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윤석열 지지율 어디서 온거라 생각하시나요?
80퍼센트는 여당 부동산 정책 실패에서 왔습니다.
부동산정책 실패로 인한 분노를 윤석열을 통해
투영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 정책 보면 아직도 공공주도 공공임대를
주된 공급 정책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 정책 노선을 과감하게 수정해야 합니다.
3만불 시대 공공임대 대다수가 선호하는 정책 일까요?
주택 공급정책에 있어서 민간 주도 철저한 실거주목적
1주택자 위주로 어필하면 윤석열를 통해서 분출하던
표심 분명히 돌아온다고 봅니다.
공공임대정책은 부동산 공급 정책 중 하나입니다
어짜피 이런글은 답을 바라고 쓰는게 아니고 목적이 딴데 있지유 ㅋㅋㅋ
글쓴 본인이 공공임대를 버려야 한다는 의도로 쓴 거 아닌가요?
버리라는 말은 공공임대를 하지 말자는 의도로 읽히죠
공공임대는 국짐당도 민주당도 늘 하는 정책입니다
공공임대보다 민간개발 공급은 보수당이 원하고
공공은 국민세금으로 부담하고 공급하는 정책이지만
민간은 자신의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공급하는 것이죠
공공이 모두 공급을 할 수 없어 민간도 공급하는 겁니다
공공임대 공급의 문제는 질이 낮아서 문제되는 것입니다
질이 더 좋아지려면 비용이 커지고 그 비용을 국민들이 수용할 수 있냐가 논쟁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정책 알아보긴 하셨습니까...
이재명이 공급하겠다고 하는 기본주택은 일반 분양급 주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9제곱 이상의 자녀 두명이상을 기를수 있는 주택이라고 계속 정책 홍보시에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대만 있는것도 아닙니다만...
모든 사람이 공공임대에 살아야 한다고 강요하는 게 아닙니다.
지금 월세/전세/민간임대는 임대수요를 적정히 충족 시키고 있나요?임대 시장도 정상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집을 사고 싶은 사람은 사고, 당장 집을 못 사거나 필요가 없는 사람은 월세든 전세든 필요합니다. 월세든 전세든 적절한 가격에 안정적 주거 공간을 구하기 어려워서 사회문제가 됐는데 공공은 손 놓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코로나 사태로 사회문제가 됐는데도 민간 병원 있으니까 공공병원은 손 놓고 있으라는 말과 같습니다.
임대 시장도 시장 실패에 빠지지 않게 꾸준히 관리해야합니다.
주택구매 시장을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만들고 싶으면 임대시장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것도 기본으로 해야합니다.
반은 맞는말이죠 그래서 공공임대가 필요합니다
헛소리 싹 들어가게 말이죠
일반주택공급도 적극홍보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