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에서 알프스의 고지대도 그렇고
독일이나 프랑스 등의 저지대 평야에서도
넓은 평원이나 언덕에 이쁘게 초원을 형성하고 있는데
유럽의 기후가 뭔가 특별해서 겠지요?
한국에서 잔디 조성하려면 손 엄청 간다고 들었습니다
제 시골경험으로도 안 쓰는 땅 1년만 손 안타도 어린아이 키 만한 잡초들로 빽빽해 지던데 말이죠...



유럽에서 알프스의 고지대도 그렇고
독일이나 프랑스 등의 저지대 평야에서도
넓은 평원이나 언덕에 이쁘게 초원을 형성하고 있는데
유럽의 기후가 뭔가 특별해서 겠지요?
한국에서 잔디 조성하려면 손 엄청 간다고 들었습니다
제 시골경험으로도 안 쓰는 땅 1년만 손 안타도 어린아이 키 만한 잡초들로 빽빽해 지던데 말이죠...
유럽 대부분이 바다에 잠겨있던 지형이라 알카리성일거구요
유럽산 가구/악기 등 습도 민감한 물건이
한국오면... 많이 갈라지죠;
바깥은 극한 4계절
실내에 온돌 문화까지 한몫하니..
자연스러움과는 좀 거리가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도 저런 지형 자주보는데 대부분 소, 양이 뜯어 먹어서 잔디깍아놓은 거 마냥 짧죠.
멀리서 보면 좋은데 가까이 가보면 사방이 똥 천지 입니다.
스위스같은 경우 유튜브 영상용으로 찍은게 아닌 다른 용도 (뉴스영상이나 사건 등)의 영상을 봐도 모든곳이 깨끗합니다.법으로 자기집 지저분하게 하면 집주인 잡아가고 동네가 지저분하면 이장님(?)을 잡아가는게 아닐까 할 정도로 너무나 깨끗하더군요
그것이 사람은 보기가 좋은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