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게 될 것인데..
그 중 가장 걱정되는건 두가지입니다.
먼저 윤이 초반부터 현정권 인사들에게 칼질을 하지는 않을겁니다.
정치보복이다 뭐다 하는 소리 나올테니까요.
아마 본인의 치부가 드러나거나 지지율이 떨어질때
현정권 인사들 (문재인 대통령 포함)을 수사-기소-구속-법원 유죄
이런 형태로 여론몰이및 시선돌리기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게 첫번째구요.
두번째는..
5년전과 같이 촛불혁명이 일어나거나 ...
정권에서 도저히 커버할수 없는 비리가 터져서 난처할때
군을 동원한 친위구테다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어쨌거나 지금 민주당이 170석이 넘는 의석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윤이 집권하더라도
시시건건 딴지를 걸 가능성이 높은데..
친위구테타로 국회 해산하고 계엄령 때리고 언론사에 군대 주둔시키고 정치인들 구금하고..
이 역사가 불과 몇십년전에 이 땅에서 버젓이 일어났던 일들입니다.
그 다음은..
미얀마나 홍콩일테고
장기 집권을 위한 체제 구축에 들어갈지도 모를일입니다.
그 날 접대 코스 기획은 수년간 검사 하체를 주름잡으신 그 분이 하실거고...
윤에게 국정이란 곧 ‘검찰 수사’이고 (그 외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ㅎㅎ)
그래서 정권 첫 날 ‘하명’ 수사 지시로 첫 업무를 시작 할 겁니다
눈치 따윈 보지 않는 직진 스타일로 문대통령 당장 구속시키라고 길길이 날 뛸 거예요 첫날부터
KBS를 비롯한 모든 언론이 대동단결하여 그날부로 문대통령을 범죄자 취급하며 온종일 나팔을 불어댈겁니다
우리가 어디 총칼로 누른다고 눌러지나요?
거기다 국정원 개인사찰은 불법이었지만, 검찰/경찰 동원해서 내사를 이유로 개인 조지는건 일도 아니죠.
몇몇 칼질하고
분위기 잡고 시작할꺼에요
바로 문재인데통령부터 찌를꺼에여
윤석열이 대통령된다면 그건 100프로 문재인 대통령이
잘못한겁니다.도저히 쉴드쳐줄수가 없네요
이 광련의 역사가 말해주죠 인사가 얼마나 실패했고
사람보는 눈이 없다는걸 검찰총장 임명으로 그난리치고
대권후보 오르고 참 기가 막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