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아님 ars 전화면접 모든 여론조사가 열세입니다 당지지율마져 넘사벽으로 차이납니다. 47재보선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내 지고있다가 Lh사태 나온후로 모든 여로조사가 10프로 이상 오세훈이 앞서는 걸로 나왔고 3월5일부터 모든여론조사가 선거 전까지 여론조사에서 앞도적으로 오세훈이 이기는 걸로 나왔지만 딴지나 클에서 안믿었죠 음모가 있다 응답율 어쩌고 하면 결과는 여론조사와 똑같이 나왔어요 차이가 19프로났죠?
그러면 20년 4월 총선때 여론조사에선 민주당이 앞승 으로 여론조사가 나왔었죠
그때는 여론조사에 일희일비 않했었나요? 그때는 민주당 지지율이 40프로대였고 미통당이 19프로 20프로대였고 언제나 민주당이 38~40프로대 지지율로 미통당에게 12~15프로 앞서있었습니다.
지금은 거꾸로에요 이거꾸로 된게 6개월 넘었고 고착화 되었어요
IP 39.♡.28.22
11-09
2021-11-09 08: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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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네 님
littlefinger
IP 114.♡.168.189
11-09
2021-11-09 01: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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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량만 보고 있으면 설마 설마 할겁니다.
모르면 몰랐지 꽤나 가까이만 둘러봐도 정치적으로 문외한인 국민들이 훨씬 많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것이 현실이죠.
IP 112.♡.223.253
11-09
2021-11-09 01:30:38
·
503이 51.6퍼센트 득표율로 당선이였죠...
TAMPA
IP 143.♡.84.120
11-09
2021-11-09 01: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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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사과도 했는데 이 지경이면 저걸 한참 전에 뛰어넘었죠
ENTs
IP 101.♡.236.216
11-09
2021-11-09 03: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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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거울공주는 비정상적으로 누군가들이 00짓을했다고 봅니다
절대 뽑힐수도, 그럴리도 없는데 뽑힌거니까요. 꼼꼼한 그누군가와 잔당들..
한동아리
IP 39.♡.237.250
11-09
2021-11-09 03:34:52
·
이 사람을 옹호하긴 싫지만, 상식 이하가 아니라 사람마다 판단 기준이 다른게 아닐까 싶습니다.
날강두
IP 116.♡.121.28
11-09
2021-11-09 05:07:50
·
저 토론보고 박그네가 토론 더 잘했다는 사람들도 많았죠 ㅋㅋ
우리고아나라
IP 24.♡.254.51
11-09
2021-11-09 05:51:37
·
제가 당시 박그네를 찍었었는데... 저 당시 박그네가 문통보다 토론을 더 잘한 줄 알았습니다.
이유는 제가 정치 모지리였거든요. 정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니 그런거죠.
정치 능지가 처참하면 그쪽 대가리가 전무해서 토론을 어떻게 봐야하는지도 잘 모릅니다.
지금 보면 당시 제가 시사는 관심있게 봤어도 정치는 또 다른 영역이었나 보더라구요.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 소리만 들리고 그게 잘했던 걸로 보여요.
변기공주 박순실 게이트 터지면서 정치 고관여층이 되었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별무리---*
IP 180.♡.52.57
11-09
2021-11-09 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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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 모지리는 아빠 빽이.. 좋았죠
꿀모카빵
IP 219.♡.10.121
11-09
2021-11-09 06:51:55
·
서울시장, 부산시장 선거 때와 달라진게 없어 보입니다. 아무리 이재명 후보의 능력과 비전이 우수해도 막무가내 복수심과 ‘못살겠다 바꿔보자’ 감정이 선거판을 지배하게 되면 지옥문이 열리는 겁니다. 언론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데 그 자들이 앞장서서 선동하고 있죠.
해피레인77
IP 125.♡.45.254
11-09
2021-11-09 07:13:14
·
저도 그렇지만 다들 같은 말씀들을 하시네요. 박근혜도 대통령 만드는 사람들인데..윤석열이라고...하는 생각에..
삭제 되었습니다.
인공지렁이
IP 211.♡.240.80
11-09
2021-11-09 07:53:46
·
저도 박근혜 당선만큼 충격적인게 없었던 것 같아요. 그때 당시 외국인 친구한테 너무 쪽팔린다고 이야기했던게 기억나네요. 근데 윤은 전 쪽팔린것보다 우선 걱정과 두려움이 더 클거 같습니다. 사실 박근혜 초기에는 그래도 잘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일말의 기대라도 조금 있었는데 윤은 당선되면 그런 기대 하나도 안됩니다. 오히려 얼마나 칼춤을 춰댈지 두렵기만 하네요.
Domybest
IP 222.♡.186.207
11-09
2021-11-09 08: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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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아니겠지만 부정투표 불가능한건 아니죠. 랭킹뉴스 실시간검색어 인터넷맛집 음원차트까지 다 조작하는 세상인데요. 충분히 가능한 환경입니다 진짜 두눈 똑바로 뜨고 감시해야 해요 개표함 안 열리고 안 바뀌는것뿐 아니라 수개표까지 전부 두눈 똑바로 떠야합니다
제 본가가 전통적으로 빨간당 지지 동네인데요.(강원도) 그 동네에서 조차 다음 대통령은 만나는 지인마다 이재명 밖에 없다는 말이 나옵니다. 심지어 "대통령 얼굴이 아니다" 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외모) (제 주변만 그런건지...) 골수 저쪽 지지자 저희 매형조차 그런 말이 나오는데, 왜 여론 조사는 다르게 나오는지... 솔찍히 여론조사 결과가 확 이해가 되진 않아요. 차라리 홍준표라면 현 상황을 어느 정도 수긍할텐데 말이죠......
상식 이하의 사람이 엄청나게 많다는 거 맞는 말 같습니다.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한 사람들 많고요. 감정적으로 나라의 미래를 결정하는사람들도 많습니다. 과거 대선을 보면 보수정권이 엄청 큰 잘못을 했을 때만 민주당에 정권이 넘어왔습니다. 예로 외환위기, 국정농단.. 노무현 선거 때는 이회창의 병역비리 의혹.. 원래 민주당에 꽤나 힘든 기울어진 운동장입니다. 언론, 검찰, 법원 모두 한 패니까요.
곳곳에서 그런 작업들에 물들다보면 참사는 또 가능할 수 있다고 봐요
절대 안심할 수 없습니다
현재로썬 사실상 2번 확률이 더크지 않나요?
정당 지지율부터 15프로 차이나게 열세이고
갈수록 정권교체 여론은 더 높아지고
이판을 뒤집기가 쉽지 않습니다....
5프로 응답률에 늘 갖는 의문입니다
당지지율마져 넘사벽으로 차이납니다.
47재보선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내 지고있다가
Lh사태 나온후로 모든 여로조사가 10프로 이상
오세훈이 앞서는 걸로 나왔고 3월5일부터 모든여론조사가 선거 전까지 여론조사에서 앞도적으로
오세훈이 이기는 걸로 나왔지만
딴지나 클에서 안믿었죠 음모가 있다 응답율
어쩌고 하면 결과는 여론조사와 똑같이 나왔어요
차이가 19프로났죠?
그러면 20년 4월 총선때 여론조사에선
민주당이 앞승 으로 여론조사가 나왔었죠
그때는 여론조사에 일희일비 않했었나요?
그때는 민주당 지지율이 40프로대였고
미통당이 19프로 20프로대였고 언제나
민주당이 38~40프로대 지지율로
미통당에게 12~15프로 앞서있었습니다.
지금은 거꾸로에요 이거꾸로 된게 6개월 넘었고
고착화 되었어요
모르면 몰랐지 꽤나 가까이만 둘러봐도 정치적으로 문외한인 국민들이 훨씬 많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것이 현실이죠.
절대 뽑힐수도, 그럴리도 없는데 뽑힌거니까요.
꼼꼼한 그누군가와 잔당들..
이유는 제가 정치 모지리였거든요. 정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니 그런거죠.
정치 능지가 처참하면 그쪽 대가리가 전무해서 토론을 어떻게 봐야하는지도 잘 모릅니다.
지금 보면 당시 제가 시사는 관심있게 봤어도 정치는 또 다른 영역이었나 보더라구요.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 소리만 들리고 그게 잘했던 걸로 보여요.
변기공주 박순실 게이트 터지면서 정치 고관여층이 되었네요.
근데 윤은 전 쪽팔린것보다 우선 걱정과 두려움이 더 클거 같습니다. 사실 박근혜 초기에는 그래도 잘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일말의 기대라도 조금 있었는데 윤은 당선되면 그런 기대 하나도 안됩니다. 오히려 얼마나 칼춤을 춰댈지 두렵기만 하네요.
그 동네에서 조차 다음 대통령은
만나는 지인마다 이재명 밖에 없다는 말이 나옵니다.
심지어 "대통령 얼굴이 아니다" 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외모)
(제 주변만 그런건지...)
골수 저쪽 지지자 저희 매형조차 그런 말이 나오는데,
왜 여론 조사는 다르게 나오는지...
솔찍히 여론조사 결과가 확 이해가 되진 않아요.
차라리 홍준표라면 현 상황을
어느 정도 수긍할텐데 말이죠......
바로 탄핵맞고 날라갈겁니다
일처리 두번 안하게
한번에 깔끔하게 가고싶습니다…
그걸 잘이용하는게 언론과 보수 기득권이구요.
여성이 아닌 청년층과의 접촉 기회를 최대한 가지는거랑..
뭐 다 그동안 밀린 숙제를 안해놔서 그런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