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쪽 문제 였다면, 이미 가루가 되어 있을텐데...
이걸 정리해보자면..
1. 2017년 12월..검찰은 이준석 코마 트레이드 대표에게서, 당시 이재명 성남 시장과, 무리하게 부정에 대한, 연관성을 찾으려 했다는 의혹이 있으며...(KBS 보도)
2.이준석 대표에게, 박철민이 편지로 접근하여, 이재명에게 돈을 줬다고 말하라며, 없는 사실을 만들어낼것을 협박, 종용.
3.박철민이 만든 증거를 국감에서 김용판 의원이 공개. ( 깨알같은 조선일보는 인터뷰를 왜곡하여 기사씀)
내용을 종합해서, 1.검찰 2.박철민 3, 김용판이 등장합니다.
이준석 코마 트레이드 대표가 10월 초에 보석 되었고, 이를 검찰에서 항고 했습니다.
1.2.3 의 합작이던가.. 성공하고 싶어하는 박철민씨가 오더를 받고, 무리수를 둔것..
둘중에 하나 같은데..(이를 낼름 받아 먹은 김용판은;;??)
어찌 이리 조용히 넘어가는가 싶어서, 정리해서 남겨봅니다..
시간당 클릭수 같은 변수에 따라 수동적으로 추천해서 그렇지 않을까요?
뉴스공장의 뉴스는 문자화되지 않기때문에 타 언론이 뉴스공장의 내용을 바탕으로 기사를 써야 그나마 포털에 올라 올 수가 있겠죠.
그래서 12:02분에 올라온 기사는 포털에 걸렸네요
그리고, 중요한 뉴스임에도 불구하고, 기사수가 너무 적습니다. 모바일 기준 현재 대통령 딸이 관저에 머문다는게 아빠찬스라는 헛소리가 메인에 걸려있더군요. 포털은 mbc보도에서 보시듯이 분명히 보수쪽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많이본 뉴스 랭킹 1위에요.
가장 기본적인 어디가 보수이고 어디가 진보인지 조차 구분하지 않고 조사를 했죠.
그것 말고도, 다음 포털에 추천 댓글이라는 것도, ai가 공정하게 구분할수 없는 영역임에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스트레이트 방송만 봐도 잘못된건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제시하는 표들에 분류 기준이 없죠.
저같은 사람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당연히 전문가들도 그렇게 생각하겠죠.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121)
2. 다음의 추첫댓글은 다음이 설명하는대로 일정 수 이상의 "좋아요"를 받은 댓글들의 랜덤 리스트입니다.
이건 직접 리프레쉬 해가면서 확인하면 사실인지 아닌지 알 수가 있습니다.
AI도 아니고 아주 단순한 알고리즘 일뿐이죠.
반면 최항섭 위원은 포털 다음 분석 보도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스트레이트’는 다음이 속보를 중시하는 점을 악용해 뉴스1등 언론이 10분 간격으로 제목만 다르게 해 기사를 업데이트하는 점을 다뤘다. 최항섭 위원은 “단독, 속보 경쟁에 매몰된 언론의 모습을 알고리즘의 허점을 발견해 적나라하게 보여준 부분들이 흥미로웠다”며 “2개 언론(뉴스1과 뉴시스)이 다음에서 2, 3위를 차지하고 있는 현상을 자세히 파고 드는 것도 저널리즘 시각에서 필요하다”고 했다.
-모든 mbc취재가 문제가 있다는 결론은 아니군요.
2. 단순 알고리즘이 정상적으로 배분할수 없는 댓글이라면 왜 운영해야할까요??
님께서 모든 뉴스를 모니터링 하실수가 없는것 처럼 저역시도 전부 볼순 없겠죠. 애당초 뉴스가 포털에서 소비되는게 편향될 소비가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자체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제 의견이기도 합니다. 업무중이라 더이상 댓글은 힘들겠으나, 제 취지는 이런것이니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