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언급됬지만, 진정 급할때는 저 역까지 기다릴 수가 없죠. 그냥 무조건 내리면 되고, 호출 버튼 누르고 화장실때문이라고 하면 문열어줍니다. 그럼 그걸로 갔다오는게 정석입니다. 물론, 진짜 급할때는 그 호출하는 시간 자체가 아까워서 그냥 돈 천 얼마 투자하고 해결하는게 현명합니다.
우야꽁
IP 223.♡.251.238
11-09
2021-11-09 01: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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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null원해님 지금 문득 드는 생각인데 큰 화장실을 기억해 놓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열심히 뛰어갔는데 전 사로 만석이면 좌절이니까요 ...
notnull원해
IP 222.♡.18.155
11-09
2021-11-09 01: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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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꽁님 출근 시간대면 전사로 만석이 비일비재하긴 합니다... 하늘에 맡길뿐입니다.
달구용사
IP 49.♡.244.118
11-09
2021-11-09 01: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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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모든 화장실을 다 섭렵을 해야...지하철은 물론이고 걸어갈때도,버스타고 가다가도 , 급하면 뛰어갈수있게 말이죠 ㅠ ㅠ
진정 급할때는 저 역까지 기다릴 수가 없죠.
그냥 무조건 내리면 되고,
호출 버튼 누르고 화장실때문이라고 하면 문열어줍니다.
그럼 그걸로 갔다오는게 정석입니다.
물론, 진짜 급할때는 그 호출하는 시간 자체가 아까워서 그냥 돈 천 얼마 투자하고
해결하는게 현명합니다.
바로 내려야죠..
이성적인 판단이 불가능 합니다.
아 물론 지리지는 않았지만, 그 후로는 사람 많은 곳에 전철 타기가 두렵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