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쿠팡/네이버/어도비/아이클라우드 등등의 구독 결제를 사용 중입니다.
그런데 이게 생각해보니 한달에 치킨 *마리 값이 나오네요;;
예전 같으면 단순 소프트웨어를 좀 비싸게 하서 그걸 몇년동안 쓰고 물론 업데이트도 가능했고 그랬는데
요즘은 이후 버전 나오면 업데이트도 안되고 무조건 구독해야지만 사용하게 만들다보니
점점 가면 갈수록 배꼽이 더 커지는 느낌입니다;;
어차피 제가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기능은 몇가지 밖에 안되고
그 기능이 타사 기능에 비해 독보적이다보니 어찌 쓰고 있는데 ㅜㅜ
전 맥은 아직도 페러렐즈의 공포때문에 잘 못 들여놓고 있습니다..그러다보니 윈도우에서 구독할게 넷플이나 유툽밖에 없네요...
고정비를 최대한 아끼고 있습니다.
애플이 무슨 핑계를 댈지 기대가 됩니다 ㅋㅋ