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보다 바퀴가 날수 있다는 사실에 놀랬고 왠남큼 쌔개 때려서는 죽지 않는 다는 사실과 애프킬라 뿌리면 지랄발광 해서 더 무섭습니다. 여긴 대만입니다.
IP 175.♡.37.244
11-19
2021-11-19 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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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때 살던 곳이 맥주공장 두 개가 걸어서 20분 정도에 있던 곳이라 바퀴벌레 참 많이 봤죠(어른들이 그렇다고는 했는데 공장 영향인지는 사실 모르겠습니다) 저 초등학교 때 제 손보다 큰 바퀴벌레는 은근히 흔했습니다;;;
伯松
IP 106.♡.129.169
11-19
2021-11-19 17: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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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몸길이는 제 검지만하고 더듬이는 그거 한 1.5배쯤 되는 녀석까진 봤네요 ㅠㅠ
IP 24.♡.119.161
11-19
2021-11-19 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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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건 손가락 한마디 좀 큰건 손가락 두마디던가 세마디 정도 그랬는데 오히려 엄청 큰애들은 공격적(?)인 애들이 아니라서 낫죠. 길 잃은 어린양이라고 해야할려나 제일 무서운건 독일바퀴처럼 조그만한 놈들이랑 덩치가 더 큰 미국바퀴새끼들입니다 ㅠㅠ 겁대가리를 상실한 놈들이라서 ㅠㅠ 예전에 한 집에서 찬장여니까 호다닥 돌아댕기는데 토할뻔 했죠 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경포대
IP 218.♡.233.182
11-19
2021-11-19 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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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바퀴본게 살면서 가장 큰놈 본 거였네요.. 크고 뚱뚱할수록 움직임도 둔하더군요
macmini
IP 125.♡.168.139
11-19
2021-11-19 17: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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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cm 정도요 제주도에 많습니다 어릴적 제주도 중국집에서 짜장이 파도치길래 봤더니 그런 바퀴벌래가.....
시가지 내 호텔가면 자주 보실 수 있습니다...ㅎㅎ
1:10:02~ 부터
빽가 썰입니다 ㅋ
검지+중지 정도 됩니다.
찾다가 못찾아서 그냥 잤습니다
그리고 날라다닐때 헬리콥터 소리납니다
저 초등학교 때 제 손보다 큰 바퀴벌레는 은근히 흔했습니다;;;
어릴적 제주도 중국집에서 짜장이 파도치길래 봤더니 그런 바퀴벌래가.....
으악
베란다 하수 배관으로 들어오는 듯 하던데, 일단 사샤샥 소리가 나서 거실에 나가보면 명함 크기 정도 되는 놈이 기어 다니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행동은 굼뜨는..)
화장지나 책던지기도 부담되는 크기라 에프킬라 뿌려서 살짝 수면마취 되면 나무젓가락과 화장지를 적절히 이용해서 변기에 던진 후 물내렸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그렇게 변기에 넣고 물내려 봐야 다시 살아서 돌아다닌다고 하더라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