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익실현은 많이 아실거고
자산 부자들은 돈버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주식을 왜파나요
주식기반으로 담보 대출을 받으면 거의 영원히..
1%미만의 이율로 대출을 받을수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폭락이 아닌 경우 이것은 거의 이득이며 폭락한다고 한들 세금보다 쌉니다..)
그러다 보니 이걸로 수백 수천억씩 대출을 받아서 자산을 불립니다 그돈으로 또 다른 사업을 하거나 확장하고 그게 순전히 자기 수익으로
인센티브 형태로 받죠 자산으로 받으니 자산이 또 늘고 또 그 자산으로 대출받고를 수없이 반복합니다
어러면 4천억을 대출로 받아서 내손에 4천억이 들어와도 세금은 0~100억만 내는거죠
그러다 보니 억만 장자 이상이 일정금액의 담보 대출을 받을때 세금을 부과하자는 방법까지도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워낙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탈세를 하기 때문에
머스크 같은 경우도 세금 0원 내는경우도 있죠
아마존 같은경우 연방세 0원내는것도 모잘라.. 환급까지 받는 놀라운 업체라 이쪽에서는 아주 도가 텄죠
아마존하고 티격 거리는 인물이 미국에서는 리나칸 버니샌더스 앨리자베스 워렌이 대표적입니다
사실 이쪽에서 만드는 법들은 앨런머스크나 위렌버빗에도 큰 영향을 끼칠겁니다
버핏이 내는 세금은 더 어마어마 합니다... (나쁜 수치로... 거의 0% 수준)

/Vollago
대출 받던, 자기 순자산이던
4000억을 투자를 해서 수익을 냈다면
자산 매매차익에 대한 양도세를 내지 않나요?
아직 매도전이라 양도세를 안내는 거는 미실현이익이기 때문인거죠?
미실현이익에 대해 세금을 안내는건 대출여부와 상관없는거구요
여기까지는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동일할꺼 같은데
미국에서 세금을 안내거나 거의 안낸다는게
대출 때문인건가요?
그것또한 확정 이득이 아닌것이라 당연히 세금을 물리지 않습니다 그 늘어난 자산으로 또 대출을 받아서 자산소득이 늘어나도 세금은 0원입니다 이자를 내야하기 때문에 현금화 하면서 내는 약간의 세금(거의 2% 미만) 은 있죠
이런 행위가 미국에서 거의 10년 정도 계속되고 있어서 자산 거품이 어마어 합니다..
그러니 금리를 쉽게 못올리는 이유중 하나죠
테슬라나 아마존 CEO가 연봉을 받는다면 최소 수백억을 받을텐데 미국 근로소득세율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대략 50%이상을 세금을 내더라도 본인 소유의 자산인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서 생활할 수 있는 것은 변함 없는 사실입니다. 세금 아무리 많이 내더라도 연봉을 받으면 개인 소득이 수백억 이상이 생길텐테(자산에 비해서는 새발의 피일 정도겠지만) 어차피 자산이 워낙 많으니 연봉 자체를 안받는 것 아닌가요? 주주들한테는 어쨌든 수백억 연봉을 안줘도 되니 더 이익이구요 연봉 안받고 저금리 담보대출로 생활하는 것이 연봉받은 것보다 개인세제 혜택인 더 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