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물 나오는데를 허리쯤으로 해서 늘 몸을 숙이고 받게 만들었을까....합니다.
평소에는 뭐 그러려니 하는데, 어쩌다 잠 잘못자서 허리 아픈 날은 정수기에서 물 받으려고 허리 숙이다 보면 그런 생각이 드네요.
꼿꼿이 서서 물 받을 정도의 높이로 맞추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 물론 20리터 물통 얹는 정수기야 너무 높으면 물통 얹기 불편하겠지만, 필터 정수기도 다 낮으니불편할 때가 많네요.
왜 물 나오는데를 허리쯤으로 해서 늘 몸을 숙이고 받게 만들었을까....합니다.
평소에는 뭐 그러려니 하는데, 어쩌다 잠 잘못자서 허리 아픈 날은 정수기에서 물 받으려고 허리 숙이다 보면 그런 생각이 드네요.
꼿꼿이 서서 물 받을 정도의 높이로 맞추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 물론 20리터 물통 얹는 정수기야 너무 높으면 물통 얹기 불편하겠지만, 필터 정수기도 다 낮으니불편할 때가 많네요.
첨언하자면 스탠드형 정수기는
상단부분 부속만 바꾸면 물통형 또는 필터형으로 바꿀수 있습니다 상단을 제외한 부분은 공통이죠
물통을 갈때는 낮추고 사용시에는 높이고
아니면 물통은 낮게 높고 물을 전기로 올려줄수도 있구요.
높이긴 비교적 쉬워도 낮추는건 어렵지요.
글 수정하시기 전에 봤습니다만.
또 다른이유는 겸손하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