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급 내연차 대비 가격이 비싸다.
2. 충전 손실이 10% 이상 존재해, 실제 충전 비용이 늘어난다.
3. 겨울철 주행거리가 최대 30%까지 감소할 수 있다.(차량마다 다름)
4. 겨울철 충전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차량마다 다름)
5. 내연차의 기어비 개념이 없어 고속도로에서 속도가 오를수록 주행거리가 감소한다.
6. 자동차세는 저렴하지만, 기본 차량가가 높아 보험료가 비싸다.
7.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기가 2기인 곳이 많아, 타차량 충전 또는 충전기 고장시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
8. 충전 80%~100% 구간에서 충전속도가 느려져 완충까지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
이거 자체는 맞는데
어짜피 주행거리는 주행패턴에 맞게 환산된거라서
평소에 고속으로 달리는 사람에게는 변화가 없을 것이
고속까지 완만하게 가속한 다음에 정속주행하면 큰 차이 없는거 같습니다.
(아마 고속주행시 내연기관차에 비해 공인연비차가 크다는 것을 말씀하신거겠죠. )
6. 기본 차량가가 높아 보험료가 비싸다.
차량가도 차량가지만 수리비가 비싸서도 영향을 받을 겁니다.
설계 문제도 있는지라 전측면 범퍼 사고시 엄청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
다른 차들은 가벼운 소재를 쓰다보니 비싼 고강성 철판쓰고, 배터리쪽 사고나면 ;;;;;
무튼 볼트는 무서워요 ㄷㄷㄷ
생각보다 안줄어 들던데요..? 혹시 어느 차종이 얼마나 주행하면 주행거리가 반토막이 나는지요..?
1. 동급이 단순 차크기가 아니라면 모델3듀얼만해도 320D성능을 압살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단순 차크기로만 판단하시는거면 아직은 시기상조일 수 있습니다.
2. 충전비용이 올라봤자 기름값보다 훨씬 싸고 주유하러가는 시간비용도 줄일 수 있습니다. 추가로 주행량에 따라 1번의 동급대비 가격조차 상쇄할 수준은 충분합니다.
3. 주행거리는 아직 부족한게 맞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500km 이상의 차량을 추천합니다.
4. 완충기 전제기때문에 이건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5. 고속도로를 많이타는 차량은 현실적으로 더 유지비에 유리하지만 거리문제는 있습니다. 이건 정해진 구간을 다니는 영업차량이면 문제되지 않지만 임의의 장소를 다니는 차량이면 아직은 충전시설의 부재는 있겠지요.
6. 이건 차량유지비. 배터리수명. 엔진수명등으로 충분히 압살합니다. 4년차 정도부터 보험액수준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 절약됩니다. 배터리교체도 이야기나왔는데 배터리교체를 하더라도 이득입니다. 이건 아이오닉이나 코나 택시들이 이미 배터리교체하면서 주행하고있는 상황을 보면 알 수 있지요.
7. 5번이랑 같은 문제겠네요.
8. 원래 배터리를 위해서도 90퍼센트이상 충전하지 않습니다.
오래 살다보면 느끼게 되는 이런 생각들이 들더군요.
획기적인 발명품이 나왔지만
시간이 지나 이것저것 현실적인 사소한 제약까지 따져보면
결국은
..
.
.
.
그게그거...
(위 단점들을 반박할수 있는 논리는 많겠지만 그마저도 아직 이론뿐이거나 현실성이 부족할 경우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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