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기 게시판에 올렸으나 지적을 받아서 모공으로 옮깁니다 ㅠㅠ....
최근에 상장해서 따상에 성공한 디어유는 sm IT계열사인데
그중 연예인과 직접 대화할수있는 버블서비스 구독 유지율이 90%나 된다네요 ㄷㄷㄷ;;;;
그룹마다 다르지만 맴버 한명당 최소 월4500원씩 내는 유료서비스인데 생각보다 높네요;;;...
신기한건 해외구독자가 70%라니....
아티스트들은 대부분 한국어로 보내서 외국인들이 알아들으려면 번역기능을 써야되는데...
버블의 번역기능이 정말 형편없더라구요.....
버블에 대해 짧게 설명드리자면 맴버1대 구독자다수가 채팅하는 서비스입니다
설명은 1대1로 소통한다고 되어있지만 구독자 본인에게만 1대1처럼 소통하는것처럼 보여지는거지
사실은 1대 다수로 소통하는거에요
여성이 높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7:3이나 8:2정도 생각했는데,여성이97%라는것도 신기하네요...

이 버블에서 나가는 구독비용이 월4만원 가까이 나가는거 같네요....벌써 1년6개월이 넘었네요 ㅠㅠ
안할수가 없는게 버블이 유료서비스기 때문에 여기에서만 공개되는 사진(셀카)이 있고 여기에서만 말하는 내용이 있기때문에
덕질을 할려면 필수입니다.....(버블속 채팅내용이나 사진 유출은 금지입니다)
거기다 비활동기에는 떡밥이 여기에서 주로 나와서 쩝.....
머리를 잘쓴게 D-day기능이 있어서 구독한 날짜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답장가능 글자수가 길어지기때문에
함부로 구독취소하기가 아깝더라구요.....
참고로 맴버들이 맨날 버블에 채팅 오는것도 아니라서 1주일에 한두번 올때도 있고, 한달에 한두번만 오는 맴버들도 있습니다.
완전 100% 팬심으로 구독하는겁니다 ㅠㅠ.....
약간 마음을 비우고 오면 좋고 안오면 말고라는 마인드로 구독해야 마음에 평화가......
에스파 좋아하시는분들은 버블 한번 구독해보세요...
소소한 일상+ 영상+사진 자주 보내줍니다..
타아이돌도 구독중인데 에스파 버블 방문빈도는 완전 선녀입니다....
에스파가 신인이라 그런지 4명모두 자주 옵니다...
(현재는 카리나만 구독중입니다)
일단 한명만 먼저 구독해보세요...
어쨌든 소속사가 관리하는 아이돌인데 아무 말이나 필터링 없이 못 나갈건데요.ㅡ
불미스러운일을 방지 하기위해서 아티스트 본인한테 진짜로 보낼지 한번 더 물어본다고 하네요....
실제로 몇번 버블로 논란이 될만한 내용을 보낸 아이돌이 있었던걸 보면 실제 아이돌 본인이 보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이즈원은 버블 한명만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시크릿 어쩌구는 굿즈같은데요....
시초는 AKB48 mail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