받춰줍니다.

케바케이긴 한데 요즘은 힘들긴 힘들어요. (돈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요.)
시급루팡
IP 211.♡.91.115
11-30 2021-11-30 10:59:55 / 수정일: 2021-11-30 11:05:32
·
근데 사실 저 밑에 글은..
본인이 애도 별로 안좋아하고 해서 그게 백퍼센트 경제적 이유로 늦추는 걸로 보이진 않더군요

그리고 사실 전업주부가 육아를 전담하거나 육아휴직 중이라도 사람을 쓰지 않는 이상 좀 힘든 시기가 있긴 해서..
대표적으로 애기에 따라서 통잠이 늦게 오는 애기도 있고요..
그때 제일 고생하는 건 물론 육아하는 쪽이지만.. 옆에서 보는 배우자도 마음고생은 비슷..
새벽에는 가능한 봐주려고 해도.. 제가 종종 퇴근해서 떡실신되기도 하고ㅠ 애가 울면 제가 보고 있어도 애엄마가 마음편히 못자고 또 나오더군요.. 완전한 육퇴가 불가능..

그리고 유치원 들어가면서 본격적인 사교육이 시작되면
경제적인 부분은 그제서야 굉장한 부담이 시작될 것 같기도 하고요ㅠ
삭제 되었습니다.
마루날
IP 106.♡.225.66
11-30 2021-11-30 11:00:45
·
저는 아이 임신했다는 이야기를 아내에게 들었을때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크게 나아지지 않았지만, 경제적인 부분이 엄청 걱정이였는데요.

옛말에 아기는 자기 먹을 거 가지고 태어난다는 말이 있다고 하던데, 말 그대로 더군요.
최고는 아닐지 몰라도 어떻게든 살아지는 것 같습니다.

다만, 100일 전후가 되어 잠자는 시간이 길어지기 전까지는 정말 지옥 같았습니다.
왜 고문 중에 하나가 잠을 못자게 하는건지 절절하게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아이가 주는 행복과 기쁨은 그 어떤것과도 바꿀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가끔 구글 포토에서 예전 아이 모습을 보여주면 그 순간 얼마나 행복하고 벌써 이렇게 시간이 지나갔나 싶어 아쉽습니다.
공감_
IP 125.♡.68.15
11-30 2021-11-30 11:01:06
·
이게... 둘 낳아서 기르다보니, 육아는 자녀의 기질이 엄청 큰 영향을 끼친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 째는 처음이라서 힘든가보다.. 했는데, 얜 너무 예민한 아이라서 힘든 거였고
둘 째는 둘 째라서 쉬운가... 했는데, 얜 굉장히 온순한 아이라서 쉬운 거더군요.

그런데 이게 그냥 타고나는 거다보니... 자녀마다 다르고, 가정 환경마다 다르게 받아들이니,
딱히 어떻다 저떻다 말할 수 있는 문젠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내 새끼니까 힘들어도 사랑하고 참는 거죠 ㅋㅋㅋ
뎅뎅이!
IP 223.♡.169.37
11-30 2021-11-30 11:02:02
·
@공감_님 아이 기질은 분명히 있긴 합니다.

엄빠 유난히 괴롭히는(?) 아이들이 있지요.
삭제 되었습니다.
tingto
IP 222.♡.95.145
11-30 2021-11-30 11:11:27
·
@공감_님 저희 아이가 순한가봐요 ㅋㅋㅋ
가끔 깨기는 하는데 그래도 통잠자는 일이 더 많아요
공감_
IP 125.♡.68.15
11-30 2021-11-30 11:24:30
·
@별명짓기힘든님 ㅠㅠㅠㅠㅠㅠ 너낌 아니까~~~
진심 공감합니다.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예민 자녀를 둔 부모만 알 수 있습니다
공감_
IP 125.♡.68.15
11-30 2021-11-30 11:25:10
·
@tingto님 그게 자녀 복인 것 같습니다?
저희 첫 째는 돌 다 될 때까지 통잠을 안 잤는데,
둘 째는 생후 80일 무렵부터 통잠을 잤습니다...
순한 애가 키우기 최고에요...
modemate
IP 115.♡.66.248
11-30 2021-11-30 11:01:23
·
젊을때 낳는게 최고입니다.
그리고 육아는 매우 힘들어요.
lunavi
IP 210.♡.183.9
11-30 2021-11-30 11:01:53 / 수정일: 2021-11-30 11:05:49
·
일반적으로는 서로 돕고 육아라는 과제를 극복하기 위해 부부가 최선을 다 하겠지만, 의외로 정상적이지 않은 부부가 많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같은 경우에도 그 힘든 시기에 애아빠가 외도하고 이혼하고 소송하고 난리였거든요. 일반적이지 않은 사례라고 볼 수 있겠지만 제가 이런 상황을 겪다보니 주변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되냐고 도와달라고 연락옵니다.
이런 사례 말고도 힘든일들이 많고 대부분은 그냥 참고 살겠지만... 살면서 서로 좋은 영향을 미칠것 같진 않아요.

그러다가 어느순간 참던게 터질 수 있는거고, 버티고 있던 것들이 무너지면 힘들어지는거죠.
페인프린
IP 118.♡.84.103
11-30 2021-11-30 11:04:18
·
애 처음 낳고 6개월이면 잠못자는게 제일 힘들 때 일텐데..
지금 잠을 편하게 주무시면서 출퇴근 하고 계신거면 와이프분이 잠을 거의 안자고 있는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페인프린
IP 118.♡.84.103
11-30 2021-11-30 11:08:24
·
@별명짓기힘든님
어느정도 크기 전 까지는 1~2시간 간격으로 계속(?) 먹여야 하는데 잘 수 없지 않나요?
뭐 6개월이면 잘 자는경우도 있긴하겠지만 100일전에는...
삭제 되었습니다.
tingto
IP 222.♡.95.145
11-30 2021-11-30 11:13:47
·
@페인프린님 계속 재택 중이고 100일 정도까지는 계속 수유 해줬는데 (모유 + 분유)
지금은 잘 자네요 ㅎ 순한 아이로 당첨되서 덜 힘든가봐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tingto
IP 222.♡.95.145
11-30 2021-11-30 11:14:56
·
@휴먼계정님 내년초에 둘째 준비하려고요 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itzy
IP 1.♡.105.35
11-30 2021-11-30 11:06:23
·
'주 양육자'가 아니면 쉽게 얘기하실 부분은 아닌거같은데요;;ㄷㄷㄷ
하나둘셋넷
IP 114.♡.111.135
11-30 2021-11-30 11:11:57
·
아기때는 그래도 양반이지요.. 점점 커가면서 들어가는 사교육비며.. 교육비며, 양육비가 무시 못하지요.

무자식이 상팔자 라는 말이 왜 있을까 생각해보시면 답 나오죠..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곰돌곰곰
IP 49.♡.22.67
11-30 2021-11-30 11:13:53
·
애기가 얼마나 순한지에 따라 육아 난이도가 좀 다른것 같더라고요.
제 지인분 아이는 100일 전에 밤에 계속 깨긴 하는데 한번도 안울었다고... 배고프면 옹알이만 하고 먹이면 바로 잤다더라고요. 그 아이.. 초등학생인데 세상 시크합니다 지금도 ㅎㅎㅎ
gkfhkdhk
IP 117.♡.3.167
11-30 2021-11-30 11:17:00 / 수정일: 2021-11-30 11:17:10
·
저도 20개월 귀여운 남자 아기가 있는데 저는 편해요 아내는 힘들어합니다. 이건 시간이 좀더 지나봐야되고 상대방 의견도 들어볼 필요가 있는듯 합니다.
neosigma
IP 106.♡.11.222
11-30 2021-11-30 11:24:42
·
아이에게 고마워하셔할거 같아요. 돌도 안되서 입원을 세번 한 저희 집에선 육아가 좀 힘들었습니다. 아무튼 생각보다 힘들지 않으시다니 다행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todos
IP 118.♡.2.202
11-30 2021-11-30 11:50:06 / 수정일: 2021-11-30 11:50:46
·
아이가 엄청 순한거에요 36개월인데 아직도 차도에 뛰어들려고 하고 친척 아가씨가 애 노는거 보고 원래 남자애들이 그래 해서 애는 심한거라고 진짜 심한거라고 부모인 제가 말할정도랍니다. (기분 안나빠여 팩트니까 ) 애 키워보신 어른들도 인정;;;
LEstartorg
IP 59.♡.155.93
11-30 2021-11-30 12:07:42
·
6개월이라서 그렇습니다.
SuraCat
IP 115.♡.66.226
11-30 2021-11-30 12:28:43
·
출근하면 그래도 일하면서 쉬는 타임이 생기죠
퇴근하면 동참 하시겠지만
전담 하고 계신분이 거진 고생이라고 봐야합니다
육아에 퇴근은 없으니까요
보노버너
IP 211.♡.150.180
11-30 2021-11-30 12:52:05 / 수정일: 2021-11-30 12:52:13
·
아들 쌍둥이인데 절대 쉽다고 말 못하겠씁니다.
차라리 군대 다시 가는게 편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었어요
지금은 많이 커서 손이 덜가지만요
symphony8
IP 220.♡.211.40
12-02 2021-12-02 11:02:50
·
현재 7개월 딸아이 키우고있습니다.
와이프가 힘듭니다.
저는 퇴근하고 힘듭니다.
결론 힘듭니다. 근데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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