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같은데 보면 항상 오빠라고 부르는걸 전제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동갑 사귀고 동갑이랑 결혼한 케이스도 있습니다만.
오빠 라고 지칭되는건 아내님 친오빠입니다.
위화감이 드네요(?)
어쩌라고..싶은 TMI 였습니다 ㄷㄷㄷㄷ
그냥 아재들이 (현재 상태 무관) 오빠라고 불리고 싶어하는건지도요 ㄷㄷㄷㄷㄷ
글 같은데 보면 항상 오빠라고 부르는걸 전제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동갑 사귀고 동갑이랑 결혼한 케이스도 있습니다만.
오빠 라고 지칭되는건 아내님 친오빠입니다.
위화감이 드네요(?)
어쩌라고..싶은 TMI 였습니다 ㄷㄷㄷㄷ
그냥 아재들이 (현재 상태 무관) 오빠라고 불리고 싶어하는건지도요 ㄷㄷㄷㄷㄷ
- 세벌식 390 사용자 입니다. - 이따금 전기차 관련 글을 올립니다 (볼트ev 2018) - 구슴오를 가끔 타고 다닙니다 (99년식 수동 변속기 차량) - 펌글을 올릴때는 그냥 별 뜻 없이 사무실에 갖혀 있는게 매우 답답하다는 뜻입니다. . (글을 퍼 왔을 경우에도 그 글에 동의한다는 의미는 아닐 수 있습니다) - 개발자(aka 프로그래머) 입니다만, 사실 회사원입니다.
제가 빠른년생인데 친구들에게 오빠라고 부르라는 강요(?)를 많이 받았습니당.
/Vollago
제가 어렸을 땐 원래 친오빠나, 그냥 나이많은 이성남자의 일반적인 호칭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우리가 어렸을 적에 나이많으면 아무나 형, 형 거렸듯이)
점점 연인을 뜻하는 호칭으로 변해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