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국힘당원입니다.
열성적인 홍준표지지자였고
40대이며 소위말하는 종부세대상자이고
어찌보면 기득권자라고봐야겠네요.
기업체4개운영하는 사업가입니다.
국힘지지자가 왜 여기있냐구요?
뭐 하다보니흘러들어와서 여론살피고있기도하고
정보도얻고그렇죠.
제가 개인적 기준으로 이재명에대해서는
호감있고 긍정적입니다.
근데 전 표는 줄생각은없고 그냥 이번대선
선거포기하려고합니다.
윤석렬은 쓰레기양아치인거 저도 압니다.
이재명 좋은인재죠.
근데 이번 대선은 집니다. 단언컨데.
왜냐면 민주당후보라서질거에요.
클리앙 문재인지지자분들 하나 착각하시는게
보수지지자들이 극도로분노해서 반문으로뭉쳤다?
글쎄요.
전 문재인대통령에게 분노해본적이없어요.
부동산민심? 전 종부세따위 얼마나오든 신경안씁니다.
제 모임의 국힘 진짜 지지세력은 그딴거신경안씁니다.
민주당을 싫어하는이유는 그냥 무능해서입니다.
그런당에서 이재명이나온들 뭐가되겠습니까.
그렇다면 국힘은 잘하냐구요? 천만에요.
쓰레기같은것들이 더많을겁니다. 그거 저도알고.
근데 왜 지지하느냐...
제가 가만있어도 그 충실한 개들이 알아서
잘싸워주거든요. 그지같은새끼들인건알지만 수단 방법
안가리고 할건 눈치전혀안보고 해버립니다.
그차이죠.
근데 민주당은 진짜 웃기는게 그런 처절한싸움판에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나서는게 아니라 지지자들이 힘빠지는싸움하다 지풀에 지친다는거...ㅎㅎ
반면 국힘쪽은 알아서 잘 싸워댑니다. 이익기반이진짜 지지세력과 동일하기에 가능한거겠죠.
근래 20대30대 지지율이 국힘이 높은것에대해서는
저는 그닥 달갑지않습니다,
왜냐. 그들은 진짜 강성지지층이 아니라 시류에따라
왔다갔다하는 철새에불과합니다.
국힘이 추구하는 정치 및 경제철학은 철저하게
저같은 기업인입장, 부동산및언론재벌,법조계 등
소위말하는 지배계층의 정책인데 막말하자면
쥐뿔도없는것들이 무슨 보수를 지지한다고 ㅎㅎㅎ
그애들 없어도 보수는 안무너집니다.
박근혜대통령 탄핵됬다고 보수가 무너졌나요?
이번대선 언론탓.검찰탓 하지마시고 민주당이라는
무능한집단에 많은권한을 밀어준 기대치를
철저히 무시하고 선비짓이나하는 그들에게
이재명같은 인물이 나와도 노무현시즌2될겁니다.
세상이 정의롭고 공정한가요? 어짜피 약육강식입니다.
어쩌겠어요 현실인것을...
학창시절상기해보십쇼. 학교짱 한명이 전교생 다 잡아버려도 찍소리도 못하잖아요.
지금 딱 그판이네요 뭐...
저도 화이팅 +1....
앞뒤도 안맞는 글을 부끄러워 하지도 않고 쓰는 걸 보니....
그러네요. 글이 시원시원하네요.
만나서 얘기하면 말도 통하겠습니다.
핵심은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2030은 헛다리 짚고 있는 거다 이겠습니다. 국힘은 쥐뿔도 없는 2030 편이 아니다 이네요.
제 주위에 '윤' 지지하는 사람 있는데, 자산가 입니다. 이유는 없습니다. 장점이 뭐냐, 없습니다.
처음에는 '윤'을 반대했습니다. 검찰이 대선에 나와서는 안된다. 자기 직역만 대변하게 느껴지고, 여태까지의 수사가 정치편향적인 느낌을 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였지요. 그런데, 지지율이 올라가니 무조건 지지합니다.
부동산으로 까더군요. 원가공개하고 후분양해라!, 이런 말을 듣기는 했지요. 제 대답은 '국힘이 가장 반대하는 정책이다' 였지요. '이재명이 장기적으로 하려하는 거다' 였지요. 여타의 비판은 다 가짜 뉴스고 저한테 먹힙니다.
저도 부분적으로 작성자님 글에 동의합니다.
마키아벨리즘적 관점에선 사실 민주당이 무능하게 보일수가 있습니다.
책임지기 싫어서 손에 피 안묻히려하고,
대의명분에 사로잡혀 있지만, 그렇다고 정말 진심으로 민중을 믿는다 하기도 어려운...
그야말로 어정쩡한 모습이죠...
민주주의자는 이게 원래 정치의 모습이고, 당연히 느리고 좌충우돌 하는거다 라는 답변을 하겠지만, 대다수 대중은 뭐라도 확실히 결론이 나서 안정이 찾아오길 바라죠. 결론없는 불안정을 싫어하는 유권자가 대단히 많습니다.
우리가 이깁니다.
그러길 바란다면 이재명 한표 고려해 보시죠 ㅎ
저쪽은 초반 여론조사 조작질로 재미보고 있지만 결국 우리가 이깁니다.
5년동안 퇴직금 마련하지 못한 많은 분들을 조심하십시오. 보통 사업체나 빌딩으로 많이들 받아가십니다. 경범죄, 세금, 소방법등 조심하시고 가족 관리 단디 하십시오. 건승을 빕니다.
부일매국노들을 지지하는데 전혀 이상하지 않는 게 아니죠. 독립운동가 잡아다 받친 그 앞잡이들이 생각 나야죠. 그리고 대변해 주지도 않는 그들도 이상한 게 맞는 거고요.
그 구조가 깨져야 합니다. 소수가 아닌 다수가 깨어지게 하는 세상…그렇지 않으면 부자들의 갑질은 계속 될겁니다
말 되는 것과 다른 의미입니다.
/Vollago
이게 참 아이라니한거 같아요. 본문처럼 쥐뿔도 없는 20~30대가 기득권을 더 공고히 하는 당을 더 지지하는게.
마음의 준비는 좀 해두고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네요. 이분들에게 갑질 안당하려면...
ㅋㅋ
윤석열이 쪽팔린 건 알아서... 이제는 윤석열도 민주당 작품으로 만드나요?
최근의 윤석열을 떠 받치고 있는 게 누구인데, 그걸 민주당 세력에게 떠넘기나요?
추한 걸 넘어서 '비겁'하기까지...
저 글 속 패배감을 심어주고 있다는 뜻에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낙엽과아이들 덕분.
쿨병엔 약도 없는데…
명박이, 근혜 때 그 사단났던 걸 봤으면서도 아직도 그런 소리하는 게 신기하기만 하네요.
머리 좋은 넘들이, 어떻게 국민을 속이고, 나라를 팔아먹었는지 다 보지않았나요?
제 주위에 지닌 노무현대통령때부터 민주당 지지한 지인들도 이번에 돌아선 사람이 꽤됩니다. 논리가 이 분이 말씀하신거랑 비슷하네요.
휴우
문 대통님이 이렇게 선진국을 만들어놔도 우리는 또 힘들게 싸워야하나 봅니다.
계속 싸워야죠
밑에 글 쓰신 분 말씀대로
개돼지 처럼 살진 말자구요
저쪽은 시간 많은 노인분들 자기연량대 속이면서 여론조사 참여하자고 독려 카톡 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글은 g소리가 너무 많이 들어가 있고 어떤 의도도 느껴지니 뭉갤 것은 뭉개야죠.
국뽕은 아니지만, 무엇하나 쉽지 않지만, 박근혜가 탄핵되고 적폐들의 민낮이 나날히 드러나고 있듯이, 이땅에 길고 긴 역사로 적폐들이 뿌리뽑히기를 기원합니다.
그쪽 당에서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겁니다..
자기들 멈대로해도 쉴드쳐주은 언론과
그런 언론만 보고 세상를 판단하는 분들..
그리고 남의 일이다.. 생각하시는 분들때문에
쭉쭉 뻗어갈 대한민국이 엉겨주츔하는겁니다..
모든게 제맘같디 않은 요즘 상황과 더불어 잠 못이루게 하는 글이네요..
/Vollago
민주당이 유능하긴 해도
글쓴님 입장에서는 어차피 무능한겁니다.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니까요.
민주당이 유능하면 유능할수록 글쓴님에게는 별로 상관없을겁니다.
무능해서 안뽑는다?? 너무 포장하시네요.
선거는 자유지만 다르게 포장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검찰당 휘하 국세청에서 휘두르는 세무조사 한방 맞아 봐야... 후회하고 정신차리겠죠~~~
정용진씨세요?
이 분과 전 정치적 지향점은 다른지만 현 민주당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더민주가 정신 안차리면 대선 쉽지 않죠.
개인 의견인데 사람마다 다르게 반응할 수는 있죠
굳이 정신승리 한다는 말까지 쓰실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구데기들 다 걷어내서 드디어 민주당이 제대로 가겠구나 싶었는데 5년 지나고보니 똥파리들이 득실거리는군요 ㅠㅠ
뭔 정신승리 입니까? @
민주당 그냥 비판하세요. 비판해도 됩니다.
지지들이 민주당 좀 패도 됩니다.
그런데
'정신 승리하는 분들 많이 계시네요.'
이 비아냥은 뭡니까?
특권층이라잖아요. 정용진보면 딱 그렇죠.
(30대 중반이고 주변에 민주당 지지자? 생각하시는 것보다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별개로 저는 글쓴 분처럼 되지 않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전 국힘당과 조중동은 이 사회의 암덩이리라고 믿습니다. 도무지 좋게 보이질 않습니다. 더 나은 사회를 위해서 솔직히 그들이 사라져 버리면 좋겠습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요. 하지만 최소한 작게나마 뭐라도 하는게 속이 시원합니다. 아마 저는 그렇게 생겨먹은 사람인가 봅니다.
저는 민주당원이고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을 꿈꿉니다. 쓰레기 집단이 정권을 잡는 걸 지켜보는 건 내가 사랑하는 내 나라에 정말이지 못할일입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꼭 이기겠습니다.
저 토왜당을 지지하는 이에게 이런 굴욕적인 글을 읽게 되는 것도 모자라, 민주당 지지라며 같은 지지자들에게 정신 승리자라는 댓글까지 달리는 게 너무 한탄스럽습니다.
반드시 이번 대선 한일전에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Vollago
/Vollago
이렇게 쓰시면 될 걸 너무 길게 쓰신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의 주장을 펴셨고 그것 자체로 존중받아야만 합니다만, 전 사실 이런 주장을 싫어합니다.
아래의 글은 투비머스크 님이 그렇다는게 아닙니다. 오해없으시길 전제하며 말해봅니다.
사실 이런 논리는 결국 '이기는 편 우리 편'이라는 취사선택의 편리함만 취하시는 분들의 논리와 맞닿아 있습니다.
소위 '샤이ㅇㅇ' 라고 불리는 사람들이죠. 그들은 이미 어느 쪽인지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비슷한 논리를 펼치시는 분들은 자신들은 올바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가치에 의해 판단한다고 생각하고 있죠.
그들은 자신의 입장을 정하고 있고 합당한 논리를 가지고 있지만, 하지만 어떤 입장을 취했을 때 오는
정치적-윤리적 부담이나 책임을 피하기 위해서 자신의 입장을 모르거나 아닌척 합니다. 부끄러운 건 아니까요.
혹은 다수의 압박에서 오는 소수의 불리함을 피하기 위해서 본능적으로 그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익이 발생하고 취하는 시점에서는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자신이 정한 스탠스를 지지합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전원책 같은 확실한 입장을 공표하는 분들이 차라리 낫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솔직하기 때문에 토론과 합의를 할 수 있죠. 합의를 믿을 수 있으니까요.
물론 강용석 같은 자들처럼 오로지 이득만을 위해 억지를 부리는 사람들은 경멸합니다.
딱 이 중간, 강용석과 전원책 사이에 존재하는 그들은 그래서 싫습니다.
의견의 합의를 이루었을 때 합의대로 진행할것이라는 신뢰를 할 수 없고, 결정적일 때는 이득을 위해서 뭐든지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결코 당신들만 사는 나라가 아닙니다.
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그냥 땅따먹기해서 얻어진것이 절대 아니라는겁니다.
자녀들에게 홍준표 지지한 이유를 꼭 설명해주세요. 현살적으루요 ㅎㅎ
그리고 투표를 포기한 이유도 꼭 알려주시구요.
본인이 생각하는 유능한게 뭔지.국짐이 어떻게 어떤면에서 유능한지 구체적인 결과물로 설명부탁드립니다.
당신이 국짐 지지하는건 하나도 이상하지 않아요.국짐이 내돈주머니 채워주면 말이죠....
유능한 국짐이 여당일때 최순실이 국정운영했었고
이번에 윤씸부인도 한국의 유명한 무당은 다 거쳤다죠..
무당이 지배하는 나라를 원하시면 뭐 계속 지지하세요.
제 지인 및 친구들 아버지들이 구미, 대구쪽 출신이고 약사 또는 작은 기업체 운영하는데 님과 완전 똑같은 말을 평소에 하거든요
신기하네요 국힘당원도 클리앙 눈팅한다는게
그러게요. ㅋㅋ 거기가시면 좌파프락치 소리 들을 것 같습니다.
보수라는 이름을 불법 집단에게 갖다붙이진 마세요.
본인에게도 마찬가지이고요.
이제 진짜 자야 겠네요
클리앙에 너무 몰입 했나 봅니다
열심히 고군분투 해야 겠습니다
이재명이 이깁니다
왜 민주당은 처절하지 않은가요.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처절하게 촛불을 들고 처절하게 180석을 만들어줬는데 도대체 민주당은 처절함이 보이지 않나요.
약육강식이라는 말도 공감합니다. 아무리 선한의지를 갖고있어도 악당을 거세게 물리치지 못하면 아무쓸모 없습니다.
지지자로써 저 역시 처절하게 싸우겠지만, 민주당이 그렇게 하지 못하면 결국 모든것은 수포로 돌아갑니다.
적폐 청산은 요원합니다.
구석 구석 너무 뿌리 깊고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4~5번 연속된 민주진영이 집권해야 도려내어 질 겁니다.
이명박근혜 때 끊어진 것이 이렇게 긴 시간 인내가 필요하게 됐네요
민주당은 왜 처절하지 않은가? 생각하면 그네들도 알게모르게 이익을 위해 움직이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그렇다면 국짐이나 민주당이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이익을 위해서 움직인다는 거죠.
그 이익이 공익에 가깝길 바라지만, 지금까지의 민주당의원들 하는거 보면 그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나쁜데도 계속 찍어주니까
그거믿고 계속
나쁜짓 하는건 아닐까요?
글쓴분은 그정도는 아니시겠지만
글내용대로 국힘당은 더 쓰레기가많고,
윤씨는 더 나쁜데..
나쁜거알면서 힘쎄고 잘 때리니까 계속 찍는다는
무리는 그자체로 사회악아닌가요?
민주당의 무능을 떠나
나쁜건 나쁜건데...세상이 참 그렇네요
한숨나오는 밤입니다..
이재명이 괜찮다는걸 아신다니
한 표주시는건 어떨까요..^^;;;
역사란게 대단한 거 같지만 많은 사람들이 원글님같은 생각과 싸워온 걸 보통 역사라고 부릅니다.
서양에서는 물론이고 우리나라도 동학혁명, 항일투쟁, 4.19, 5,16등이 다 그런거죠.
나만 잘 살면 되는 세상, 보통은 이걸 지옥이라고 부릅니다.
원글님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원래 부끄러움을 모르는 상대와의 싸움이 가장 힘든 법이고 그런 사람들은 자신을 돌아보지 않기 때문에 기회만 있으면 계속 다시 살아납니다.
혹시 자식이 있으신지요?
본인이 원하는 세상이면 맘껏 누리고 즐기시고 혹시 자식이 있으시면 자식들이 원하는 세상도 나와 같을까를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능력이 뛰어나셔서 그 나이에 사업체가 여러개고 종부세 대상이라 본인 계급에 맞다 판단하여 국힘당을 지지라시는군요.
전 투비머스크님과 달리 중상급 정도의 연봉을 빋는 월급쟁이로만 평샌 살았습니다만 부모님이 어마무시한 종부세 대상자라 별일 없으면 저도 머지않아 종부세를 내게 될겁니다.
하지만, 모든 종부세 대상자가 보수가 내 살길이라 생각하고 쓰레기같는 사회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사적욕심이 앞서더라도 사회 전체의 미래에 대해 내 이익을 양보하는게 또 사람입니다.
어찌 살것인지는 각자가 판단하죠. 자신의 신념이 세상이치라고 우기지 마십시오.
사회심리학에 내 이익을 포기해서라도 불의를 참지않는게 인간이라고 하는데, 저는 우리 사회가 좀 더 그런 경향이 있다고 봅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다르다고 유시민옹이 말씀했지만 비슷한 위치에 있어도 서로 보고자 욕망하는 것을 보니까요.
비슷한 환경에 계시는 분이 이런 댓글을 처음부터 봤으면 해서 계속 읽어내리다가 반갑게 댓글 남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원칙과 명분없이 개처럼 하기는 쉽습니다. 이런걸 미쳤다고하지 유능하다고하지 않습니다.
이젠 학교 짱도 옛날과 다르게 학폭미투도 무서워하고 그 방법으로 생존할 수 없다깨닫는 나이가 되어가길 바랍니다. 문통께서 부임동안 체벌로 잡는 학생주임이 아니라 학폭이 자리잡지 못할 분위기로 교화하는 옳은길을 여셨는데 그 길이 멀기만 하네요. 그래서 저희진영도 다음 대선이 절실합니다. 길게 살지도 않는 인생에서 옳음이 승리하는 것에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다음세대가 살아갈 대한민국을 생각하시는 책임감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노무현의 시대가 제 생애에도 안오면 그 뭐 또 어떻습니까. 하지만 오도록 힘을 내야죠.
여기서 간첩질하지마시고요 ㅋㅋ
우리같은 사람들이 섞여 있으니까 님들 같은 사람들도 그나마 정상적인 사회에서 살고있다는 거 아시고 고마운 줄 아세요.
세상을 둘로 나눈다면 국힘당놈들과 그 지지자들끼리만 사는 지역,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끼리 사는 지역 중 어디에서 살 거에요?
그 사람들 속성 누구보다 잘 아실텐데 서로 자기 이득 밖에 모르고 자기 이득을 위해서는 법도 윤리도 개나 주는 것들끼리만 모인 곳에서 사실 거에요?
겉으로는 응원한다고 하지만 어차피 질꺼니까 투표하지 말란 소리로밖에 안들리네요..
민주당이 무능하다는건 어떻게 규정하는거죠?
어떤 할일을 안해서요?
기레기를 때려잡지 않은거요?
아니면 님같은 기득권에게 유리하게 법을 바꾸지 않은거여서요?
그 잘난 유능한 업적이 국힘에서 있었으면 한번 얘기해보세요.
하나라도 있긴하나요?
어이없네요.
결국 기레기에 영향을 받아서 노력하고 있는 민주당에게 무능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이번 대선을 지게 만들려는 세작같은 느낌의 글로밖에 안느껴집니다.
만약 장제원아들이 마약먹고 스포츠카로 글쓴이가족을 다치게했는데 그를 법적으로 댓가를 확실히 치루게 만들수 있다면 인정.
현실은 되려 글쓴이 검찰세무조사 맞고 판사가 합의를 종용하지 않으면 다행.
세월호 유가족중에 글쓴이 같은 성공한 사업가라는 분 계셨는데
사고당시 배에 자녀분이 타고 있다 변을 당했고,
평소 로비도 하고 친하게 지내던 당시 여당(지금 국힘당)내 실세 국회의원들에게 사고에 대해 수소문하고 다녔지만 어느누구도 답변은 커녕 조용히 있으라는 경고만 받고 염증을 느껴 결국은 이민을 계획하고 있다 하셨음..그당시 언론에도 나왔었어요
투표안하는거랑 윤석렬 찍겠다는 거랑 뭐가 다른건지?
하이에나들이 평상시엔 사자들 먹이사냥 덕을 보긴 하지만 재수없으면 종종 산채로 사자에게 뜯어먹히기도 하지요.
그리고..실상 따지고 보면 김대중 노무현때가 공정하게 기업하기 더 좋은환경 아니었나요?
상대적으로 적폐정권때 만큼 비리나 남모르는 나쁜짓하긴 힘들었고..
ㅎㅎㅎ
왜 사는건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데 그저 돈이면 되는건지 좀 모르겠네요
애정은 없지만 사겨본다는 애인마냥 배고프진 않지만 끼니를 거르지느않겠다는 것처럼 영혼도 없어보이고 인간으로서 많이 서글퍼 보이네요
아니면 쿨한척하는 찰나에 서 있거나
문제는 이분은 돈이라도 있어서 이해관계가 일치하지.
돈도 없이 지지하는 인간들은 생각의 수준은...참..
요즘 다중이들이 판치는 꼴을 너무 많이봐서 소설쓰고있네 싶네요.
이재명 표떨어지게 할려고 소설 쓴거면 나름 머리는 잘굴린것 같고..
어떤 다중 사업하는지 시간이 남아도나 봅니다?
한가지 더 이유를 말하자면,
노무현, 문재인, 조국, 이재명, 추미애 모두 선택만 다르게했으면 얼마든지 편한자리에서 잘먹고 잘살 수 있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나라 전체가 더 잘되는 방향에 헌신하기 위해 그 쉬운 길을 포기한 바보들이었죠. 그리고 김용민, 김남국, 이재정, 이수진 같은 새로운 바보들도 있습니다. => 이번에 이재명이 되면 그런 바보들이 더 늘어날거라 생각합니다.
국힘당이 계속 집권하면 필리핀 같은 나라 쪽으로 가겠고 그래도 부자들은 더 살기 편해지겠죠. 하지만 저는 저런 바보들과 함께 우리나라를 영국, 프랑스, 독일 같은 나라 쪽으로 끌고 갈겁니다. 여권 꺼낼때 쪽팔리지 않고 자부심이 가슴속에 꽉 차는 그런나라 대한민국, 자식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나라죠.
보수가 안 망할 거라구요? 제가 점쟁이는 아니지만, 천막 당사 시즌 2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민주당이나 이재명 지지자들로 인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홍준표로 인해서 발생할 겁니다.
화이팅 하시구요, 홍준표가 더 열심히 해서 국힘당 붕괴시키고, '보수'라고 불리는 사람들 끌어 모아서 신당 차리길 기원합니다. 혹시 오해하실까 싶은데, 이건 진심입니다. 진심으로 그렇게 해 주십사 부탁드리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대선에서 보수 정당에 굉장히 실망스러운 게 경선을 해서 낸 후보가 고작 윤석열이란 사실이죠
그간 한 일이라고는 대통령과 싸우고, 법무부 장관과 싸운 게 다인데, 한 마디로 '내 적의 적은 아군이다' 라는 생각으로
어떤 자질과 능력을 갖춘 지 모르는 사람을 제1 야당에서 대선 후보로 내다니 정말 참담하네요...
이걸 진영 논리로 본다면 할 말이 없지만, 적어도 같은 당의 지지자들이 볼 때 어느 정도는 인정이 되는 사람을 대선 후보로 앉혀놔야 정당만 보고 뽑아주는 일이라도 생기죠
내가 왜 이 사람을 뽑아야 하나 라는 이유를 생각을 해봐도 '이 사람이 이 당을 대표해서 대선에 나가는 후보다' 라는 것 외의 어떠한 이유를 찾을 수 없는 지금이라
저는 개인적인 좁은 식견으로 보건대, 이재명 지사는 적어도 일 해본 적이라도 있는, 일을 할 줄 알고, 그걸 바탕으로 자기 만의 정책을 생각해 낼 줄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그쪽에 제 표를 줄 생각입니다
둘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런 주인이거나 노예이던가~
클리앙이 작업이 잘 안되죠? ㅎㅎㅎㅎㅎ
"엄마~ 브로콜리 맛없엉....똥 먹을래"yo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나서는게 아니라 지지자들이 힘빠지는싸움하다 지풀에 지친다는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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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하지만 이재명을 너무 약하게 봤다는 점!
상고출신도 아닌 검정고시 출신이에요!
세상 험하다는건 다 겪었던 사람이라.
아직 그의 진정한 전투력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근데 종부세 내는 부자가 저리 생각하면 한켠으론 이해도 되고 사실기반이면 솔직하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문제는 가진거 쥐뿔도 없는 사람들의 무지성지지 라고 생각해요.
"절대로" 라는 말을 서슴없이 사용하는 것에 참 놀랍습니다
이 게시글은 꼭 기억해둬야겠습니다
너무 안일한 생각의 ... 그래도 윤ㅇㅇ은 아니지
않냐. 이런 대응은 아니죠.
안타깝죠. 현실이...
근데... 점잖은 일베...시제요.
원글님과 같이 모두가 '이기는 편 우리 편'의 생각으로 살았다면
아직도 일본의 식민지, 군부독재국가로 남았을 겁니다.
'이기는 편 우리 편'식의 태도는 부끄럽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저도 과거에 정동영이 너무 구려서 투표하지 않았더니 맹박이 대통령 되더군요.
잊지 못할 교훈으로 삼았습니다.
'일제 시대에 난 일본의 침략으로 이익 봤다. 조선 정부는 무능했고, 난 이런 시대에 큰 이익 내며 호위호식 한다. 그러니 난 일본의 지배가 좋다. 너희들이 원하는 독립이 가능 할 것 같냐? 일본 뭣 같은데 그래도 어찌 됐건 과거 조선 정부와 지금 임시 정부는 무능해' - 제가 독해력이 짧아 이렇게 밖에 안읽히네요.
이딴 글에도 '맞아 일리가 있어, 반성해야지.' 반응 하실건가요?
과거 당내경선때는 타 지지자들 글 과거 글까지 봐가며 똥파리라 말하며 하나하나 다 잘 걸러내시더니 왜 일베버러지 같은 글에는 이렇게 예의있게 대응해주시나요?
저도 압니다. 20,30대 애들 주변에 많아서 지금 어려운 게임이구나, 그냥 이 판이 정상적인 판이 아닌거 아는 상황이라 변하기 어렵다는 것도요.
하지만 그래서 이쪽은 이재명이 저쪽은 윤석열이 후보라는 것이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구요.
암튼 그러니 노력해야죠. 이렇게 일베버러지 글에 패배의식 키우지 말고.
반성이요? 해야죠. 그런데 이런 벌레 이야기에 반응해서 반성은 아니죠.
우리 스스로 우리 문제점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암튼 아침부터 더러운 글 봐서 흥분했네요.
불편하신 분 계시면 죄송합니다.
이재명은 좋지만 민주당은 싫어한다.
당론에 휘둘리고 싶지도 않고,
인물만 보고 투표하기도 싫다?
아무 것도 하기 싫다는 거네요.
이 소중한 한표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피땀흘리신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 따위는 없으시겠죠?
그냥 딱 나라 말아먹기만을
기도하는 무리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각자의 이익도 공존이라는 전제가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는 거에요.
서로의 입장 조율도 과정의 공정함을
통해서 이루어낼 때만 가치있는 겁니다.
정의가 없는 사회,
몰상식이 상식이 되는
비이성적인 곳에서 살고 싶으신가요?
참고로 쓰신 내용 중에 민주당이 야성이 없는 점은 저도 아쉽습니다. 그놈의 엄중 타령은 그만하고 다들 눈 좀 떴으면 좋겠네요.
더러운 윤리의식의 정권의 결과가 좋았던 적은 없었습니다. 그게 기득권이든 누구에게든 간에. 시기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모두 다 실패했어요.
그리고 국힘이 바라는 세상은 당신같은 사람도 실패 한번에 나락으로 떨어져도 당신의 생존권을 보살피지 않는 세상입니다. 언제까지나 잘 될거라고 생각하시는지. 또 당신의 직원들이 나락으로 떨어져도 당신만은 건재할거라 생각하시는지… 전쟁이라도 난다면 당신과 당신의 가족들은 해외로 도망가면 그만이라 생각하시는지… 그 순간 당신도 난민 되는거예요.
국힘 지지자들이 지능이 한참 떨어지는건 진즉에 알았는데 이정도 수준일줄이야.
그런데 정말 국힘이 유능한건가요? 눈치 안보고 할건 한다구요? 저는 그런건 나랏돈빼먹는일 밖엔 보지 못했습니다.
아무튼 윤석열에겐 표를 안주기로 하셨다니 제 입장에서는 감사드립니다.
글쓴이님이 자기 사업에 조금이라도 이득이 된다면 당연히 국힘당을 지지 할 수 밖에 없죠.
그건 당연하죠.
근데 그게 꼭 약 100년 전에 누구들과 비슷합니다.
잘 먹고 잘 사세요. 여태껏 그런 사람들은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네. 그거 모르는 사람 없어요. 근데 정말 잘 먹고 잘 사세요. 행복하게. 100년 전 그들처럼.
아예 대꾸할 가치조차 없는 글은 아니라봅니다
그 예로 이렇게 많은 댓글중에 빈댓글은 거의 없죠
솔직히 이 글 내용중에 틀린말은 없습니다
오히려 왜 민주당이 무능한 것인지 새삼 깨닫게
해주네요…
국힘당 넘들은 기득권들이 자기 이권을 지키려고
저렇게 눈에 핏발 세워가며 싸워대니…
아마 국힘당 넘들한테 180석 줬으면 순식간에
나라를 통체로 지들 맘대로 바꿨을거같네요
하지만 이 글에서 동의하지 못하는 것은 딱하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지지 않을 것입니다
저도 이해가 안되고 가장 웃기는게 멋도 모르고 가진가없지만 국짐당 지지하는 20, 30대와 종부세 낼걱정 없지만 국짐당 지지하는 노인들이요...본인만 힘들어 질텐데 뭘 지지하겠다는건지. 이거는 분명히 언론이 기울어진거지요. 그리고 언론만 정상으로 돌아오면 국짐당 표는 많이사라질겁니다..
그리고 하나 궁금한게 있다면 님도 이명박 박근혜 시절이 사업체 운영하면서 이익이 더많이 났는지 궁금하네요. 주변에서 들은 얘기는 반대였어서요. 그세력이란게 구체적으로 어떤? 인가싶기도 하고요.
이회영, 이시영 같이 전재산과 자신의 생을 쏟아 부었지만 독립을 이루지 못 한 분은 무능으로 치부하시겠지요.
부유한 친일파의 눈으로 그 당시 독립군을 보면 무능하고 사회 부적응자로 보였을 겁니다.
우리 민족을 관통하는 의로움을 모르는 님이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