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묵하던 윤 후보는 대본이 모니터에 등장한 순간부터 연설을 시작했다.
반면 윤 후보에 앞서 연설에 나섰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대본 없이 10여 분간 미래비전 발표를 진행해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 후보 측은 “(주최 측과의) 전달 과정 착오로 프롬프터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실제 이 후보가 발언할 때 프롬프터가 켜져 있었지만, 대본은 별도로 표시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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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는 두 손을 모은 채 정면을 응시하다가 좌우를 두리번거리기 시작했다.
수십여 초 동안 연설 없이 침묵이 이어지자 사회자가 나서서 “네, 시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윤 후보는 당황한 표정으로 다시 좌우를 두리번거렸다가 정면을 바라보는 행동을 반복하며 침묵을 이어갔다.
초조한 듯 입술을 수차례 다물었다가 펴기도 했다.
저 화면 봤는데,제가 다 숨막혀 죽을 뻔 했습니다.
ㅋ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11146CLIEN
진짜 이재명후보에게 친일매국신문이 엿먹이려 했나 봅니다. 그런데 결과는 이후보는 원고없이도 유창하게 비전제시. 윤두환이는 음소거로 꿀먹은 벙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