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에 나오는 일 중
학적, 시간표(일과), 방송실, 성적(평가?) 특별실 관리 중
하나 이상 하는 학교 근무 하시는 선생님 있으신가요?
저는 건너 건너도 저 일을 교무 행정에게 시키는 학교는 본적도 들어 본적도 없습니다.
특히 중고등학교에서 학적, 성적을 교무행정원이 한다고요?
원아 모집은 공립 유치원 업무인가요???
유치원 부터 고등학교 까지 모든 일을 다 적고 1명이 하는 것 처럼 선동 하시네요.....
중고등학교 이야기 하면서 유치원 업무 까지 끼워서 선동 하는 건 도대체 무엇이죠?
개인적으로 다과접대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학사등이 교무실에 오면 교무행정원이 커피 및 다과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선생님들 중 에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인들의 업무가 과도 하니 개선해 달라 까진 이해 하지만
왜 교사들을 갑질하는 악으로 표현하죠?
그것도 사실을 왜곡해서?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현직이시면 아실텐데..
학교별 상황이 다르겠지만, 이미 행정실이 교무실을 파워에서 압도한 곳이 꽤 있습니다.
교육청과 행정실이 싸우면 행정실이 지겠지요... 교육청이라고 학교나 교사, 행정실을 늘 도와준다고 생각하기도 힘들어요.
다만 교사 수가 적거나 사립이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학적은 광범위해서 어디까지로 봐야 하는지 애매한데.... 위장전입 여부, 장기결석자 확인할 때 행정실무사님이 하시더군요..
'특별교실' 관리는 웃기지도 않는데... 아마 과학행정실무사 있던 시절에 특별실인 '과학실'을 도매금으로 묶어서 표시한게 아닐까 싶네요...
/Vollago
도매금으로 묶어서 '행정실'이라고 하기엔 조금 복잡한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 본 것은 클리앙입니다.
행정실처럼 교육행정직 공무원인가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교장은 교사출신이죠.
상대적으로 낮은 처우나 불이익(불평등?), 업무 떠넘기기 등은 대체적으로 행정실에서 더 많이 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니라고 하실지라도 은근히 그런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힘의 논리가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교사라는 자부심, 행정직보다 10배 이상 더 많은 교원의 수, 급여차이.
어쩔수 없는 거죠.
행정실장이 논다?
그런데는 잘 없구요. 있더라도 퇴직을 앞두거나 5급 사무관 실장 있는곳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어쩔수 갑질하는 인성의 소유자, 관심사병같이 사회성이 부족하거나 인간성에 흠결이 있는 자이거나 그렇습니다
본문 논리로 말해 보겠습니다.
과거 기준으로 교장은 명백한 행정실 편이였습니다. 교장이 학교돈 30 빼먹고 실장이 15 빼먹고 과장 및 여타 직원이 빼먹고요.
제도가 바뀌어 예전 같진 않지만 여전히 교장의 가장 중요한 인사권과 예산 관련 권한중 인사권으로 교사들을 컨트롤하고 예산관련 권한으로 본인 하고 싶은것 할려면 행정실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돈을 쥔 행정실이 힘에 논리에서 교무실을 이길 수 밖에 없습니다.
행정실은 내편으로 회유 다른 인사권으로 교사는 누르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본문과 행정실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꽃메님은 학교와 관련된 일을 하시는지요? 아니면 추측으로 말씀 하시는지요?
근데 이사장이 좌지우지하면 행정실장도 별 힘없는 것도 있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