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sports/volleyball/article/311/0001378432
그 조송화라는 선수 평소에도 그런 경우 있었던거 알고 있고 잘했다는거 아니구요
다만 김요한 발언에 대해선 마음에 안드네요
그 두 사람 사이의 관계에 있어 어떠한 사실관계를 알거나 자잘못에 대해 말하고 또한 만약 선수가 억울한 상황이더라도 저런 행동은 안된다가 아니라
어떠한 둘 사이 벌어진 상황 발언 없이(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이 아니고)
내가 아는 그 감독은 그런 짓을 할 사람이 아니다(본인 경험에만 비추어, 이번 사건에 대한 진실관계 없이)
라고 하고 그런데 여기까지는 말할 수 있는데 그 이후에
저 선수는 급이 안되니 저러면 안된다(본인과 대비해 그런 급이
안된다 했던데 지금 저 상황이 오래 지난 것도 아니고.... 농담이라면 농담인 걸로도 참 생각없이 느껴지네요)
(대하기) 힘든 감독이 있다고 해도 배척하거나 해선 안 된다"
이건 더 말이 안되는 이야기죠 힘든 감독이 있고 팀 캐미 해치고 인격적으로 또는 여러가지 이유로 마이너스가 되면 외국 처럼 선수들이 다 같이 보이콧 해서 여론 만들어서 짤릴 수 있게 만들어야죠
우리나라 스포츠 특성상 어릴 때부터 꾸준히 갑질 당하고 체벌당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본인도 밑에그렇게하고 그러면서 저런 생각을 가지게 되는 걸까요..
팀의 흥행을 좌지우지하는 슈퍼스타가 감독을 갈아치우는 경우나 감독의 명령을 듣지 않는 경우가 있지 않냐고 최욱이 질문을 했고
김요한이 그정도 급은 되지 않는다..
라는 취지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 말을 최욱과 정영진이 받아서 "급이 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기자님들이 쓰면 된다고 농담했는데 진짜 기사로 나왔네요.
이상황에서 본인과 비교해서 급이 안된다가 아니라 감독의 거치에 영향을 주는 슈퍼스타급이 아니다라는 걸로 저는 이해했네요.
실제 방송 라이브로 청취했습니다.
현실적으로 슈퍼스타 vs. 감독과의 대결에서 슈퍼스타 편 들어주는게 글로벌 현실이니 조송화가 김연경 급에 속했다면 사태가 많이 달라졌을 것 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조송화가 김요한 급도 안된다는 것도 동의합니다.
님께서 말씀하시는 팀 성적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언더토스 말고 오버핸드 토스하라는게 갑질이나 불합리한 행동이란 거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만...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가 새로 온 감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구단이 선수 눈치를 보는 것 아니냐" 라고 물어봐서
김요한이 구단이 눈치볼만한 급의 선수가 아니라는 이야기인데요??
방송 안봐도 오해할 부분은 없어보이는데요?
문제인거 잘 아실 분이 다른 분야에 대해선 이렇게까지 말씀하시니 당혹스럽네요ㅠ..
전혀 안보이시나요... 김사니나 조송화 같은 일개 선수가 망칠 있는 배구판이면 그게 제대로 된 판일까요...
잘못 잡고 계십니다 여론에 의해 한 개인이 어떻게 무조건적인 죄인이 되는 지 누구보다 아주 잘 아시지 않나요?
그 정도로 인기 있으면 고작 이정도 스케쥴로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될 정도로 계속 인기 있을 겁니다
이슈 있을 때에도 어느 글도 안남기셨었네요 그러신 분이......
우라나라 협회 중에 양궁협회 말고 안썩은 협회가 있나요.. 그런 협회 비판글 제가 일일히 다 적어야되나요...
좀 조심해야한다고 봅니다. 저번에 김ㅇ한 선수 나왔을때도 쌍둥이 사건으로 발언 유도하게
해서 김요한 선수 곤욕을 좀 치룬걸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그에 기반하여 뭔가를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일은 그리 현명한 일이 아닙니다.
그들은 팩트에 기반해서 정확한 사실을 기사화 하지 않거든요.
그것에 최욱이 아.. 급이 안된다.. 식의 몰아가기 (원래 그런 좀 개그적인 방송이에요) 한거고요. 김요한 선수는 애당초 배구쪽 얘기하기 싫다 민감한 얘기 하기 싫다고 하는데.. 방송 자체가 이슈에 대해 알아보고 논하는 방송이라.. 질문하고 농담반 진담반 .. 선수가 지도자가 마음에 안든다고 좌지우지 해서는 안되지 않나 취지로 이야기 나눈거에요.
방송하면서도 기자들이 또 이상하게 낼까봐 기자들 들으셨죠 타이틀 급이 안된다.. 막 이랬는데 진짜로 저렇게 기사를 쓴 기레기가 눈치도 없고 양심도 없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