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선택을 합니다. 선택은 감성, 왠지 모르게 끌리는데,에서 시작합니다. 이 점은 머리 좋고 나쁨을 떠나 누구나 그렇습니다.
일단 선택을 한 후에는 이유를 만듭니다. 의견의 근거를 만들고, 근거의 합리성을 찾습니다.
여기서 머리 나쁜 사람의 첫번째 특성이 나타납니다. 근거를 만들기 힘들어 합니다. 참 좋은데, 말로 하기 힘드네, 하며 논리 만드기 어려워 합니다. 게다가 근거가 합리적인지 살피지 못합니다. 그냥 좋다니까, 어른이 그러면 그런 줄 알아야지, 하며 꼰대의 톡징, 즉 소통 불가능성을 내보입니다.
근거의 합리성을 살피다보면 오류가 발견되기도 합니다. 아, 이걸 몰랐네, 내 근거가 틀렸구나, 할 때도 있는데, 머리 좋은 사람은 여기서 원점으로 돌아가 다시 생각하고 판단합니다. 머리 나쁜 사람은 이 지점에서 게으름이 발동합니다. 지적 게으름 말입니다. 다시 생각하는 건 귀찮은 일이기에 안 합니다. 지적 게으름은 머리 나쁜 사람의 두번째 특징입니다.
마지막으로, 머리 나쁜 사람은 자신이 머리 나쁜 줄 모릅니다. 해봐야 아무 쓸모 없는 이런 글, 머리 나쁜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고, 머리 좋은 사람은 이미 알고 있는 이런 글을 씁니다. 저처럼 말입니다…
— ClienKit³
일단 선택을 한 후에는 이유를 만듭니다. 의견의 근거를 만들고, 근거의 합리성을 찾습니다.
여기서 머리 나쁜 사람의 첫번째 특성이 나타납니다. 근거를 만들기 힘들어 합니다. 참 좋은데, 말로 하기 힘드네, 하며 논리 만드기 어려워 합니다. 게다가 근거가 합리적인지 살피지 못합니다. 그냥 좋다니까, 어른이 그러면 그런 줄 알아야지, 하며 꼰대의 톡징, 즉 소통 불가능성을 내보입니다.
근거의 합리성을 살피다보면 오류가 발견되기도 합니다. 아, 이걸 몰랐네, 내 근거가 틀렸구나, 할 때도 있는데, 머리 좋은 사람은 여기서 원점으로 돌아가 다시 생각하고 판단합니다. 머리 나쁜 사람은 이 지점에서 게으름이 발동합니다. 지적 게으름 말입니다. 다시 생각하는 건 귀찮은 일이기에 안 합니다. 지적 게으름은 머리 나쁜 사람의 두번째 특징입니다.
마지막으로, 머리 나쁜 사람은 자신이 머리 나쁜 줄 모릅니다. 해봐야 아무 쓸모 없는 이런 글, 머리 나쁜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고, 머리 좋은 사람은 이미 알고 있는 이런 글을 씁니다. 저처럼 말입니다…
— ClienKit³
세상은 머리 좋고 게으른 사람이 발전시킨 것 아닌가요? 에스컬레이터를 만들고, 일일이 작업하기 귀찮아 매크로를 만돌면서요. 게다가 필사가 귀찮아 인쇄술도 만들었어요!!
— ClienKit³
— ClienKit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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