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지나가는데 이상하게 너무 익숙한 곳이 보이더라구요..
'이상하다? 여기 버스타고는 처음 지나가는건데.. 왜 이리 익숙하지?'

계단에... 온누리 약국에.. 흠.. 호..혹시 설마..??
스마트폰으로 바로 검색을 시작했습니다...ㄷㄷ
그랬더니 맞네요 ㅋㅋ 레전드 온누리녀가 바로 이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던 것이었던 것이었죠 ㄷㄷ

간판 위치는 좀 옮겨진것 같긴 한데... 도로명 주소가 적힌 기둥의 1228과 금연 표지는 영락없는 온누리녀가 머무른 계단이 맞았네요...
저의 인지능력과 기억력에 다시 한번 놀라면서...
오늘 뻘글을 마칩니다 ㄷㄷ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